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분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장지향 아산정책연구원 지역연구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달 넘게 계속되는 중동 전쟁 상황,장지향 아산 정책 연구원 지역 연구 센터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제 이란 전쟁이 31일째, 한 달을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이 이란과 직간접적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 꽤 조기에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극도로 협상을 잘하고 있다고 표현했어요. 이 부분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정지향]
저도 오늘 오후에 들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직간접 협상을 하기로 했는데 지금 간접 협상은 안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왜냐하면 간접 협상은 파키스탄에서 하기로 했는데 파키스탄 외교부에서는 우리는 지금 협상을 중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고 있지 아직 협상이 시작된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간접협상은 아직 안 된 것 같고 직접 협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제일 잘 되고 있다는 뜻인지 저도 정확히 이게 어떤 메시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유조선이 몇 척이나 통과하느냐. 이 부분도 상당히 관심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에 유조선 10척이 통과한 데 이어서 20척 통항이 허용됐다고 얘기했거든요. 물밑에서 어느 정도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정지향]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대상으로써 갈리바프 국회의장 얘기를 한두 번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라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선박이 지나가는 걸 허용하게 할 만한 세력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럴 만한 실세이기는 하거든요. 이 사람이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이라서 굉장히 혁명수비대 내에 컨트롤파워도 있고 테헤란 시장도 지냈고 국회의장이기 때문에 실용적인 사람이라서 만약에 정말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적인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 가장 떠오를 만한 후보자는 갈리바프 국회의장일 텐데 또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협상 안 하고 있다,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겉에서 지켜보는 저희로서는 어떤 게 진실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아마 갈리바프 의장이랑 하고 있지 않을까 추정은 해 볼 수 있겠...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01953479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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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장지향 아산정책연구원 지역연구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달 넘게 계속되는 중동 전쟁 상황,장지향 아산 정책 연구원 지역 연구 센터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제 이란 전쟁이 31일째, 한 달을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이 이란과 직간접적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 꽤 조기에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극도로 협상을 잘하고 있다고 표현했어요. 이 부분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정지향]
저도 오늘 오후에 들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직간접 협상을 하기로 했는데 지금 간접 협상은 안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왜냐하면 간접 협상은 파키스탄에서 하기로 했는데 파키스탄 외교부에서는 우리는 지금 협상을 중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고 있지 아직 협상이 시작된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간접협상은 아직 안 된 것 같고 직접 협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제일 잘 되고 있다는 뜻인지 저도 정확히 이게 어떤 메시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유조선이 몇 척이나 통과하느냐. 이 부분도 상당히 관심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에 유조선 10척이 통과한 데 이어서 20척 통항이 허용됐다고 얘기했거든요. 물밑에서 어느 정도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정지향]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대상으로써 갈리바프 국회의장 얘기를 한두 번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라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선박이 지나가는 걸 허용하게 할 만한 세력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럴 만한 실세이기는 하거든요. 이 사람이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이라서 굉장히 혁명수비대 내에 컨트롤파워도 있고 테헤란 시장도 지냈고 국회의장이기 때문에 실용적인 사람이라서 만약에 정말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적인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 가장 떠오를 만한 후보자는 갈리바프 국회의장일 텐데 또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협상 안 하고 있다,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겉에서 지켜보는 저희로서는 어떤 게 진실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아마 갈리바프 의장이랑 하고 있지 않을까 추정은 해 볼 수 있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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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 달 넘게 계속되는 중동전쟁 상황, 장지향 아산정책연구원 지역연구센터장과 짚어보겠습니다.
00:07어서오세요.
00:08안녕하세요.
00:09이제 이란 전쟁이 31일지 한 달을 넘어갔습니다.
00:13그런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이 이란과 직간접적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을 한다면서 극도로 협상을 잘하고
00:24있다고 표현을 했어요.
00:25이 부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0:26저도 오늘 오후에 들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00:29그러니까 직간접 협상을 하기로 했는데 지금 간접 협상은 안 되고 있는 것 같고요.
