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기간을 또 열흘 늘리면서 이란에 협상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긴장이 풀리지 않고 있는 이란 전쟁 상황,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란의 발전시설을 초토화버리겠다는 최후통첩을 세 차례에 걸쳐 연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미국이 지상군 1만 명을 추가 투입하겠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이 보도가 나오게 하는 것도 트럼프의 전략일까요?
[김열수]
그럴 수 있습니다. 지금 일단 이동되고 있는 병력들 보면 해병대 병력 그게 트리폴리함에 탑승해서 오고 있잖아요. 거기는 작전 지역에 도착한 것 같은데 거기는 2500명. 그리고 샌디에이고에서 출발한 박스함에서 같이 오고 있는 인원이 2500명. 맥시멈으로 잡았을 때 그 인원이 5000명. 그리고 82공정사단에서 온다는 인원이 보도에 따라서 좀 달라요. 1000명, 2000명, 3000명 나오는데 맥시멈으로 잡았을 때 3000명이면 그러면 총 8000명이잖아요. 하나는 공정작전을 수행하고 하나는 상륙작전을 수행하는 건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병하고 기갑하고 해서 1만 명이 거기에 온다는 거거든요. 그래봐야 1만 8000명이에요. 1만 8000명이 와서 뭐 하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1만 8000명 가지고 본격적인 지상전은 못 한다는 거죠. 왜냐하면 걸프전 같은 경우에는 미군만 투입한 인원이 68만 명이 넘고요. 이라크전 같은 경우에는 17만 명의 미군이 투입된 거거든요. 그런데 이 정도 인원을 가지고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그냥 이라크전 같은 경우는 이라크의 땅덩어리가 대한민국의 4배예요. 그런데 이란은 다시 이라크의 4배예요. 쉽게 말씀드리면 이란이라고 하는 땅덩어리는 대한민국의 16배 반입니다. 그 정도 되는 데를 1만 8000명 정도 들어가서 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전은 못 해요. 단지 특수전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만 명을 보낸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이란에 대한 압박용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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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기간을 또 열흘 늘리면서 이란에 협상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긴장이 풀리지 않고 있는 이란 전쟁 상황,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란의 발전시설을 초토화버리겠다는 최후통첩을 세 차례에 걸쳐 연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미국이 지상군 1만 명을 추가 투입하겠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이 보도가 나오게 하는 것도 트럼프의 전략일까요?
[김열수]
그럴 수 있습니다. 지금 일단 이동되고 있는 병력들 보면 해병대 병력 그게 트리폴리함에 탑승해서 오고 있잖아요. 거기는 작전 지역에 도착한 것 같은데 거기는 2500명. 그리고 샌디에이고에서 출발한 박스함에서 같이 오고 있는 인원이 2500명. 맥시멈으로 잡았을 때 그 인원이 5000명. 그리고 82공정사단에서 온다는 인원이 보도에 따라서 좀 달라요. 1000명, 2000명, 3000명 나오는데 맥시멈으로 잡았을 때 3000명이면 그러면 총 8000명이잖아요. 하나는 공정작전을 수행하고 하나는 상륙작전을 수행하는 건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병하고 기갑하고 해서 1만 명이 거기에 온다는 거거든요. 그래봐야 1만 8000명이에요. 1만 8000명이 와서 뭐 하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1만 8000명 가지고 본격적인 지상전은 못 한다는 거죠. 왜냐하면 걸프전 같은 경우에는 미군만 투입한 인원이 68만 명이 넘고요. 이라크전 같은 경우에는 17만 명의 미군이 투입된 거거든요. 그런데 이 정도 인원을 가지고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그냥 이라크전 같은 경우는 이라크의 땅덩어리가 대한민국의 4배예요. 그런데 이란은 다시 이라크의 4배예요. 쉽게 말씀드리면 이란이라고 하는 땅덩어리는 대한민국의 16배 반입니다. 그 정도 되는 데를 1만 8000명 정도 들어가서 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전은 못 해요. 단지 특수전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만 명을 보낸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이란에 대한 압박용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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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기간을 또 열흘 늘리면서 이란의 협상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00:08여전히 긴장이 풀리지 않고 있는 이란 전쟁 상황,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6어서오십시오.
