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개월 전


김일성보다 의전 서열 상승, 시진핑과 밀착… 김정은, '경협 뒷배' 확보

국가채무비율, 40년뒤 156%로 '올해 3배'…건보 8년뒤 고갈

런던·도쿄보다 비싼 서울 먹거리 물가… OECD 평균의 1.5배

노란봉투법이 불붙인 '추투'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5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상승. 동아일보가 오늘 3년 했었는데 상승. 어떤 기사인지 함께 보시죠.
00:45김일성보다 의전 서열이 올라갔다는 거예요. 김정은의 지금 위상이 주가가 굉장히 좋다는 겁니다.
00:52열병식 의전 서열 두 번째로 입장하고 리세션에서도 맨 마지막에 같이 등장을 했습니다.
01:0066년 전 김일성, 마오쩌둥 네 번째 역자리였던가 많이 격상이 됐다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01:07우리로서 가장 크게 걱정해야 할 건 이 만남 뒤에 북한의 핵을 결국에는 용인하게 되는 건 아니냐라는 우리가 원치 않는 흐름의 움직임입니다.
01:21우리가 가장 경계하고 바로 잡을 수 있을 때 바로 잡아야 합니다.
01:25정부가 좀 알아야 될 텐데.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8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고갈. 한겨레신문이 팔면을 썼습니다.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1:38국가 채무 비율이 40년 뒤에 156%예요.
01:42올해 3배로 치솟는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01:44건강보험은 8년 뒤에 고갈됩니다.
01:46이 대로라면 국가 채무 비율이 국가 파산 수준에 이를 수도 있다라는 전문가들의 경고입니다.
01:5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9세 번째 키워드는 습격.
02:00조선일보 팔면 기사입니다.
02:06런던 도쿄보다 비싼 서울 먹거리 물가.
02:09OECD 평균의 1.5배다.
02:11와 런던 도쿄보다 서울 물가가 비싸요?
02:15와 물가가 정말 오르고 있습니다.
02:17안 그래도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가 심상치 않은데 물가까지 오르면 밥상 차리기도 힘들어집니다.
02:25이걸 푸드플레이션, 푸드와 인플레이션을 합성어로 한 말.
02:32푸드플레이션으로 부릅니다.
02:3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5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37추투 중앙일보 6면입니다.
02:44이제는 춘투에 이어 추투까지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02:48노란봉투법이 노조에 추투를 불붙였다라는 보도가 많습니다.
02:53정년 연장 합병 중단까지 요구되고 있습니다.
02:56더욱이 노란봉투법이 보장하고 있는 하청 노조의 추투 움직임도 거셉니다.
03:03이래저래 기업들이 힘들 것 같습니다.
03:09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