00:36왜냐하면 간접 협상은 파키스탄에서 하기로 했는데 파키스탄 외교부에서는 우리는 지금 협상을 중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고 있지 아직 협상이 시작된
00:48것이거든요.
00:49그래서 간접 협상은 아직 안 된 것 같고 그런 직접 협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제일 잘 되고 있다는 뜻인지
00:56저도 정확히는 이게 어떤 메시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1:03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이 몇 척이나 통과하느냐 이 부분도 상당히 관심인데
01:09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에 유조선 10척이 통과한 데 이어서 20척 통항이 허용됐다고 얘기했거든요.
01:17물 밑에서 이게 어느 정도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01:21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협상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대상으로서 갈리바프 국회의장 얘기를 한두 번 한 적이 있거든요.
01:31그런데 그 사람이라면 이렇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선박이 지나가는 걸 허용하게끔 할 만한, 그럴 만한 세력은 있는 사람입니다.
01:42그럴 만한 실세이긴 하거든요.
01:44이 사람이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이라서 굉장히 혁명수비대 내의 컨트롤 파워도 있고
01:52동시에 테헤란 시장도 지내고 국회의장이기 때문에 실용적인 사람이라서
01:57만약에 정말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적인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면
02:02가장 떠올릴만한 후보자는 갈리바프 국회의장일 텐데
02:07또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협상 안 하고 있다 또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02:13그래서 겉에서 이렇게 지켜보는 저희로서는 어떤 게 진실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02:22아마 갈리바프 의장이랑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추정은 해볼 수 있겠습니다.
02:27앞서서 파키스탄 정부가 자국 선박 20척을 이란이 보내주기로 합의했다 이런 발표가 있었는데
02:33혹시 그걸 얘기하는 건 아닌가 싶고요.
02:36이게 호르무제협을 통과시키는 게 과연 미국을 위한 것인가도 좀 의문이 듭니다.
02:43그러니까 지금 이란 내 소위 말하는 전시의 이란을 대표하는 세력이 한 세 가지 서로 다른 세력이 있을 거예요.
02:54첫 번째가 우리가 TV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아락치 외교부 장관, 폐지시켄 대통령
03:02소위 공식적인 얼굴을 담당하는 사람들이고
03:07두 번째가 정말 전쟁을 이끌어가고 있는 혁명수비대.
03:11그런데 이 혁명수비대는 수뇌부들이 굉장히 많이 죽었단 말이에요.
03:15엊그저께도 호르무제협을 봉쇄 담당했던 해군참무총장이 죽고
03:21혁수대 대변인도 죽고
03:24그래서 이 두 번째 세력이 굉장히 막강한 힘을 갖고 있으나
03:29하루가 다르게 지휘체계가 무너지고 있는 거고요.
03:33세 번째 세력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정말 실세인 사람들인데
03:37그 중에 한 명이 갈리바프 국회의장입니다.
03:41그런데 이 혁수대도 혁명수비대도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03:45약간 오락가락한 것이 앞으로 호르무제협의 파키스탄 배가 지나갈 수도 있고
03:52인도 배도 우리가 허용을 해줄 수도 있고
03:55중국은 당연하고 태국 배도 허용시켜줄 수 있고
03:59그다음에 트리키의 배도 허용시켜줄 수 있다
04:02이런 얘기를 해가고 있어서
04:04과연 어떤 기준으로 그리고 결국에는
04:08이게 어느 나라의 이익에 복무하는 건지는
04:12정확히는 지금으로서는 좀 알기가 어렵고
04:15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4:18물론 전쟁 상황인 걸 감안하더라도
04:20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란 의회의장은
04:24미국과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04:26중재국을 통한 메시지만 받고 있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04:28다 이렇게 엇갈리는 메시지들
04:31전략이라고 봐야 됩니까?
04:33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04:34트럼프 대통령의 전형적인 전략 중에 하나고요.