00:18이란의 발전시설을 초토화해버리겠다는 최후 통첩을 세 차례에 걸쳐 연기를 했습니다.
00:24그러면서 또 미국이 지상군 1만 명을 추가 투입하겠다,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00:30이 보도가 나오게 하는 것도 트럼프의 전략일까요?
00:32네, 그럴 수는 있습니다.
00:34지금은 일단 이동되고 있는 병력들 보면 사세부에서 출발한 해병대 병력, 그게 트리폴리함에 탑승해서 오고 있잖아요.
00:45거기는 작전지역에 도착한 것 같은데 거인은 한 2,500명.
00:49그리고 샌드에이구에서 출발한 박스함에서 같이 오고 있는 이런 2,500명.
00:53맥시맘으로 잡았을 때 그 인원이 5,000명.
00:56그리고 파리공정사단에서 온다는 인원이 보도에 따라서 좀 달라요.
01:011,000명, 2,000명, 3,000명 나오는데 맥시맘으로 잡았을 때 3,000명, 그럼 총 8,000명이잖아요.
01:06하나는 공정작전을 수행하고 하나는 상륙작전을 수행하는 건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병하고 기갑하고 해서 1만 명이 거기에 도온다는 거거든요.
01:15그래봤자 1만 8,000명이에요.
01:171만 8,000명이 와서 뭐하죠?
01:18제가 이제 왜 말씀을 드리냐면 1만 8,000명 가지고 본격적인 지상전은 못한다는 거죠.
01:24왜냐하면 걸프전 같은 경우에는 미군만 투입한 인원이 68만 명이 넘고요.
01:30이라크전 같은 경우는 17만 명의 미군이 투입이 된 거거든요.
01:33그런데 이 정도 인원 가지고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01:36그냥 이라크전 같은 경우는 이라크의 땅덩어리가 대한민국의 4배예요.
01:41그런데 이란은 다시 이라크의 4배예요.
01:43쉽게 말씀드리면 이란이라고 하는 땅덩어리는 대한민국의 16배 반입니다.
01:49그 정도 되는 데를 여기 지금 1만 8,000명 정도 들어가서 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01:55지상전은 못해요.
01:56단지 이제 특수전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만 명을 이렇게 보낸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이란에 대한 압박용이다.
02:03저는 그렇게 봅니다.
02:05실제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 좀 낮게 평가를 해주셨는데 지금 트럼프가 하는 말을 보면 석유에 대해서 베네수엘라를 군사적으로 장악했던 것을 예를
02:16들면서
02:16그 또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하르그섬에 대한 그런 어떤 장악 의도를 읽는 것 같은데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02:24일단 베네수엘라 모델을 생각했다면 너무나 체제가 다르기 때문에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에는 마드로를 제거하면 미국이 선호하는 친미성향의 지도자를 이렇게 꽂아 넣을
02:35수가 있거든요.
02:36하지만 신정체제에서는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만약에 이 석유를 좀 장악하고 싶고 이란과 같이 이 페르시아 걸프의 석유를 조금 통제하겠다는 생각이
02:47있었으면
02:47조금은 치사할지 모르지만 신정체제를 인정하고 그들과의 뭔가 어떤 조금 우호적인 관계를 도모했었어야 되지 않았을까.
02:57실질적으로 페르시아만의 걸프의 석유를 장악한다는 것은 정말 미국 우선주의적 관점 그리고 미중 경쟁 관점에서 보면 사실 의미는 있는 것이죠.
03:08왜냐하면 호르무즈 해협에 중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 석유원을 수입원을 다이버시피케이션을 다양화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많이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의미는 있지만
03:21지금 단계에서 석유를 장악하겠다는 것은 조금 생통맞게 틀리고요.
03:27그리고 지금 우리 실장님이 잘 설명해 주시게 하셨지만 하르그 섬을 점령하는 것은 특히 이제 작은 섬들을 일단 점령하는
03:36그러니까 공수부대나 아니면 해병대를 이용해 가지고 점령해서 뭔가 이제 의미 있는 조금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일단 너무 좀 위험한 것
03:45같아요.
