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 후보들이 본경선 첫 TV 합동토론회에서 부동산 정책을 중심으로 격돌했습니다.
00:09전현희, 박주민, 정원우 후보는 어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에서 각자의 서울지역 부동산 공약을 내세우며 경쟁력 부각에 주력했습니다.
00:19전 후보는 실속형 아파트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 후보의 공약에 현실성이 거의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지적하면서 내구 연안이 도래한 공공아파트를 재건축해
00:31토지를 공공이 가지는 모델을 대신 제안했습니다.
00:34정 후보는 필요하면 실속형 아파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맞받은 뒤 도시복합개발이나 소규모 정비사업대 용적률을 높이고 기반시설을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해 건설단가를 낮출 수
00:48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9박 후보는 재개발, 재건축 인허가 부분을 속도를 내면서 시민 펀드 등으로 재정 지원을 덧붙여야 한다고 강조한 뒤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거
00:59공급의 성과를 보였다고 하지만 착공 기준으로는 공급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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