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두 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7주차.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기사입니다.
00:40주차 어떤 뉴스일지 함께 보시죠.
00:47미국의 국방 최고위 관계자.
00:51인퇴전력 주차 상태다.
00:53미국 병력 전략적 유연성을 극대화하겠다라고 예고한 거예요.
00:59파킹돼 있다라고 표현한 거예요.
01:01미국의 인도태평양 사령부에 배정된 전력이 움직이지 않는다.
01:05사이드 채웠냐 이런 말입니다.
01:08키 꽂고 시동 돌리겠다. 전략적으로 움직이겠다라는 내용을 시사한 겁니다.
01:15지금까지는 배치된 미군 병력이 그 지역의 안보와 방위를 책임지는 그런 형태였다면
01:22앞으로는 필요할 때마다 태평양에 있던 병력도 중동으로 투입할 수 있겠다라는 내용을 시사한 겁니다.
01:2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0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1언포.
01:33서울경제 6면 기사입니다.
01:40국토재경위 여당 의원.
01:424분의 1이 다주택자더라.
01:45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엇박자다.
01:48여당 의원 중에 특히나 국토위나 재경위는 소관위인데
01:53이 중에 4분의 1이 다주택자다.
01:56정부 시책과 여당 의원들의 부동산 보유가 언밸런스, 언밸런스다라는 내용을
02:03서울경제가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02:07이 기사는 직권 여당의 핵심 상임위 의원들을 보면서
02:12국민들이 자기들은 다 다주택이네라고 생각하지 않겠냐라는 걸 지적한 겁니다.
02:1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9세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2:20이겁니다.
02:21축배, 한국경제 4명 기사입니다.
02:2890년대 생이 끌어올린 출산율.
02:315년이 인구 소멸 막을 골든파입니다.
02:351월 출산율이 0.99명입니다.
02:37올랐어요.
02:39올랐어요.
02:40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라고 합니다.
02:42자, 이제 1 넘겨야 돼요.
02:44하지만 일각에서는 통계만 보고 축배될 때 아니다.
02:47라고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2:50인구가 많은 90년대 생의 결혼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시적으로 출산율이 오른 것일 수도 있다라는 지적입니다.
03:005년 뒤부터 30대 초반의 여성 수가 급감한다고 하니 그때가 분수령이다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03:0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9네 번째 키워드, 무력.
03:11경향신문 3명 기사입니다.
03:17접근금지 명령 무시하고 전자발찌 무력화, 또 피해자 찾아갔다.
03:22또 이런 사건 나왔어요.
03:24스토킹 사건의 판결문을 경향신문이 분석했는데
03:2756건 중 41건이 접근금지 조치를 지키지 않고 무력화했다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03:38이 기사는 이럴 거면 접근금지 조치 뭐하러 내리냐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03:44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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