04:38그러니까 잘 되고 있다, 안 되고 있다
04:40사실은 나랑만 얘기하면서 잘 되고 있다
04:43하지만 동시에 우리의 크고 아름다운 함대가 계속 움직여서
04:48지금 공수부대와 해병이 도착했다
04:52전형적인 양면 트랙, 투트랙으로 얘기를 하는 것 같고요.
04:58갈리바프 의장 같은 경우는 정말 만약에
05:01트럼프와 직접 협상을 하고 있다면
05:03사실 이거는 혁명 수비대 내부에서
05:07배신의 사인으로 일켜질 수 있어서
05:11몸은 조심해야 될 거는 확실할 겁니다.
05:15지금 트럼프 미 대통령이 그 15가지를 이란에 요구했는데
05:20그 대부분을 이란에서 받아줬다고 표현을 했거든요.
05:23이 부분도 어떻게 들으셨어요?
05:26그거는 저는 약간 어려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5:30그러니까 이란 내에 트럼프가 직접 협상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05:35그런 갈리바프 의장 같은 경우는 실용주의자라 하더라도
05:39그 15가지 조건이 굉장히 수준이 높은 것이라서
05:45실용주의자보다 조금 더 합리적이고 개혁 성향인
05:50우리가 잘 모를 수 있는 제3의 인물이 있다 하더라도
05:54그 15가지를 그렇게 지금 바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고
05:59받아들일 가능성도 좀 낮아 보이기는 합니다.
06:04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석유에 대해서
06:08그동안 야욕이라고 할 만한 메시지 딱히 없었는데
06:12이번에 확실히 좀 얘기를 한 것 같거든요.
06:15베네수엘라 언급을 하면서 석유 이권을 놓치지 않겠다고 했는데
06:19그러면 결국 생각나는 게 하르그섬이잖아요?
06:22하르그섬을 장악할까요?
06:25하르그섬을 장악하겠다는 말도 한 번은 딱 뭐 같아요.
06:28그러니까 하르그섬이 이란의 정말 질 좋은 원유 수출의 핵심 기지인데
06:36그런데 제가 군사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06:41군사 전략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06:43지금 하르그섬을 점령하겠다는 말을 몇 번을 했기 때문에
06:47이란도 가만히 있지는 않아서
06:49이란 혁명수비대가 지금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06:52하르그섬 주변 해안가에 우리가 길회를 이미 설치해놨다.
06:56못 들어온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06:58그리고 하르그섬이 호르무지 해안 안으로 들어가서도
07:02조금 더 위쪽에 있어서 호르무지 해안 통과하고
07:06꽤나 가야 되기 때문에 그 사이에 또 주변에 있는 혁명수비대가
07:13드론을 쏠 수도 있고 미사일을 쏠 수도 있고
07:16그럴 경우에는 작전이 시작도 못하고 실패하는 것이기 때문에
07:23지금 당장으로서는 하르그섬을 점령하는 게 좀 위험이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7:30갈리바프 이란 의장도 이렇게 얘기했죠.
07:34미군이 지상에 들어오는 순간 불태워서 영원히 응징할 것이다.
07:38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7:39그러다 보니까 하르그섬 말고 호르무즈 방어선 7개 섬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또 많더라고요.
07:47이 부분은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07:49그러니까 저도 그 얘기를 좀 들었고 저도 그게 훨씬 더 합리적인 것 같은데요.
07:55하르그섬은 우선 거리도 꽤 되고 가는 도중에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에
08:02말씀하신 그 7개 섬들은 호르무즈 해업 쪽에 훨씬 더 붙어 있고
08:08그렇기 때문에 그런 섬들, 작은 섬들에 해병대나 공수부대가 상륙작전을 벌여서
08:17그 섬을 장악한 다음에
08:19지금 호르무즈 해업 안쪽에 소위 갇혀 있는 여러 선박들이 있잖아요.
08:25그 선박들을 미군이 호위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만들 수 있다.
