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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장원석 앵커, 김정진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상황,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앞서 전해 드렸다시피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측에 15개 요구안을 파키스탄을 통해서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핵무기 개발 포기하는 내용 들어가 있고 또 우라늄 농축 금지 미국이 요구했던 게 대부분이 들어가 있는데 이란이 받을 수가 있을까요?

[조한범]
일단 15개지만 크게 카테고리를 보면 제일 큰 문제가 이란의 핵 개발, 두 번째는 미사일, 이스라엘이죠. 그다음에 크게 보면 유럽까지도 갈 수 있으니까 세 번째는 시아파 벨트. 중동에 있는 반미, 반이스라엘 무장세력에게 무기를 공급하지 마라. 이 3개로 볼 수 있어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말을 할 때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지 않겠다고 그랬다. 그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 이란은 북한하고 달라서 핵무기를 가진다고 얘기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건 합의가 충분히 됩니다. 그럼 나머지는 뭐냐 하면 지금 농축했던. 우라늄을 농축을 하면 90% 순도까지 농축을 하면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원자폭탄이 되거든요. 이란은 60% 순도를 440~450kg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90% 계산하면 핵탄두 5~6개가 나오잖아요. 이게 문제고. 그다음에는 이 우라늄을 농축하는 시설이 있어요. 이란과 북한은 원심분리기를 사용하거든요. 이 시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기존의 농축 우라늄을 어떻게 할 거냐. 그다음에 농축 관련 시설을 어떻게 할 거냐. 끊임없이 이스라엘이 하는 게 이란 핵 과학자들을 제거하고 핵시설을 파괴하는 거거든요, 이 문제. 그다음에 미사일 문제인데 미사일은 모든 나라의 주권이에요. 그걸 억제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이란이 핵 개발을 하니까 특히 이스라엘이 지금 이란이 계속 때리고 있잖아요. 이걸 제한하겠다는 겁니다. 아예 없애자는 제안이었는데 그건 말이 안 되니까 그러면 사거리를 제한하고 보유량을 줄여라, 이게 지금 핵심 관건이에요. 그다음에 중동 무장정파 지원, 이거야 제한다고 할 수 있으니까 이게 관건이다. 일부는 합의가 가능하지만 그러나 이란이 마지노...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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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계속해서 중동 상황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주와 연구위원과 짚어보겠습니다.
00:05어서 오십시오.
00:05안녕하세요.
00:07저희가 앞서 전해드렸다시피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측에 15개 요구안을 파키스탄을 통해서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0:16핵무기 개발 포기하는 내용 들어가 있고 또 우라늄 농축 금지.
00:20미국이 그동안 요구해왔던 거 대부분이 들어가 있는데 이란이 받을 수가 있을까요?
00:25일단 15개지만 크게 카테고리를 보면 제일 큰 문제가 이란의 핵 개발.
00:33두 번째는 미사일, 이스라엘이죠.
00:36그다음에 크게 보면 유럽까지도 갈 수 있으니까.
00:39세 번째는 셰어파벨트, 중동에 있는 반미, 반이스라엘 무장세력에게 무기를 공급하지 마라.
00:46이 세 개를 볼 수 있어요.
00:48볼 수 있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말을 할 때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지 않겠다고 그랬다.
00:55그건 문제가 없습니다.
00:56왜냐? 이란은 북한하고 달라가지고 핵무기를 가진다고 얘기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01:01그러니까 그건 합의가 충분히 됩니다.
01:04그럼 나머지는 이제 뭐냐면 지금 농축했던, 우라늄을 농축을 하면 90% 순도까지 농축을 하면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원자폭탄이 되거든요.
01:15이란은 60% 순도를 440에서 50kg을 가지고 있거든요.
01:21그러니까 90% 계산하면 핵탄도 대여섯 개가 나오잖아요.
01:25이게 문제고.
01:27그다음에는 이 우라늄을 농축하는 시설이 있어요.
01:30이제 이란과 북한은 원심물리기를 사용하거든요.
01:34이 시설입니다.
01:35그러니까 지금 기존에 농축을 하면 어떻게 할 거냐.
01:40그다음에 농축 관련 시설을 어떻게 할 거냐.
01:44끊임없이 이스라엘이 하는 게 지금 이란 핵과학자들을 제거하고 핵시설을 파괴하는 거거든요.
01:49이 문제.
01:50그다음에 미사일 문제인데 미사일은 모든 나라의 조건이에요.
01:56그걸 억제할 수는 없어요.
