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7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다 이란 군당국의 거부대 회항했던 중국 회사 소유의 컨테이너선 두 척이 사흘 만에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00:09선박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스는 현지시간 30일 SNS에 이전에 통행 시도가 무산됐던 중국 해운사 코스코의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0:19마린트래픽스는 코스코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인디언 오션호와 아크틱 오션호가 지금 성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8이어 이들 배는 선박 자동식별 장치에 중국 회사 소유와 중국인 선원들이 타고 있다는 점을 밝혔으며 말레이시아 클랑항을 향해 항해하고 있다고
00:37덧붙였습니다.
00:38마린트래픽스는 이번 성공적 통항은 호르무즈 해협 갈등 이후 주요 해운사로는 처사례라며 호르무즈 해협의 상업적 해운 환경에 잠재적 변화를 시사하는 신호라고
00:48해석했습니다.
00:49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지난 27일 오늘 아침 부패한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열렸다고 거짓말했다며 그 이후 컨테이너선 3척이 허가를 받고
00:59지정된 해로를 향해 운항했으나 혁명수비대 해군의 경고에 회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1:04이란과 우호적인 중국의 회사가 운항하는 선박이 호르무즈 통과를 거부당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01:12이들 두 척 외에 함께 당시 통황이 거부됐던 나머지 한 척은 아직 아랍에미리트 라스알카이마 근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