08:31그래서 적어도 하루에 한두 척씩 미군 주도로, 미 해군 주도로, 미 해병대, 공수부대 주도로
08:42거기에 있는 선박을 좀 유도해서 호르무즈 해업 바깥으로 좀 끌어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08:50이 정도는 생각해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08:53그런데 이 점령과 주두는 또 완전히 성격이 다르잖아요.
08:57단시간 그 섬을 장악해서 점령할 수는 있겠지만
09:01긴 시간 그 섬을 가져가려면 부담이 클 텐데
09:04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어떤 선택을 할 거라고 보십니까?
09:07제가 봤을 때 지금 우리가 지상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09:11그런데 정확한 의미에서 지상군은 아닐 것 같고요.
09:16물론 당연히 이란의 본토, 이란 본토가 한반도의 4배, 남한의 8배인데 굉장히 큰 땅덩어리라서
09:25본토에 지상군 투입하는 건 아예 생각을 못 할 테고요.
09:30그 섬들도 주둔을 한다라기보다는
09:33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은 잘 되고 있다.
09:36그리고 거기에 있는 석유 자원 욕심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으니
09:42우선은 제일 가장 중요한 무슨 해법이
09:47호르무지 해업 안에 갇혀 있는 그 배들을 안전하게
09:51바깥으로 인도해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하는 거니까
09:56그 섬을 일시적으로 점력을 해서 우선 호르무지 해업을 봉쇄를 푼 다음에
10:02그 다음에 이제 생각해 볼 만한 그 다음 목표가
10:07이제 하르그 섬을 점령을 한다거나
10:11그래서 이런 원유를 장악하거나 그럴 것일 것 같고
10:16동시다발적으로 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20지금 워싱턴포스트가 미 국방부가 수주간에 걸친 지상작전을 준비 중이다.
10:25이런 보도를 했고요.
10:27지금 최대 1만 7천 명 규모의 지상군이 이란 인근에 집결할 거라
10:32이런 관측도 나오고
10:34그런가 하면 중동 내 이란 뿐만 아니라
10:36여러 중동 내 미군 규모가 5만 명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10:40미군 당국자가 밝히기도 했는데
10:42이 인력으로 호르무즈 해업 봉쇄를 풀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10:47가능성은 높죠.
10:49가능성은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10:52지금 이미 이란 옆에 7천 명의 해병대와 공수부대가
10:57작전을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요.
11:01그리고 동시에 호르무즈 해업뿐만 아니라
11:04미국에서 조금 더 욕심을 내면
11:08이란의 중부에 있는 핵시설에 공수부대가 들어가서
11:13우라늄을 반출할 계획도 있다.
11:16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11:17그래서 말씀하신 군사 계획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11:23그렇지만 말씀드린 대로 하르그 섬을 점령하는 데는
11:27굉장히 큰 어려움은 따를 것이기 때문에
11:29하르그 섬 말고 우선 주변에 있는 작은 7섬을
11:34먼저 상륙작전을 펼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11:41미국이 이 섬들을 점령한다고 치면 관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11:47주변 중동 국가들과 같이 나눠서 관리하는 방안
11:52그 부분도 고려가 되거든요.
11:54그 점은 어떻게 보세요?
11:55맞습니다.
11:55사실 그 섬들이 이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11:59아랍에미리트와 항상 그 섬을 둘러싸고
12:03갈등이 있어 왔거든요.
12:04만약에 미군이 그 섬 중에 7개인데 몇 개 내지는 1개라도 점령을 한다면
12:12지금 사우디랑 UAE 같은 경우는 어떤 얘기를 하고 있냐면
12:16이란이 미국이랑 협상을 하면서 전후 배상금을 요구한다.