01:58그런데 이제 이란이 핵 개발을 하니까 특히 이스라엘이 지금 이란이 계속 때리고 있잖아요.
02:04그러니까 이걸 제한하겠다는 겁니다.
02:06아예 없애자는 제한이었는데 그건 말이 안 되니까 그럼 사거리를 제한하고 보이량을 줄여라.
02:13이게 지금 핵심 관건이에요.
02:15그다음에 중동 무장정파 지원 이거야 제한한다고 할 수 있으니까.
02:20여기 관건이다.
02:22일부는 합의가 가능하지만 그러나 이란이 마지노선은 뭐냐.
02:27우라늄 농축 권리는 우리도 지금 미국하고 팩트시트로 농축 권리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02:32그럼 포기 못한다.
02:33그다음에 미사일은 우리 주권이다.
02:36이게 마지노선입니다.
02:37그러니까 말씀하셨듯이 지금 이란 입장에서는 우라늄 농축만큼은 레드라인이다.
02:42라는 지금 상황인데 핵 합의 때부터 계속 이런 불가침호 계약을 강하게 요구해왔잖아요.
02:47반대로 미국이 이걸 받아들일까요?
02:50사실 이 국제법은 힘의 논리니까 그냥 써주면 됩니다.
02:54불가침장 안 한다고.
02:56그런데 나중에 네가 약속을 오겠으니까 침략할 거야.
02:59이러면 되는 거예요 사실은.
03:00그러니까 지금 이란도 약간의 입장 변화가 있는 게 완전한 종전을 얘기하다가.
03:07종전과 휴전을 좀 구분해 보면요.
03:11이게 정확한 적절한 비유는 아닙니다만.
03:15이혼을 하는 거는 종전입니다.
03:18완전히 법적으로 재산권, 양육권 이런 게 다 분리가 되잖아요.
03:21이혼하면 남남이죠.
03:22그러니까 전쟁이 완전히 끝나는 겁니다.
03:24모든 분쟁의 요인들에 대해서 합의하는 거거든요.
03:28그런데 이게 어렵잖아요.
03:30그러니까 휴전은 뭐냐면 그냥 각방 쓰는 겁니다.
03:32싸우다가.
03:34그러니까 지금 가능한 건 휴전이에요 사실은.
03:36그런데 이란은 지난해에 이어서 이번에 또 타격을 받으니까 완전한 분쟁의 종식을 문서해달라는 거거든요.
03:44그런데 이란의 입장이 조금 변화가 지금 보이는 게 아라가 재무장관이 종전이라는 표현보다는 완전한 휴전이라는 표현을 썼거든요.
03:55그러니까 종전에서 조금 몰려선.
03:57그러니까 이 부분도 합의가 불가능한 건 아니다.
04:01이렇게 볼 수 있죠.
04:03그런데 이 15가지 요구사항을 살펴보면 전쟁 직전에 제시됐던 사안들이라서
04:11이거 또 그대로 쓰는 거 아니냐.
04:13재탕 논란이 있어요.
04:15새로운 게 전혀 없어요.
04:16그러니까 지난해 6월 전쟁 같은 경우, 6월 12일 전쟁 같은 경우는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04:23이란의 핵시설.
04:26그러니까 나탄 스포로드 이스판 중심.
04:29그다음에 핵과학자, 핵시설.
04:32이렇게 제한적인 공격을 했거든요.
04:35그러니까 10일 만에 끝났거든요.
04:36그리고 미국도 6월 23일 날 B2 스피릿 스트레스 포켓을 보내서 폭격을 했거든요.
04:43세 군데, 다탄 스포로드 이스판.
04:44그리고 끝났거든요.
04:45이란의 반격도 소외 약속 대련.
04:49미국의 카탈에 있는 알루데이드 공군기지.
04:51우리가 쏠 테니까 너네 피해라.
04:53이렇게 합의가 됐거든요.
04:55그런데 이번 전쟁은 전쟁 첫 당일 날 지도불 제거했잖아요.
04:59아니, 협상하다가 지도불 제거했거든요.
05:01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말했느냐.
05:03핵 얘기는 하지도 않았습니다.
05:04무조건 항복해라.
05:06언컨디션을 써야 된다.
05:08이게 태평양이 되는 때 일본이 한 거거든요.
05:11그러더니 자기 지도부는 내가 정한다.
05:14이게 초기 목표였어요.
05:15이건 이란 정권 붕괴와 교체, 친미 정권 수립 이거였거든요.
