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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2·12 군사 반란' 가담자들의 무공훈장이 취소된 것과 관련해, 내란 사범들에게 훈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4일) SNS에, 김진영 전 육군참모총장 등 10명의 충무무공훈장이 취소됐다는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서훈 취소 절차를 맡은 국가보훈부와 행정안전부에 대해, 칭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정부는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관련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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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 사범들에게 훈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00:06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김진영 전 육군참모총장 등 10명의 충무무공훈장이 취소됐다는 언론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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