00:00하지만 이 종전 시그널만 있는 건 결코 아닙니다.
00:04국방장관은 이렇게 말했고 중동으로 항공모함 조지 부시호까지 출항했습니다.
00:10항공모함 석대가 중동으로 파견된 겁니다.
00:12이현영 기자입니다.
00:15미 해군은 항공모함 조지 부시호가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기지에서 중동지역을 향해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00:24아라비아해에서 작전 중인 에이브로험 링컨호와 크로아티아에서 수리 중인 제럴드 포드호에 이어 세 번째 항공모함이 배치된 겁니다.
00:34조지 부시호는 축구장 3개 길이에 승주원 등 약 6천 명, 항공기와 헬리콥터 등 최대 90대를 운영하는 떠다니는 군사기지입니다.
00:44조지 부시호의 출항은 당장 작전 투입이 불가한 포드호를 대체하기 위한 걸로 해석됩니다.
00:51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에 대비해 군사적 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는 겁니다.
00:58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란에 대한 협상과 군사 압박을 병행하겠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01:12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또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며
01:18적이 생각하는 것처럼 15가지 지상 접근 방법이 있다고 언포를 놨습니다.
01:24댄케인 합참 의장은 이란 공습 한 달간 만 천여 개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했습니다.
01:31또 공중전에서 우세를 점해 B-52 전략폭격기가 육상 경로를 통해 이란 영토를 타격하기 시작했다며
01:39이란의 방공망이 무력화됐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01:55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