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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흡연 훈계하자 경찰 부른 중학생

다음은 인천 남동구로 가보겠습니다.

놀이기구도 타고, 펀치 머신도 내려치네요.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의 유튜브 영상인데요.

다음 영상 때문에, 경찰에 신고를 당했습니다.

[현장음]
"여기로 와 봐. 너희들 학생이잖아. 너 몇 학년이야?  너, 누가 담배를 걸어오면서."

[명현만 / 종합격투기 선수]
"그거 멋 없어, 별로야. 어쨌든 담배는 피우지 말고. 어른들도 있고 애들도 좀 다니고 하는데, 담배 피우고 다니면 그거 멋 없어, 별로야. 우리 어쨌든 담배는 피우지 말고.

[흡연 학생들]
"아니, 잘못한 건 알겠는데요. 길에서 잘못한 건 알겠는데 왜 찍냐고요. 왜 찍냐니깐요?"

이 흡연 학생들은, 급기야 명현만 씨와 일행들이 자신들을 위협한다고 경찰까지 불렀고요.

실제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현장 출동 경찰]
"저 학생이 저희 관내 비행 청소년들이에요. 무슨 내용인 지 저희도 알아가지고, 아예 그냥 상대를 안 하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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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흡연을 훈기하자 경찰을 부른 중학생 바로 인천 남동구로 가보겠습니다.
00:07예 화면 그대로 놀이기구도 타고요. 저렇게 펀치 머신도 내려칩니다.
00:13저게 종합격투기 선수 명연만 씨의 유튜브 영상인데요.
00:17다음 영상 때문에 경찰에 신고를 당했습니다.
00:42이 흡연 학생들은 급기야 명연만 씨와 일행들이 자신을 위협한다고 경찰까지 불렸고요.
00:48실제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01: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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