05:20그러니까 지난해 전쟁과 이번 전쟁은 목표가 달랐던 거죠.
05:24그런데 이란이 저항하고 반격하고 그다음에 공중공격만으로 해결이 안 된다고 판단하니까 다시 지난해처럼 돌아간 겁니다.
05:33핵 문제로, 원래대로.
05:35그러니까 미국의 초기에 이번 전쟁의 목표가 점차 수정되고 있고 지금 부분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05:42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05:43지금 미국 내부에서는 협상 국론 진입을 위해서 한 달 휴전 방안이 거론되고 있잖아요.
05:50완전한 휴전까지는 아니어도 한 달 휴전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05:54한 달 휴전한 다음에 다시 전쟁할 가능성이 높겠어요?
05:57한 달 휴전하면 전쟁 휴지기로 갈 가능성이 높은 거죠.
06:01그렇죠. 한 달 휴전이라고 써놓고 이제 종전이라고 읽겠죠.
06:06그러니까 한 달 휴전만 하면 지금 양쪽 다 필요합니다.
06:10지금 이스라엘은 방공망이 뚫리고 있고 미국도 뭐 우리는 아니라고 그러지만 지상군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06:18지금 준비되는 해병대는 전면적인 지상전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06:23저걸로는 이란을 전면적인 지상전 한다는 건 자살 행위예요.
06:26부분적인 목표로는 점령할 수 있지만 그러니까 미국도 장기전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06:33시간이 필요하고 일하는 시간이 더 필요해요.
06:36왜냐하면 지금 많은 부분을 타격으로 받았으니까 회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06:41그러니까 한 달 휴전하면 양쪽 다 지금 필요한 시간입니다.
06:44이스라엘 방공망 재건 그다음에 미국의 전쟁 준비 이란도 역시
06:48그러니까 서로 필요해서 쉬는 시간은 합의가 될 수 있는데
06:53문제는 이제 서로 전쟁 준비가 되면 다시 붙느냐 이거거든요.
06:58그러나 지금 상황으로 보면 전면적인 지상전이 한 달 내에 준비될 가능성은 없거든요.
07:06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는 어쨌든 간은 쉬는 기간
07:10이란도 쉬고 이스라엘도 쉬고 미국도 쉬고 체력을 보충하는 시간은 되겠지만
07:15다시 전면적으로 가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휴전, 휴전이 계속 연장되면서
07:21사실상 전쟁이 끝나가는 흐름을 원하는 게 아니냐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07:26지금 세계 각지 언론사에서 여러 가지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07:32모스타바 하멘의 최고 지도자도 종전에 대한 회담에 동의한다는 메시지를
07:38비밀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7:40그런데 실제로 이란이 지금 협상에 응하고 있는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07:46모스타바가 이란 최고 지도자죠.
07:49그런데 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란의 대통령은 그냥 총리에 불과합니다.
07:54모든 권한은 최고 지도자. 라흐바르가 가지고 있거든요.
07:58그 모스타바 입장에서는 전 최고 지도자가 첫날 폭사했고
08:03지도부가 다수가 사망했고 그게 자기 아버지거든요.
08:06그런데 여기서 미국하고 우리 협상하겠다, 의사를 명시적으로 얘기했다.
08:12제가 보기에는 모스타바가 그렇게 말했을 리는 없습니다.
08:14그러나 지금 미국이 누군가하고는 접촉을 하고 있고
08:20아마 중간에 메신저가 있고 서로 의사소통이 될 것 같은데
08:23모스타바의 의사와 관계없이 미국과 협상한다?
08:27제가 보기에 이란 정치 체제로는 불가능합니다.
08:30전환 시중 체제에서는.
08:31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은 자꾸 새로운 인물이 있고 올바른 사람과 얘기하고 있고
08:37모스타바가 최고 지도자로 헌법에서 선출이 됐고
08:41혁명수비대라고 하는 강경한 집단이 지금 정세를 장악하고 있는데
08:45여기에서 삐져나와서 새로운 인물이 모스타바 의사와 관계없이 협상한다?
08:49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08:51그러니까 누가 나왔든 모스타바의 의사를 대변하고 있다는 건 봐야 되겠죠.
08:55그러나 명시적으로 모스타바가 우리 이제 협상하자 이렇게 말했을 가능성이 희박하다.
09:00그러니까 미국의 협상안을 받아들이고 지금 모종의 중간중간 직접 접촉보다는
09:07누구든 파키스타든 입수든 오만이든 트리키에든
09:10여기를 통해서 서로 메시지가 오가는 정도 상황은 될 것 같다.
