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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란 전쟁에 따른 농업 분야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어제(27일) 회의에는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면세유와 비료, 식품 포장재 등 분야별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비료의 경우 가수요 방지를 위한 공급량 조절과 대체 자원 활용 방안 등을 살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농업에 사용되는 온실용 필름과 식품 포장재의 주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과 관련한 대안도 검토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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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란 전쟁에 따른 농업 분야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확대 간보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09어제 회의에는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면세유와 비료, 식품포장제 등 분야별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00:19특히 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비료의 경우 가수요 방지를 위한 공급량 조절과 대체자원 활용 방안 등을 살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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