03:46그러니까 하르그 섬을 장악하려면 글쎄요.
03:49그러니까 공수부대 같은 경우에는 공중에서 투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때 공격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03:55해병대도 일단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야 되고 거기 페르시아 걸프 저쪽 안쪽에 있는 그 섬이기 때문에
04:02굉장히 해안선 따라 이제 배치되어 있는 이란의 포대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요.
04:10그리고 일단 점령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상륙할 때 굉장히 많은 인명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04:16점령을 하고 나면 일단 그냥 그 섬에 그냥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타겟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04:24그래서 일단 이게 이제 인명 손실이 발생하면 그때까지 이제 발생한 어떤 경제적인 어떤 비용 발생과
04:32인적 비용 발생은 저는 또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04:36그런데 그러고 나서 정말 의미 있는 어떤 정책 결과를 도출한다면 또 모르겠는데
04:41실질적으로 이란의 어떤 많은 양보를 얻어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04:47네. 그러니까 하르그 섬이든 이란 본토 등 지금 미국에서 보도가 나오는 18,000명 지상군 투입은 좀 현실화하기가 어렵다고 두 분
04:54모두 지적을 해주셨는데
04:55지금 이란에서는 미국이 18,000명? 그럼 우리는 100만 명이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05:01100만 명이 지금 현실화 가능성이 있을까요?
05:03그럼요. 가능하죠. 대한민국 같은 경우에도 지상군 있죠.
05:07그다음에 해군군 합하면 그 인원 만 해도 50만.
05:10그다음에 우리 예비군 285만 명이지 않습니까?
05:13그러니까 거의 300만 명이 넘는 인원인 거죠.
05:16우리보다 훨씬 더 인구가 많으니까 우리는 5천만 명, 거기는 9천만 명 가까이 되니까 동원될 수 있는 건 훨씬 더 많아요.
05:24그러니까 거기는 지상군이 한 40만, 그리고 정규군이 한 40만, 그다음에 혁명수비대가 한 20만, 그러면 60만이잖아요.
05:34게다가 또 예비군들이 있고. 그런데 전체적으로 다 따지려고 하면 100만 명도 더 동원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05:42동원의 문제가 아니고요. 사실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05:46이란 국민들 중에서도 반정부 시위해가지고 많이 죽었잖아요.
05:50그만큼 정부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는 거고.
05:53경제가 워낙 안 좋아서 인플레이션이 몇백 퍼센트 올라가니까 살 수 없는 정도가 된 거잖아요.
05:58게다가 무스타바 같은 경우에도 이 사람에 대해서 선호하는 사람도 있지만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도 많거든요.
06:04그런데 전쟁이 일어나고 되면 없던 민족주의도 생겨요.
06:08그래서 이제 민족주의가 생기면 너도 나도 지금 지원을 한다는 거거든요.
06:13그 지원하는 인원만 이렇게 많아진다는 거기 때문에 뭐 병력이 100만 명만 되겠어요.
06:18지금 청년들의 참전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06:21이런 측면 그렇게 발끝더라고요.
06:22맞습니다.
06:23참 이런 가운데서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의 통첩을 했다가도 유해를 두고서 또 연기를 해서 지금 열흘 동안에 일단 발전소 공격이
06:31미뤄졌는데
06:32이렇게 유해가 되는 배경에 협상이 그렇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인지 이 신호를 통해서 어떤 걸 읽을 수 있을까요?
06:40일단 이런 행태가 상호관세 때와 너무 비슷하지 않습니까?
06:4648시간, 5일, 열흘 상호관세 미룰 때 딱 이런 식으로 미뤘었거든요.
06:52이게 본인이 원하는 어떤 정책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것은 아니죠.
06:55그렇다면 이렇게 미룰 필요가 없는데 제가 보기에는 일단 협상이 잘 되고 있고 안 되고 있고를 떠나가지고
07:03이건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것이고 자기가 정해진 어떤 시간표대로 이란의 어떤 발전소를 때리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이죠.