09:14모스타바가 전면에 나서지는 아직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볼 수 있죠.
09:17지금 이란 내부에서는 미국의 휴전 시도가 함정이 아니냐 이런 보도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09:24아무래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장을 암살하는 시도일 것이다.
09:28이런 지금 읽음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09:30어떻게 보세요?
09:31다 제가 보기에는 근거가 희박해요.
09:34지금 모하마드 갈리바프 지금 계속 인물이 바뀌니까 이름 외우기도 힘드는데
09:38그렇습니다.
09:39그 갈리바프라는 인물이 혁명수비대 출신이고
09:43테헤란 시장 출신이고 이렇게 일부 프로필이 나오지만
09:46갈리바프를 제거했을 때 미국에게 무슨 도움이 되죠?
09:51오히려 갈리바프 같은 경우는 실용주의 성격까지 가지고 있다고
09:54지난번 라리자니도 강경파 중에서는 실용주의라는 제거된
09:58그러면 최고안비 사무총장이었던
10:01라리자니 제거하고 나서 더 강경파가 지금 후임으로 왔거든요.
10:06그럼 갈리바프를 제거될 이유가 없잖아요.
10:08모두 타봐도 아닌데
10:10그러니까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근거가 별로 없다.
10:15희박하다.
10:15갈리바프를 제거해서 이란 정사가 바뀐다.
10:18그럼 뭐 충분히 생각해 볼 만하겠죠.
10:21그런데 지금 그런 만한 인물은 아니거든요.
10:23그렇게 보면 지금 음모로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10:30아니 핵문제를 협상하는데 그 협상하는 상대 지도부를 첫날 제거해버렸잖아요.
10:35지금부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말해도 안 믿는 거죠.
10:37이란 입장에서는.
10:38한 번 의심하고 보는 거죠.
10:40그러니까 첫날 하미네일을 제거한 게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바람직한 수법은 아니었다.
10:48왜냐.
10:48지난해에는 하미네일이 있었기 때문에 상황을 통제했거든요.
10:51그런데 하미네일을 제거하니까 더 강경한 그 아들이 모두 타보가 집권했고 강경파들은 더 결집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죠.
10:59그러니까 갈리바프를 암살하고 그래도 이유가 별로 없잖아요.
11:04지금 엄밀히 보면.
11:05그러면 미국도 이란 측에서 신뢰할 만한 인물을 협상장에 내보내야 할 텐데 지금 제이디 벤스 부통령이 거론되잖아요.
11:14그 외의 인물도 있지만은.
11:16그러면 벤스 부통령은 이란에서 어느 정도 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11:19저는 인물은 안 중요하다.
11:21지금 위트코프 중동 측사잖아요.
11:23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11:25사이 쿠슈노.
11:26쿠슈노를 더 믿거든요.
11:27그러니까 제이디 벤스까지 나왔던 얘기는 이란을 설득하기 위한 최고위급.
11:34부통령이 나온 거니까요.
11:36그 상징적인 의미지 이미 위트코프나 쿠슈노가 움직이면 트럼프 의중은 전달이 되고 있다.
11:43다만 제이디 벤스가 협상력이 있거나 측무 협상력을 제이디 벤스가 보여준 적이 있나요?
11:48다만 급이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 부통령까지 나서고 있다는 상징성.
11:53이란을 견인해내는 그런 의미는 있지만 제이디 벤스가 나왔다고 해서 협상력이 커지지 않는다.
11:59제가 보면 오히려 쿠슈노나 위트코프가 더 정권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12:03벤스 같은 경우는 이번 전쟁도 반대했었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잖아요.
12:07그러니까 벤스까지 나왔다는 얘기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의지를 간접적으로 이룰 수 있는 대목이죠.
12:17그럼 이제 누가 나오느냐는 그렇게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
12:22지금 이 시점에서는.
12:23그렇다면 파키스탄이 협상 개최제로 거론이 되면서 파키스탄이 중재 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 아니냐.
12:29이런 의견들도 있는데 중재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요?
12:33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12:34지금 누구든 필요한 상황이에요.
12:36지금 나온 게 이제 오만이 하다가 이집트, 트리키에, 중국, 유럽 국가를 나왔잖아요.
12:43그런데 파키스탄 우리가 좀 착각을 좀 착시가 있는 게 우리가 이슬람 국가 그러면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12:52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는 인도네시아입니다.