12:21그러면 우리도 이란에게 배상금을 요구하겠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2:25지금 사우디랑 UAE가 민간시설, 상업시설, 에너지시설을 굉장히 많이 공격을 당했기 때문에
12:32그런 점을 비춰봐서 그 섬의 무슨 권리를 UAE와 사우디에게
12:40같이 논의하자라는 발상도 아예 말이 안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12:48지금 모스타바 하멘에이 새로운 최고 지도자잖아요.
12:52세 번째 메시지를 발표를 했는데
12:54또 이번에도 육성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12:57이라크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발표를 했는데
13:00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13:01또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모스타바가 사망했거나 매우 심각한 상태일 수 있다.
13:07이렇게 행방불명됐다.
13:09이런 식으로 표현을 했던데
13:10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13:12우선 모스타바는
13:15제가 만약에 이란 시민이라면
13:18하루라도 빨리 모습을 드러내서
13:21지금 전시에 어쨌든 결집력을 굉장히 촉구를 하고
13:26결속력을 과시해도 부족할 판인데
13:30아직까지 안 나오고 있어서
13:31문제는 확실히 있고요.
13:34그리고 특히 이라크에 감사를 표시한 이유는
13:37이란 전쟁이 시작이 되면서
13:40처음에 이란 혁명수비대가 소위 말하는 대리세력
13:44지금 미국이 이란 더러 절대로 대리세력 지원하지 말라라고 말하는
13:49그 대리세력들에게
13:50우리와 함께 성전에 참여해라
13:52봄기에 나오라고 얘기를 했지만
13:56헤즈볼라만 처음에 조금 응답을 하고
14:00후티반군도 하지 않았고
14:02하마스도 하지 않았고
14:03시리아에는 더 이상 그런 대리세력들이
14:07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14:09이라크가 조금 있다가
14:11이라크 내에 있는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들이
14:15그 부름에 화답을 하면서
14:20이라크 내에 있는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거나
14:23이라크 내에 있는 미국 군사기지에
14:27드론을 쏘고 했거든요.
14:29거기에 대한 고마움을 늦게나마 표시를 한 것 같지만
14:35육성도 못 내고 있다는 것은
14:38정말 다들 생각하시는 것처럼
14:40참 의아한 일이기는 합니다.
14:42지금 미국과 이란 사이에 간접적이 됐든
14:45직접적이 됐든 협상을 진행하려면
14:47어쨌든 이란 입장에서는
14:49최고 지도자의
14:52하달, 지시 하달, 명령 이런 게 없으면
14:55밑에서 외교장관이 말하든
14:57의회 의장이 말하든 아무 소용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15:00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행방불명 됐거나
15:03상태가 매우 안 좋을 거라고 하는데
15:05그럼 지금 협상, 메시지를 받는 이란 내 지도자급은
15:10누가 되는 겁니까?
15:11말씀하신 대로 원칙적으로는
15:14이란 이슬람 공화국 내에서 최종 결정자는
15:16최고 종교 지도자인
15:18지금 하멘에이, 모시타바 하멘에이가 맞거든요.
15:21그런데 하멘에이가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은 다 보이는 거고
15:27그런 하멘에이를 앞세우고 있는 사람들은
15:30아마 혁명수비대인 것은 확실한 것 같고요.
15:33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중간에
15:38하멘에이를 약간 조롱을 하고
15:41그러면서 그게 혁명수비대가 정통성이 없다
15:45정당성이 없다라는 시그널을 계속 보이는 것 같고요.
15:49그리고 아직까지도 트럼프와 협상을 하는 사람이
15:52누군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15:54그 사람에게 정통성을 계속 부여해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15:59지금 친이란 성향 후티반 군이
16:02지난 28일, 그제죠.
16:04지금 전쟁 개시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한 뒤여서
16:07오늘 또 이스라엘 남부 도시에 드론 두 발을 발사를 했거든요.
16:12지금 한 달 만에 참전을 했기 때문에
16:14차라리 이란 달래기 아니냐 이런 분석도 있는데
16:17이 후티반 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16:21그러니까 말씀드렸던 대로
16:23전쟁 초기에 이란이 굉장히 초조해하면서
16:28형제들이요, 대리 세력들이요
16:30빨리 같이 전쟁에 참여하자라고 했는데
16:32초창기에 헤즈볼라밖에 대답을 안 해줬었어요.