07:15그러니까 시간이 걸리는 협상이라면 일단은 발전소를 때리기 싫어하는 어떤 그런 트럼프의 지금 마음이 좀 많이 반영이 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07:25발전소를 때리면 이게 또 전쟁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또 확전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07:32실제로 이란이 얘기를 했듯이 약속을 했듯이 걸프 국가의 석유 인프라뿐만 아니라 민간 인프라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07:43전쟁이 또 다른 국면으로 치달을 수 있으니까
07:46일단은 그런 국면을 조금 미루고 싶어하는 어떤 그런 트럼프의 의향이 좀 반영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07:52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시키겠다 말은 했지만 그 후폭풍이 두려운 트럼프의 심리를 좀 말씀을 해주셨는데
07:58실질적으로도 미국의 무기 재고가 소진되고 있다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08:03네. 사실상 이제 벌써 한 달이 넘었으니까 무기가 소진될 수밖에 없죠.
08:10그러니까 이제 우리 한국에 있는 사드라든지 또는 패트리오토도 좀 이동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08:16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무기라고 하는 것은 전 세계에 있는 미국 기지에 있는 그 무기들도
08:22이제 동원이 돼서 사용할 거고요.
08:24그것뿐만 아니라 미국이 계속해서 동맹국들하고 강조하고 있는 게 상호 운용성이거든요.
08:30그러니까 내가 쓸 수 있는 무기를 너도 쓰고 네가 쓰는 탄약을 나도 써자.
08:35그게 상호 운용성이에요.
08:37그런 무기 체계들이 동맹국들은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체계의 경우에는 동맹국들한테 임차해서 쓸 수도 있어요.
08:44그리고 나서 제일 이제 모자라는 무기는 아무래도 요객 미사일이 제일 모자란다고 봐야죠.
08:49다른 무기는 뭐 그렇게 크게 걱정은 안 되는데 지금 현재 미국에서 얘기하는 것은
08:55요객 미사일 때문에 아마 이런 얘기를 하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8:59지금 협상과 관련해서 일단 미국은 15개 중전화를 제시를 했고
09:03그에 대해서 이란도 조건을 제시한 상황이고
09:07미국이 이런 제안에 대해서 이란은 기만술이다라고 하고 있으니까
09:11미국 입장에서는 좀 협상 테이블에 끌어오게 하려고 하는 것인지
09:15암살표적에서 지금 의회 의장, 외무장관 일시적으로 제외했다고 밝혔거든요.
09:20이런 것들을 통해서 좀 이란이 협상 테이블에 좀 더 나올 수 있을까요?
09:25그러니까 일단 먼저 미국이 요청을 했죠.
09:27그러니까 협상을 하려면 너희가 먼저 조금 선의를 보여라 했더니
09:34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해서 열척인가요?
09:39유조선 통과하게 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9:41선의를 보이니까 그리고 지금 이란 입장에서는 사실 불안한 거는 분명하죠.
09:47왜냐하면 작년 6월에 12일 전쟁이 발생했었을 때도
09:51약간은 그때 대화 국면이었거든요.
09:54그런데 갑자기 전쟁을 이스라엘이 먼저 감행을 한 것이에요.
09:58그리고 이번에도 오만이 중재를 해서
10:00제네바 핵 협상이 진행되고 있었단 말이에요.
10:03그런 와중에 기습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10:07이번에도 지금 보면 해병대다 그리고 공수여단이다 이렇게 지금 전장으로 오고 있는데
10:13미국이 이들이 도착해서 뭔가 전쟁 준비를 완료할 때까지 협상이라고 하면서
10:19시간 벌기를 하고 함정을 파놓는 게 아닐까.
10:22이게 상당히 이란 입장에서는 제가 보기에는 실제로 전쟁을 더 크게 감행하기에는
10:28좀 어려운 국면이라고 생각하는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좀 무섭죠.
