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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소백산 국립공원 안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1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오후 3시 45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이 산불로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되면서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대피 권고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산악 지형에서 불이 난 데다, 습도가 낮고 바람이 강해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컸다며,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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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오후 3시 45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이 산불로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되면서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대피 권고가
00:22내려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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