12:57그다음에 두 번째 거의 비슷한 한 2억 3, 4천 되는 게 파키스탄이거든요.
13:02그리고 파키스탄에는 또 시아파가 한 3천만인지 4천만이 있어요.
13:07그리고 파키스탄은 지금 군부과 정권을 장악하기 이전에는 이란과 상당히 긴밀했어요.
13:14같은 이슬람권이고.
13:16그리고 지금 파키스탄 화물선은 내보내잖아요, 유료선은.
13:20그러니까 파키스탄도 충분히 가능하다.
13:23파키스탄은 또 의지가 강하고.
13:25그러니까 지금 어느 나라가 신뢰가 있느냐 이것보다
13:29사실은 누구든 미국이나 이란이나 중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13:34중국이 될 수도 있고, 트리케가 될 수도 있고, 파키스탄이 될 수도 있고.
13:40다만 파키스탄 같은 경우는 미국과도 어느 정도 최근의 관계를 개선했고
13:44이란과도 이슬람 형제국이라는 이미지가 있고
13:48또 파키스탄은 핵보이국이에요, 이슬람 국가 중에서는.
13:52그렇게 보면 파키스탄, 지금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어쨌든 파키스탄 의지가 강하고
14:01파키스탄에서 대면 접촉에 이룰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14:04그러나 나라가 중요한 건 아니다.
14:07양쪽 다 그냥 메신저가 필요한 것뿐이다.
14:09이렇게 볼 수 있어요.
14:10그렇다면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보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14:14현 시점에서 보실 때 실제 협상 테이블에 언제쯤
14:18그리고 어떤 형태로 열릴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세요?
14:22지금 양쪽 다 그만두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14:26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유가라는 복병을 만났고
14:28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어느 경우든 단기전으로 끝나고
14:34자기가 압도적으로 압도하는 상황에서 이란을 바꿀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던 것 같은데
14:40지금 뭐 이란, 트럼프 대통령이 그러잖아요.
14:43우리가 정권 교체했다고.
14:44뭐가 정권 교체가 됩니까?
14:45아들 권력이 승계가 됐는데.
14:48그러니까 지금 때때로 안 된다.
14:50그리고 지금 지주의를 추락하고 있잖아요.
14:5430년 그러면 지금 3분의 1밖에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14:57이게 왜 중요하냐면 40%가 박스권이거든요.
15:01이 박스권이 깨진 거거든요, 지금.
15:03마가지 형도 흔들리다는 얘기거든요.
15:05그럴 수밖에 없는 게 지금 미국의 서부 텍사스탄 원유
15:11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을 제일 욕했던 게 기름값이었거든요.
15:15그때보다 더 올라갔거든요.
15:17지금 지난해 12월 55불이었던 게 지금 100불까지 갔었잖아요.
15:21이거 못 견뎌요, 몇 주만 가도.
15:23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빨리 끝내고 싶은 것 같고 이제.
15:27그렇다고 이란은 일방적으로 지금 의도 맞았잖아요.
15:29지도부까지 제거됐고.
15:30이 상황에서 적당히 타협하면 이 권력의 미래가 없죠.
15:34그러니까 이란은 어떻게든 우리가 이겼다는 그림이 나와야 됩니다.
15:39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뭐 했어? 라는 얘기를 안 들으려면 내가 이 정도는 했지.
15:44그러니까 모종의 합의문을 써놓고 양쪽이 서로 이겼다고 얘기할 수 있는 합의문이 필요한 겁니다.
15:50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군사적인 목표로 목표를 줄인 거죠.
15:56그러니까 지금 핵 얘기하고 미사일 얘기하고 이러는 거거든요.
15:59그럼 그 부분은 어느 정도 성과를 본인이 얘기할 수 있을 거고.
16:04이란은 기본적으로 말씀드렸던 미사일 능력, 농축 능력 이런 걸 유지한 상태에서 휴전을 하면
16:12자기들이 이겼다.
16:14우리 국익을 지켜냈다고 말할 수 있거든요.
16:16그러니까 그 합의문입니다.
16:18그러니까 써놓고 나서 서로 동상이몽인 거죠.
16:19서로 이겼다고 말할 수 있는 합의문이 언제 나오느냐.
16:23이란도 이란이 아무리 버텨도 이란이 전쟁을 이길 수는 없거든요.
16:28군사적인 측면에서.
16:29그러니까 이란도 겉으로는 강경하고 지금 유가로 트럼프 대통령의 아킬레스권을 잡았지만
16:35그렇다고 이란이 계속 견딜 수 있는 건 아니다.