10:32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요인 암살도 많이 해왔고
10:35그래서 지금 국회의장이라든지 외무장관이 정말 협상장에 갔을 때
10:42혹시라도 암살을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은 충분히 할 수 있는데
10:45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주는 것이고
10:49이 약속은 좀 지킬 것 같아요.
10:51그러니까 협상 국면에 기습 공격을 감행하는 것과
10:53그리고 이들의 어떤 신원을 좀 보장해주겠다 해놓고
10:57협상장에 왔는데 그냥 암살하는 것은 그건 정말 저열한 것이죠.
11:01미국이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1:03그러니까 이란의 의장과 외무장관을 암살 표적에서 제외하겠다고 하면서
11:07그런데 일시적으로 제외한다라고 단서를 달았거든요.
11:10그러니까 뭐 협상이 안 되고 본국으로 돌아간다면 돌아갈 때 없겠어요.
11:15암살할지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방송을 하면 안 되는데
11:18어쨌든 지금 협상장에 와 있는 그런 요인들을 대상으로 암살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11:24네 알겠습니다.
11:26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을 원하고 합의를 바라는 것은 이란이다라고
11:31역으로 그렇게 첨명을 하고 있는데
11:33지금 공격유예 결정으로 이란 정부가 요청을 한 것이다 라고 계속 말하고 있거든요.
11:38그럼 이란 지도부가 정말 원한 걸까요?
11:40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죠.
11:43강대국인 데다가 우리가 원했다고 어떻게 얘기하겠어요.
11:47그러니까 이란 정부가 원했다고 얘기를 하는 건데요.
11:51이란으로 봐서는 대내용이 있고 대외용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1:55이렇게 강하게 반발하는 것은 우리가 요청한 적도 없고
11:59너희들끼리 셀프 협상하느냐 이런 식으로까지 발표하는 것은
12:02이건 순전히 대외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2:05대내적으로는 파키스탄하고 아마 접촉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12:08그래서 파키스탄 외교부 장관,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 장관
12:13그리고 띠르키 외교부 장관이 서로 만나서 실제로 어떤 문제를 논의를 하고
12:19실제로 파키스탄 외교부 장관이 행명수비대 사령관하고 전화 통했다는 거 아니에요.
12:24그리고 나서 그 사실을 트럼프 대통령한테 알려줬고
12:27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알려주니까 우리는 중요한 중재안을 받았다라고 하면서
12:31중재를 요청받았다라고 하면서
12:33그러면 우리가 요구하는 요구사항을 15개를 주겠다 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12:39그러니까 지금 이란으로 봐서도 지금 힘들죠.
12:43미국도 왜 힘은 안 들겠습니까?
12:45그러나 강대국이 힘든 것은 10%라고 그러면
12:49아마 이란이 지금 힘든 것은 아마 200, 300%는 될 거예요.
12:53그러니까 이란의 입장에서도 지금쯤에서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왜 안 들겠어요?
12:58수 없는 산업시설까지 다 파괴되고 나면 남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
13:02그래서 대외용으로는 그렇지만 대내적으로는 아마 이런 물밑 협상을 원하고 있지 않는가 이렇게 봐요.
13:09그러니까 트럼프는 이란이 협상을 구걸하고 있다, 배깅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13:14실제로 협상을 정말 간절한 건 오히려 트럼프다 지금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13:20아무래도 그런 분석이 좀 나올 수밖에 없죠.
13:22분명히 협상 국면으로 전환을 해나가기 시작한 국가는 미국인 것으로 보이거든요.
13:30특히 이 전쟁의 양상이 국제 에너지 공급망으로 번져가면서 글로벌 유가가 오르고
13:37그리고 국내 휘발유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히 움찔하고
13:42뭔가 전쟁의 목표를 군사적인 목표로 조금 낮춰잡고
13:48하지만 호르무스 헤어 봉쇄 상황을 정리하고 돌아가야 되는 어떤 그런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13:53사실 협상 국면으로 들어가고 싶어 했던 나라는 미국이라고 보는 게 맞아요.
14:00트럼프가 애초에 이란 전쟁 4에서 6주 내에 끝나겠다고 말을 했으니까
14:05주변 참모들에게도 꼭 그렇게 시간표를 지키게끔 계속 어떤 지시를 내렸다라는 겁니다.