16:36그런데도 혁명수비대 내에서는 계속
16:39너희 기다려라,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해서
16:43후티반 군도 곧 봉기할 거다라고 했는데
16:45계속 안 하다가 정말 그제 시작을 한 거거든요.
16:48그 이유는 우선 첫째
16:51후티반 군이 지금 소위 화력이 굉장히 저하된 상태입니다.
16:58왜냐하면 작년에 트럼프 이기쟁 정부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17:031월 달이에요.
17:04그러니까 몇 주 되지도 않았는데
17:05그때도 후티반 군이 홍해 앞에 소위 말하는
17:08항해 해상 안보를 계속 위협을 하고 있었거든요.
17:14항행의 자유를 위협을 하고 있어서
17:16그때 트럼프 대통령과 일기행 정부가 초기이고 하니
17:20우리의 이런 의사를 보여주겠다고 해서
17:26단독으로 가서 한 두 달 동안 후티반 군을 계속 폭격을 했어요.
17:32타격을 줬기 때문에 한 두 달 후에 후티반 군이 거의 항복을 했거든요.
17:38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앞으로 미국 배는 건드리지 않겠다.
17:42다만 우리는 이스라엘 배는 계속 건드리겠다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어서
17:45지금 후티반 군의 화력이나 그런 능력이 굉장히 많이 추락한 상태였어서
17:53그렇기 때문에 이제 와서 전쟁에 참여하겠다 얘기를 하는 거고
17:58그런 배후에는 아마 이란이 도저히 안 되겠다.
18:03우리 지금 계속 밀리고 있기 때문에
18:05너무 지금 궁지에 몰렸다. 당장 도와다오.
18:09라는 부름의 대답을 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지만
18:13별로 그렇게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18:18그렇다면 후티반 군이 홍해를 막는 일은 조금 더 가능성이 낮다고 보시는 건가요?
18:25저는 낮게 보고요. 만약에 그렇다면 이제는 미군에 더해서 유럽, 나토
18:30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사우디랑 UAE까지 참전할 가능성이 확 높아지는 거거든요.
18:36그래서 후티반 군한테는 그런 상황이 생존의 위협과 직결되는 것이라
18:43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8:46친이란 예멘 후티반 군이 실제로 참전 선언을 했지만
18:51홍해 공격을 자제하고 있거든요.
18:53그 부분도 역시 그곳을 건드리게 되면
18:56얼마나 큰 후가가 오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19:00사우디의 경우 1200km, 1300km에 달하는 호르모스에서 홍해를 연결하는 송유관
19:06그것이 만약에 공격을 받았다.
19:09그러면 이거는 중동 전체로 전쟁이 확산하는 수준 아니겠습니까?
19:13그렇죠. 그리고 만약에 후티반 군으로부터 그 송유관 공격을 받았을 경우
19:20사우디는 정말 가만히 안 했을 것 같습니다.
19:22지금도 이제 사우디랑 UAE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얘기가
19:26우리들이 정말 극도의 인내심을 발휘해서 지금 참고 있으니
19:32이란과 대리 세력은 조심해라라는 얘기를, 메시지를 보내고 있거든요.
19:37그 얘기가 그냥 빈말은 아니라는 것을 후티반 군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19:44그렇게 섣불리 양부까지 이어지는 송유관을 공격할
19:51그럴 계획은 세우지 못할 것 같습니다.
19:54지금 미국에서는 이란과 협상이 극도로 잘 되고 있다고 밝힌 반면에
20:00이스라엘은 계속해서 공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03지난 금요일 밤에는 부셰르 원전까지 공격을 하지 않았습니까?
20:07계속해서 대학도 공격을 하고 끊임없이 공격을 하고 있는데
20:11어떻게 보세요?