16:38시간이 갈수록 트럼프 대통령은 초조해진다.
16:41이렇게 보면 이스라엘이 변수이긴 하지만 이스라엘이 독립 변수는 아니에요.
16:45미국이 지원 안 하면 전쟁을 못하니까.
16:48그러니까 지금 양쪽 다 끝내고 싶은데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안이 어떻게 나오느냐.
16:54이게 빨리 나오느냐 아니면 늦게 나오느냐.
16:56그러니까 전쟁이 이렇게 변곡점이 정점은 지났고
17:00이렇게 끝나느냐 아니면 이렇게 끝나느냐 지금 분개점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죠.
17:06그러면 그 끝나는 변곡점이 가파르게 내려올 것이냐.
17:10완만하게 내려올 것이냐.
17:11미국이 지금 협상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17:1482 공수사단 병력 1000명 넘는 인력이 지금 향하고 있거든요.
17:19이게 투트랙 전략이냐 압박 전략이냐 어떻게 보십니까?
17:23압박 전략인데 지금 이게 우리가 정확하게 상황을 분석을 해보면
17:2991년에 사막의 폭풍 작전.
17:32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점령했을 때 쿠웨이트 면적이 경기도 2배 면적도 안 돼요.
17:38이걸 해방하는데 무려 95만 명의 병력이 모여 있습니다.
17:43그리고 6개월 동안 준비했거든요.
17:46그런데 이란은 한반도 면적이 7.5배입니다.
17:49거의 대륙에 가까워요. 어마어마합니다.
17:52거기다가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17:54서쪽과 남쪽은.
17:57북쪽은 카스피에로 막혀 있습니다.
17:58거의 테헤라는 요새예요.
18:01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던 82 공중사단은 전체에 봐야 사단병력이고
18:05신속대원군은 3000밖에 안 됩니다.
18:08거기다 신속대원군은 무장력이 비낙하기 때문에
18:11급습해서 점관은 가능하지만 특정 지역을 장기전은 불가능해요.
18:15지금 일본에서 출발했던 31원정단, 해병원정대도 병력이 한 2500명 내외거든요.
18:23그다음에 미국에서 출발하는 11원정단은 가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18:284월 중순경에 도착합니다.
18:29이게 다 도착해도 1만 명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18:33이거 가지고는 이란에 대한 지상전은 불가능합니다. 전면적인.
18:37자살 행위예요.
18:39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 유명한 하르그섬, 이란의 석유터미널,
18:43그다음에 호르무세협, 이쪽은 전격적으로 장악할 수 있거든요.
18:48그러니까 지금 이게 관건인데 이걸 압박하는 거죠.
18:51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겠다고.
18:54그런데 그럼 이란은 가만히 있겠냐고요.
18:56하르그섬을 빼앗기면, 정의시설을 빼앗기면
18:59어차피 90% 석유터미널을 막히는 건데
19:02시간 지나면 말라 죽거든요.
19:04그럼 주변을 때리겠죠. 주변 정의시설을, 주변 국가들을.
19:07아니면 하르그섬 자체를 때릴 수도 있어요.
19:10그다음에 호르무세협 봉사하면
19:11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지원군이 안 오면
19:14해병대가 장기적인 점령이 불가능하거든요.
19:18그럼 이런 제한적인 작전은 초기적인 목표는 달성할 수 있지만
19:21만일에 미군이 호르무세협을 봉사하면 여기가 안전해질까요?
19:26이란이 후방에서도 때릴 거 아니에요.
19:27그러니까 현재까지는 압박이다.
19:31그런데 만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인 이 병력을 가지고
19:35지상전을 한다고 하면 이란은 더 불확실한 카드를 쓰겠죠.
19:41주변국을 더 때리고.
19:42그러면 아마 지상작전을 하면 유가는 더 폭등할 겁니다.
19:46잘못하면 유가가 200불까지 갈 수도 있는 거죠.
19:48그러니까 압박 카드고 현재까지는 압박 카드지만
19:52그리고 또 하나는 기습을 해야 되는데
19:54지금 Y10에서도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잖아요.
19:57천명 가고 있다 지금 해병대.
19:59기습이 안 되는 거죠.
20:00그러니까 현재까지는 압박하던데 양동작전인데
20:04실제로 만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행동을 옮긴다고 하면
20:08저는 거대한 불확실성의 뚜껑을 여는 거다.