14:13그래서 4월 종전 구상이 지금 가시화된다 이런 분석이 나오는 것 같은데
14:16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14:18시간이 정말 누구의 편인지, 시간이 끌려질수록 이란의 편인지 미국의 편인지
14:22어떻게 분석하시나요?
14:24우선 이제 시간은 이란 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14:27그리고 이제 참모들한테 그렇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고 하는 것도
14:31트럼프 대통령의 조급함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14:36그 조급함을 두 가지로 얘기해 볼 수가 있는데요.
14:39좀 전에 교수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하나는 경제적인 문제고
14:43하나는 정치적인 문제거든요.
14:46경제적인 문에서 보면 인플레이션이 계속되고 있잖아요.
14:49그다음에 석유가가 올라가고 있으니까
14:51사실상 미국 국민들이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14:55게다가 지금 이 전쟁에 대해서 산성하는 인원도 얼마 없고요.
14:58이게 이제 경제적인 문제라고 하면
15:00정치적인 문제는 11월 달에 이제 중간선거가 있는데
15:04미국이 이란을 이렇게 공습한 이유 중에 하나도
15:07사실상 여기에서 이제 아주 대대적인 승리를 거두어서
15:13이것을 발판으로 11월 달 중간선거에서 이기겠다고 생각한 거잖아요.
15:16그런데 이제 아시다시피 뉴욕시장이라든지 또는 뉴저지 주지사라든지
15:23그다음에 텍사스에서 상원의원 보궐선거라든지
15:26그다음에 플로리다에서 시장선거 보궐선거라든지
15:29또 며칠 전에 있었던 마라라고가 속해 있는 그 지역의 하원의원 선거라든지 보궐선거죠.
15:37전부 다 패했잖아요.
15:38그러면 이건 11월 달에 이대로 가면 그냥 민주당한테 넘겨주는 것과 똑같거든요.
15:45상원, 하원을 모두.
15:46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 경제적이고 정치적인 면에서 급한 것은
15:51지금 미국이기 때문에 시간은 오히려 이란 편에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15:56사실 이렇게 세계 시선이 중동포화에 쏠린 사이에
16:004년 넘게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하늘에서는 자폭 드론이 쏟아졌습니다.
16:05화요일 함께 보시죠.
16:09단합 도심 하늘에 갑자기 비행차가 날아 들더니 순식간에 건물이 폭파됩니다.
16:14러시아의 자폭 드론이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루비우를 공격한 겁니다.
16:18천대가량이 투입됐는데 절반 이상이 사람들이 건의는 낮 시간대에 집중됐습니다.
16:24열국 일간 가디언은 주택과 병원은 물론
16:27세계 문화유산까지 무차별 피해를 받고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16:34그렇다면 러시아는 이 시기에 왜 공습을 벌였을까요?
16:37우크라이나에서도 종전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16:40최근 미국 관심이 중동에 쏠리면서 사실상 멈춰섰습니다.
16:45이 틈을 타서 러시아가 공세를 강화하고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16:50우크라이나에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 잇따르는데요.
16:53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려는 일부 무기를
16:55중동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16:59트럼프 대통령도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의 전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겁니다.
17:04우크라이나의 전황이 이래저래 밝지 않아 보입니다.
17:09우크라이나가 미국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사이에
17:12러시아의 공격에 더 노출이 되게 된 겁니다.
17:15이란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17:19네. 일단 우크라이나가 이란 전쟁 때문에 유탄을 막고 있는 상황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17:26지금 말씀하셨듯이 지금 러시아가 관심이 좀 멀어졌기 때문에
17:30우크라이나 전쟁 전장으로부터 지금 국제사회의 관심이 멀어져 있는 상황
17:35그런 어떤 기회를 노려가지고 지금 공격을 감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17:40트럼프 대통령이 이건 보도이기 때문에 진위 여부를 조금 더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은데
17:45트럼프 대통령이 제알렌스키 대통령에게 돈바스를 포기해라
17:49이렇게 좀 강압적으로 얘기를 했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17:53우크라이나가 좀 전쟁의 유탄을 막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고
17:57러시아는 지금 보면 이게 왜 격변의 축이라고도 하고 크링크라고도 합니다.
