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매체들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바라카 원자력발전소도 이란군이 공습할 수 있는 표적으로 언급했습니다.
00:0823일 이란 매체들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등 걸프지역의 10개 발전소의 이름과 위치, 발전형태, 용량을 표시한 이미지를 텔레그램 채널
00:21등에 게시했습니다.
00:22이 가운데 바라카 아부다비, 원자력발전소, 발전량 약 5,400메가와트라는 설명과 함께 바라카 원전이 이란의 공격범위에 든다고 설명했습니다.
00:34걸프지역 곳곳에 가스석유발전소는 물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태양광발전소와 담수화시설, 카타르의 담수화시설, 쿠웨이트의 풍력태양광발전단지도 이 이미지에서 표적으로 언급됐습니다.
00:49전기의 작별을 구하라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이 이미지엔 이란의 전력 인프라를 조금이라도 공격한다면 중동 전체가 암흑으로 빠져들 것이다라는 경고 메시지가 실렸습니다.
01:03또 중동 내 큰 발전소의 70에서 80%가 페르시아만 해안에 세워졌다. 이 해안까지 거리는 50km가 채 안 된다.
01:13이들 전력 인프라 모두가 이란의 조준경 안에 있다는 뜻이라고 위협했습니다.
01:17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업을 재개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시설을 폭격하겠다고 위협하자 이란군은 그럴 경우 중동지역 발전소, 석유시설 등 에너지
01:30인프라에 대해 보복 공격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01:34이란 매체들도 이 같은 군의 강경한 입장에 보조를 맞춰 타깃이 될 수 있는 발전소를 구체적으로 거론함으로써 긴장도를 최고조로 높여 심리전을
01:45펴는 것으로 보입니다.
01:46감사합니다.
01:46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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