20:12이란이 아마 유가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수단을 쓸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20:19그렇다면 이제 실제 이루어질 가능성은 또 적을 것이라고 지금...
20:23저는 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 거죠.
20:25무리한 작전이고 해병대의 공정사단의 희생도 막대할 거고
20:30장기적으로는 잘못하면 이란의 지상군은 거의 타격을 안 받았거든요.
20:35이 지상군을 감당해낼 수가 없을 거 아니에요.
20:38공정 어마어마한으로 제한된 병력이 점거를 해야 되는데
20:41추가적인 병력은 없고요.
20:43굉장히 어려운 작전이죠.
20:45지금 호르무수 해협을 두고서 미국은 공동 통제하겠다고 했고
20:49이란은 선별 통제 방침을 밝혔는데
20:51이것도 협상 테이블에 오르겠죠.
20:53그것도 사실은 조금 블랙 코미디인 게
20:58원래 호르무수 해협은 통제가 안 됐어요.
21:01자유롭고 왔다 갔다 했어요.
21:02전쟁 끝나면 누구든 통제할 필요 없습니다.
21:05이란은 통제권을 얘기 안 해도
21:08호르무수 해협을 막을 수 있는 봉쇄할 능력이 있거든요.
21:13통제권을 행사하면 되는 거지 통제권 줘라 마라.
21:16그리고 통제권을 줘도 이란 해군이 괴멸적인 타격을 받았기 때문에
21:20이걸 유지하기도 어려워요.
21:22제가 보기에는 그게 큰 관가는 아닐 거다.
21:25어차피 국제법적으로 호르무수 해협과 같은 해로는
21:28자의 통항이 되게 돼 있어요.
21:31지금 전쟁이니까 이란이 지금 인지를 삼고 있는 거지.
21:34그 문제가 결정적이지는 않을 거다.
21:37공동 관리해야 될 필요가 뭐 있습니까?
21:38전쟁 끝나면 평화로워지는 거고 옛날으로 돌아가는 건데.
21:42이란 외무부에서 우리 정부와의 통화에서
21:44침략자 진영과 그 지원자 후원자 선박에 대한 통항은
21:48닫혀 있다 이런 발언을 했는데
21:50아무래도 미국과 동맹국가인 한국 입장에서는
21:53미국 지원을 견제하는 뜻으로 이해를 해야 될지
21:56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21:58이란의 입장은 그거죠.
22:00지금 유가 호르무수협 통제
22:03이게 트럼프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을 하니까
22:08이란이 선별적으로 통제하겠다.
22:11완전 봉사하면 자기들도 못 쓰니까.
22:13그러면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아픈 데를 건드리는 거죠.
22:17그러니까 이란의 우호적인 국가들
22:19이란의 우호적인 행위를 하면 내보내주겠다.
22:22그다음에 이제 더투명적인 건
22:23위안화로 결제하면 통행시켜주겠다.
22:27그럼 페트럭 달러의 지위를 흔드는 거죠.
22:30그러니까 이란도 선별적으로
22:32지금 미국을 압박한 전략을 쓰는 거죠.
22:35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 미국과 협력 관계도 있지만
22:38우리 선박이 있잖아요.
22:41일본은 이미 접촉을 하고 있고
22:42우리도 이미 접촉했잖아요.
22:45외교부 장관 통화를 했고
22:46우리도 접촉은 해야 돼요.
22:48국익 우선의 어떤 시력을 챙기기 위해서는
22:51거기 계속 마냥 우리 선박이 있을 수는 없잖아요.
22:53지금 통제하는 건 이란이거든요.
22:56그럼 이란하고 협력책을 구축해야 되는 거죠.
22:58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23:00사우디에서는 죄송합니다.
23:03사우디에서 빈살만 왕세자가
23:05지금 멈춤이 위험하다.
23:08전쟁을 지속해야 한다.
23:09이런 보도가 있었고
23:10사우디에서는 그게 아니라는
23:12정정하는 발언 보도가 나오기도 했는데
23:14실제로 그렇다면 사우디의 속내는 뭘까요?
23:18마음은 그럴 수 있죠.
23:20왜냐하면 이란과 항상 앙숙관계고
23:22시아파 순위파 종주국 싸움이 있고
23:25그리고 지금 걸프 국가들의 특징이 뭐냐면
23:29왕정 국가예요.
23:31그런데 이게 영국과 같은 이 퍼민주제가 아니라
23:33우리 조선시대 왕정과 같은 절대 왕정입니다.
23:36그러니까 권력 기반이 취약하죠.
