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0일 서울 네발산동에 있는 중고등학교 3곳에서 학생 30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00:11식중독 의심 증세로 입원한 학생은 없었고 현재 일부 학생은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17해당 학교 3곳은 급식실을 함께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학교 측은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난 직후 급식을 중단하고 대체식 제공을 안내했습니다.
00:26교육당국은 지난 19일 학생들에게 제공된 급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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