18:04차이나, 러시아, 이란 그리고 NK, North Korea에서 격변의 축이라고 하는데
18:09이 네 개 국가가 나름대로 이제 연대를 유지해왔다고 볼 수가 있지만
18:16중국은 굉장히 조금 한 발짝 떨어진 어떤 그런 입장에서
18:21전쟁을 조금 관망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18:25중재에 뭔가 좀 역할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18:28러시아도 중재를 하려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지만
18:31이제는 조금 더 이란을 본격적으로 좀 도와주려는 어떤 그런 노력을 보이고 있는 게 아닌가
18:37그러니까 처음에는 저쪽 걸프 지역의 어떤 군사, 미군의 군사시설을 공격하는 데
18:44이 좌표를 좀 찍어주기도 했고
18:45지금은 정보도 제공하고 그다음에 드론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니까
18:50분명히 러시아는 이란을 좀 직간접적으로
18:55군사적으로 지원하는 어떤 그런 모습을 조금 분명히 지금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19:01이란 전쟁의 여파 때문에 국제유가, 에너지 시장 오려고
19:04그 사이에 이제 러시아 제재도 풀리면서
19:07이익은 러시아가 보고 있다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19:10그렇죠. 러시아가 반사 이익을 많이 보고 있죠.
19:12일단 제재를 해제해 줬으니까
19:14그리고 이제 우리 한국도 결국 이제 러시아하고 협상을 통해 가지고
19:18러시아 원유를 좀 수입하겠다고 부르는 거잖아요.
19:21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거든요.
19:24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하면 미국 입장에서 보면
19:26이게 석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거죠.
19:29그래서 러시아에 대한 것도 풀어주고
19:32베네수엘라 이것도 이제 수출을 좀 편안하게 해주도록 하고
19:36이란도 지금 바다에 떠 있는 거 그거 해제도 시켜주고
19:39그런 방법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19:41가장 이득을 보고 있는 나라 중에 하나가 러시아다 이렇게 볼 수 있죠.
19:46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는 트럼프와 달리
19:48끝내고 싶어 하자는 이스라엘에 좀 초점을 맞춰보면
19:50아직 공식 확인한 건 아니지만
19:52이스라엘은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을 제거했다 이렇게 주장을 했는데
19:56이 사람이 호르무제에어 봉쇄를 주도한 사람이잖아요.
20:01분명히 이제 이스라엘과 미국의 관점은 다른 것이고요.
20:0548시간 최후 통첩을 이란에게 통고를 했었을 때
20:1048시간 안에 그리고 이제 5일 유예, 10일 유예 했을 때
20:15이 기간 동안에 이란의 전쟁 계획 진도를 확실히 뽑자라는 것 같아요.
20:21그래서 지금 요인 암사를 특히 많이 하고 있는데
20:24이 해군사령관을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20:27이란의 시스템, 체제 뿐만 아니라
20:29이 군대 역시 이 뱀의 머리를 잘라내더라도
20:34다시 또 다른 뱀의 머리가 바로 이렇게 자라날 수 있게
20:37그렇게 설계가 돼 있는 어떤 그런 군대이기 때문에
20:41시스템은 살아있다.
20:42네.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한 계획은
20:45굉장히 오랫동안 세워왔을 거 아니에요.
20:47그래서 어떤 그런 군사 작전 차원에서
20:49그런 군사 작전을 수행함에 있어서
20:51큰 차질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아요.
20:54네. 저희가 앞서서 미국이나 이란의 어떤 무기 재고나
20:58그 역량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하지만
20:59이스라엘도 어쨌든 계속 지금 공습을 하고 있잖아요.
21:02지금 근데 전선이 워낙 광범위하니까
21:04병력 부족이 좀 심각하다.
21:06군수 내구에서 좀 강한 우려도 있다.
21:08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21:09전쟁이 이런 상황에서 계속 끌고 갈 수가 있을까요?