23:38항상 이란이라고 하는 이슬람 혁명
23:41이게 두렵죠.
23:42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23:44호전적인 이란 정권을 제거하는 건
23:47사우디의 꿈이죠.
23:48그러니까 두 분과가 다 꿈입니다.
23:50쿠웨이트 바레인.
23:51그런데 지금 이 기사가 조금 믿기가 어려운 게
23:55더 발전소를 공격하기를 바랐고
23:58이번 기회에 이란 정권을 완전히 교체하기를 바랐다.
24:02특히 발전소를 타격하는 거를
24:04빈살만 왕자가 자극했다는 거거든요.
24:07그럼 이란이 가만히 있겠어요?
24:08사우디 시설을 때릴 거 아니에요.
24:10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24:11카타르 도와나 지금 아랍이미리트 두바이
24:15이런 데를 지금 인질로 삼고 있거든요.
24:18그러니까 마음은 빈살만 왕자가 이번에 이란이 제거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겠지만
24:23전쟁이 장기화되면 장기화될수록 사우디의 미래가 어두워지거든요.
24:27잘못하면 전쟁이 휘말리거든요.
24:30그러니까 지금 빈살만 왕자가 이란이 발전소를 맞으면
24:35이란은 아마 주변국 발전소를 다 때릴 겁니다.
24:38예를 들면 아랍이미리트 같은 경우는 바라키 원전을 우리가 지어준 게 원자력 발전소예요.
24:43사기가 있습니다.
24:45여기가 피격되면 이 방사능 피폭부터 시작해서 어마어마한 일이 발생을 하거든요.
24:50그러니까 빈살만 왕자가 이란의 발전소 폭격을 자극했다.
24:55그건 신빙성이 떨어지죠.
24:57마음은 그럴 수 있는데 전쟁이 장기화는 사우디한테 좋을 리가 없죠.
25:01그리고 전쟁이 장기화한다고 해서 이란 정권이 교체되고
25:04친사우디, 친이스라엘, 칠미 정권이 들어선다?
25:07그것도 아니거든요, 단계적으로.
25:09그러니까 그 보도도 사우디의 어떤 그런 기본적인 사고를 읽을 수 있지만
25:17심리적인 측면에서 보면 전쟁이 빨리 끝나는 게 사우디에게 좋죠.
25:21지금 이렇게 미국과 이란의 협상설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25:24지금 이란과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공격을 하고 반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5:29특히도 네태야우 이스라엘 총리는 일단은 이 슈전의 좀 부정적인 의견인 걸로 알려지고 있는데
25:34향후 전개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25:36이스라엘의 목표는 미국과 다릅니다.
25:40초기 목표는 같을 수 있었겠지만
25:41장기화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는 바뀔 수 있어요, 축소.
25:46그런데 이스라엘은 안 됩니다.
25:47여기서 이란의 핵 능력을 완전히 제거하고 미사일 능력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25:53나가서 강경파 정권을 교체하지 않으면 이건 어렵다 하더라도
25:58최대한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지 않으면 화근을 그대로 내버려 두는 거거든요.
26:04다시 회복하고 다시 이스라엘의 위협이 되고 더 강경한 강력한 능력을 갖추게 되거든요.
26:11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최대한 전쟁을 열리고 최대한 이란을 괴멸시키는 전략으로 가고 있는 거죠.
26:17그러니까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건 뭐냐면
26:19본인이 얘기했던 48시간 이후에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
26:25이걸 접은 거예요.
26:26전쟁을 안 하겠다고 말한 건 아닙니다.
26:29그러니까 이스라엘과 이란은 계속 교전하는 거죠.
26:32그리고 경우에 따른 미군도 교전할 수 있는 거죠.
26:34발전소만 빼면은.
26:36그러니까 지금 5일 동안 그 48시간은 그랬던 거고
26:40지금 5일 동안 휩쓸한다는 것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 유예한다는 것도 트럼프 대통령의 유예거든요.
26:47그 유예가 발전소만이에요. 사실은.
26:50원래 얘기했던.
26:51그러니까 교전이 있는 건 이상한 건 아니죠.
26:54다만 미군은 트럼프 대통령 지시가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공격을 자제하고 있는 거죠.
27:01알겠습니다.
27:02아무래도 우리 안보 환경까지도 긴밀하게 연결이 돼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27:06앞으로도 계속 면밀히 지켜봐야겠고요.
27:09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7:10지금까지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과 함께 중동 전쟁 상황 짚어봤습니다.
27:15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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