20:13이스라엘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20:17굉장히 초조해하는 것은 확실한 것 같고요.
20:20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계속 협상이 잘 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20:24벤스 대통령도 우리 곧 빠져나올 거다라는 얘기를 하고
20:28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32그러니까 아마 미국 국내 청중들을 향해서 하는 얘기였겠죠.
20:36우리 곧 전쟁 끝난다, 걱정하지 말라라는 얘기.
20:39그러니까 달래기용 얘기를 하니
20:41이스라엘로서는 미국이야 그냥 떠나면 그만이지만
20:46이스라엘은 그 반미 반 이스라엘을 위해서는 핵무기 개발도 불사하겠다라고 하는
20:55이란과 계속 가까이에서 있어야 하니
20:59자신들은 최대한 더 무력화를 시키고 싶은
21:03그런 조급함이 있을 겁니다.
21:07이스라엘의회에서도 지금 국방비를 늘린 예산안이 통과됐잖아요.
21:1368조 원, 역대 최대라고 하는데
21:15레바논에서도 작전 지역을 늘려가지고
21:17심지어 이스라엘 국경을 북쪽으로 넓히겠다는
21:22네타냐후 총리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21:25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리는 수준 아닙니까?
21:29건드릴 수도 있겠죠.
21:32왜냐하면 전쟁 동안 이스라엘군이 미국과의 유기적인 협의 없이
21:42첫 번째 테헤란에 있는 석유시설을 한번 공격을 한 적이 있고요.
21:46그다음에 사우스파르스 가스전도 공격을 한 적이 있거든요.
21:51그때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화를 냈다라는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
21:56그거는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릴 수도 있지만
22:01이스라엘의 국내 정치를 또 생각을 해보면
22:06보수 정당이 지금 그렇게 인기는 많지는 않아요.
22:11네타냐후 총리 항상 지지도 설문조사, 여론조사를 해보면
22:1630% 내외지만 이번 전쟁을 개시할 때 시민들이
22:21이 전쟁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던 퍼센트가 80%였고요.
22:27지금도 60%이거든요.
22:29여전히 그렇습니까? 한 달이 됐는데.
22:31네. 그러니까 이스라엘 시민들 생각으로는
22:34미국이 셀프 승리를 선언하고 빠져버리면
22:38그러면 그때부터는 이란의 핵시설이나
22:42탄도미사일 시설이나 대리 세력을 지원하는 그러한 의도를
22:48더 지금의 수준으로 더 무력화를 못할 텐데
22:52그러기 전에 미국이 전쟁을 끝내거나 떠나기 전에
22:56빨리 우리는 최대한 해야 된다라는 그런 약간 강박 같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23:02그런데 지금 부쉐르 원전의 경우에 이란 남부 페르시아만 해안가에 있기 때문에
23:09방사능이 유출될 경우에 이 지역 전체가 다 지금 큰 피해가 가는 건데
23:15게다가 또 레바논 남부까지 점령을 하겠다고 하고
23:17다른 중동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23:21그 부분도 궁금합니다.
23:23지금으로서는 만약에 이스라엘의 이런 무모한 행동에 대해서
23:30규탄을 할 나라들이 있다면
23:33사우디, UAE, 카타르, 쿠웨이트 이런 나라들이거든요. 바레인.
23:37그런데 지금 이 나라들이 이란으로부터 소위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은 상태라
23:45민간, 상업, 에너지 시설까지 공격을 받은 상태라
23:49그 공격만 없었다면 당연히 이스라엘의 이런 행동에 대해서 규탄을 했을 텐데
23:55지금은 약간 자제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23:58왜냐하면 이란이 자국들에게 너무나 예상을 뛰어넘는 공격을 하고 피해를 줬기 때문에
24:08지금 거기에 다들 신경이 몰두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24:12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친 트럼프계로 분류되는
24:17그레이엄 목사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했거든요.
