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 승부처로 떠오른 부산시장 경선에서
00:03국민의힘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은
00:06본선 경쟁력과 현안을 두고 격돌했습니다.
00:10두 후보는 자신이 유력한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00:13전재수 의원을 꺾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16주 의원은 부산시장 평가가 선거 구도에서
00:19쟁점이 될 경우 불리할 수밖에 없고,
00:21기존 정책이나 사업을 마무리하는 것보다
00:24새로운 의제를 끊임없이 발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0:28박 시장은 5년간 부산시정을 잘 이끌어
00:31부산시라는 차가 고속도로 중간쯤 달리고 있는데
00:35갑자기 내비게이션과 운전자를 바꿔선 안 된다고 받아쳤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