21:13뭐 한계는 있죠.
21:14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지금 1, 2년 전쟁을 한 게 아니잖아요.
21:192023년인가요?
21:20그때 이제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들어가서
21:23엉뚱하게 공격을 해가지고
21:25거기 있는 사람들도 죽였지만
21:27또 민간인들 무자비적으로 그냥 데리고 가서
21:31포로도 데리고 갔잖아요.
21:32그때부터 이제 전쟁을 하기 시작해서 하마스 전쟁했죠.
21:35그리고 그 뒤에 삐삐이로 유명한 헤즈볼라
21:38제가 하기 위해서 헤즈볼라 하고 또 전쟁했죠.
21:41그리고 작년에는 12일 전쟁을 통해가지고
21:43또 이란에 대해서 폭격을 가했죠.
21:45그리고 이번에는 다시 2월 28일부터
21:47지금 현재까지 전쟁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1:49다시 레바논의 남부 지역에 있는 헤즈볼라를 제거하기 위해서
21:54그쪽으로 지금 2개 전투사단이 들어가서
21:56공격을 하고 있단 말이죠.
21:58그래서 여기에는 사상자도 사상자고
22:01또 여러 가지 탄약의 부족이나 이런 것도 문제지만
22:04더 중요한 것은 3년 넘게 이어지어오는 이런 전쟁을 통해서
22:08여기에 이스라엘 병사들, 국민들 모두가
22:12너무 지쳐있다는 데 문제가 있는 거예요.
22:14그래서 이것이 오히려 더 큰 문제이지 않는가 이렇게 봅니다.
22:18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헤어
22:21파견에 응하지 않은 국가들을 향해서
22:23나토 동맹국들을 향해서 꼭 기억하겠다는 말을 또 했습니다.
22:26그러면서 이게 너희 나라 일이 아니면
22:29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우리 일 아니지 않냐
22:31이렇게 뒤끝을 보이는 얘기를 또 했거든요.
22:34이 전쟁이 끝난 후에 우리나라에 미칠 역량도
22:36좀 고려해봐야 할 것 아닌가 싶습니다.
22:39그런데 우리나라가 특별히
22:41다른 나라가 조금 위험지역에 파병을 했는데
22:45우리가 그러지 않고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22:48그렇죠?
22:52일본도 트럼프 대통령을 다카이츠 사나의 총리가 만났었을 때
22:56이란을 분명히 비난하기는 했습니다.
22:58그러니까 외교적으로 미국을 지원했지만
23:01분명히 선을 그었단 말이에요.
23:03이거는 뭐 싫고 좋음의 문제가 아니고
23:06일본이 엄연한 법치 국가인데
23:09우리에게도 헌법이라는 것이 있고
23:10우리에게 자위대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23:12그 법에 의거해서 우리가 위험지역에
23:15우리의 해군역을 투입하는 게 어렵다고 설명을 하고
23:18나름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납득을 한 것 같거든요.
23:22우리도 나름대로 이란 외무장관과
23:25조현 외교장관이 통화를 하면서
23:26분명히 이런 상황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했고요.
23:30하지만 우리가 그렇다고 어디 파병을 갔다 하겠다든지
23:34이란과 척지는 어떤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았어요.
23:37그런 거는 미국이 조금 이해를 해줘야 되지 않을까.
23:40사실 미국이 보복하려면 보복할 수단이 굉장히 많지만
23:44지금 우리가 특별히 뭘 미국 눈에 조금 마음에 안 드는
23:49어떤 그런 행동을 한 거는 아닌 것 같기 때문에
23:51그리고 다른 일들도 너무 많기 때문에
23:54그냥 한골 콕 집어가지고 이런 식으로
23:56어떤 좀 보복을 가능하지는 않을 거라고
23:59좀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봅니다.
24:01알겠습니다.
24:02저희 지금까지 김열술 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24:05김재천 서강대 국제대원 교수와 함께
24:07이란 전쟁 짚어봤습니다.
24:08고맙습니다.
24:09고맙습니다.
24: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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