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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쉬운 선거는 없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면서, 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과한 말은 앞으로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27일) 민주당 세종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당 지지율도 상당히 높다 보니, 일부 후보나 당에서 해이한 마음으로 마치 선거가 쉬운 것처럼, 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세종에 오니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3실', 성실, 절실, 진실이 생각난다면서, 선거에 절실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항상 국민 눈높이에 맞게 낮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 대표로서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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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쉬운 선거는 없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며
00:05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과한 말은 앞으로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00:12정 대표는 어제 민주당 세종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00:16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당 지지율도 상당히 높다 보니
00:21일부 후보나 당에서 회의한 마음으로 마치 선거가 쉬운 것처럼
00:25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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