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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국회의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에 자신을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은 이재명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킨 법무부 장관이었다며 증인으로 불러 망신 주면 이 대통령이 죄가 없고 억울한지 국민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자신을 가리켜 증인이 아니라 수사 대상이라고 말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수사 대상이면 더더욱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회 국정조사 특위는 민주당 주도로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엄희준 검사 등 102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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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국회의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에 자신을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00:08한 전 대표는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은 이재명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킨 법무부 장관이었다며 증인으로 불러 망신을 주면 이 대통령이 죄가 없고
00:18억울한지 국민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또 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자신을 가리켜 증인이 아니라 수사 대상이라고 말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수사 대상이면 더더욱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00:32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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