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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치솟은 가운데, 전국 휘발윳값이 1,900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오후 6시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894원으로 어제보다 13원 올랐습니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886원으로 12원 넘게 상승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휘발윳값은 어제보다 10원 넘게 올라 리터당 1,944원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경유 평균 가격은 14원 올라 1,921원을 나타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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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치솟은 가운데 전국 휘발유 값이 1,900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00:07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오후 6시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894원으로 어제보다 13원 올랐습니다.
00:19경유는 1,886원으로 12원이 넘게 상승했습니다.
00:23서울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1,944원, 경유는 1,921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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