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후 통첩 기한을 일주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초강수를 뒀습니다.
00:05이란과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호르무즈 해업이 개방되지 않는다면
00:08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유정은 물론 석유 수출 통로인 하르그 섬을 폭파하고 완전히 초토화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16또 담수화 시설도 공격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00:18이란의 식수와 전력, 에너지 시설 모두를 파괴하겠다는 경고인데요.
00:22미국이 공격에 나서게 되면 이란이 47년 공포통치 기간 잔혹하게 숨지게 한 군인과 다른 사람들에게 대한 보복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32백악관도 오늘 브리핑에서 이란이 협상의 황금 기회를 거부할 경우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00:41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01:03트럼프 대통령은 또 최후 공격에 나설 경우 이란에서 초토화 작전을 수행한 뒤 이란 치료를 끝내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01:11최종 시한인 다음 달 6일까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공습을 강한 뒤 일방적으로 종전을 선언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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