24:21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 성소구절을 인용했는데
24:24이 편지 지금 계속해서 여전히 전쟁이 끝나지 않았고
24:29협상은 요원하고 이런 상황에서 평화를 언급한 편지를 공개한 이유는 뭘까요?
24:34당연히 워낙에 국내외로 비판을 많이 받고 있으니 그렇지 않다.
24:42나는 이런 도덕적인 정당성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었을 거고요.
24:48그리고 아직까지는 그 마가 지지층 내에서는 그렇게 이탈표가 없다고 하지만
24:56그게 얼마나 오래 갈 건지는 모르기 때문에
24:59자신을 전통적으로 지지해왔던 보수 기독교층들을 상대로 한 메시지인 것 같기도 합니다.
25:08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또 호르무즈 해업을 트럼프 해업이라고 이름을 또 바꾸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25:15본인이 말실수를 하기도 했고
25:16지금 뉴욕포스트는 이 호르무즈 해업 이름을 트럼프 해업이나 아메리카 해업 이렇게 바꾸고 싶어한다.
25:24이런 식으로 보도도 됐거든요.
25:26이 부분은 또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25:29저도 일부러 실수인 척하면서 발언한 모습을 봤는데요.
25:36굉장히 어처구니가 없는 부분인 것 같고요.
25:41실제로 이루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25:43그러니까 걸프 국가들이 그냥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둘지는 모르겠습니다.
25:47또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얘기를 하면서
25:50이전과는 다른 성격의 인물들이다 하면서
25:54사실상의 이란 정권교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25:58정권교체라 하면 전쟁 초기에는 목표로 삼았지만
26:02중간에 좀 흐지부지 됐었잖아요.
26:04다시 이 얘기 꺼낸 건 왜일까요?
26:07우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이 전쟁이 자기가 계획했던 만큼 빠르게
26:12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 거는 어느 정도 인정을 하기도 했잖아요.
26:17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워낙에 우리는 정권교체까지는 노리지 않았고
26:23그거는 이란 시민들의 몫이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26:26지금 생각보다 조금씩 늦어지는 이 전쟁에 대해서
26:30자기가 나름 잘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기 위해서는
26:34정권교체도 잘 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26:40그런데 또 보면 중간중간에 굉장히 합리적이고
26:44정권교체를 이끌만한 사람들이 또 너무 많이 죽어버렸다.
26:49이런 얘기도 했었거든요.
26:50그래서 지금 어떤 그룹을 딱 이렇게 지칭을 하는지는
26:54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26:57어쨌든 제일 중요한 거는 그 사람들이 누구든지 간에
27:02지금 전쟁을 계속 굉장히 파편적이지만
27:07열심히 옆에 있는 나라들까지 공격을 하고 있는
27:11혁명수비대를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된 거는 확실합니다.
27:15지금 이란이 핵 확산 금지 조약 탈퇴를 검토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27:22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겁니까?
27:24그러니까 미국에서 굉장히 높은 수준의 조건으로
27:29그러니까 핵을 당장, 핵 개발을 포기하고
27:32그리고 지금 60% 농축을 했던 이 우라늄을 당장 반출을 해야 되고
27:37그리고 앞으로 IA에서 사찰이 들어오면 무조건 받아야 되고
27:41이런 굉장히 강도 높은 조건을 협상의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27:46이럴 경우는 우리 그러면 MPT 탈퇴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27:53이게 바로 전쟁을 처음 시작할 때
27:56미국과 이스라엘이 우려했던 부분
27:59그러니까 전쟁 초기에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28:02우리는 이 전쟁이 정당하다고 본다.
28:05왜냐하면 이란이 제2의 북한이 되는 걸 막기 위해서 우리는 시작한 거다라고 얘기를 한 것에
28:12오히려 정당성을 부여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8:16오늘 도움 말씀 여기서 줄이죠.
28:18장지향 아산정책연구원 지역연구센터장이었습니다.
28:21고맙습니다.
28: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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