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페제스키한 대통령은 이란을 지도에서 지워버리겠다는 환상, 또 망상에서 나온 협박과 테러는 우리의 단결을 강화시킬 뿐이라고 맞대응했습니다.
00:11그런가 하면 페제스키한 대통령의 아델 유세프는 텔레그램에 전쟁 일기를 올리고 있는데요.
00:17정치인들이 공황에 빠진 것 같다, 고위직 인사들의 표적 사례를 막는 건 국가의 최우선 과제이자 명예의 문제라며
00:24언제까지 싸워야 하는지에 대한 정부 당국자끼리의 의견 차도 있지만
00:29항복을 기대하는 건 망상이라고 적었습니다.
00:33또 대통령 남은 인기 2년이 빨리 지나가길 간절히 바란다며 대통령 아버지에 대한 걱정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00:41그런가 하면 이란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뒤 단 한 번도 공개석상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00:46모스타바 하메네일을 둘러싼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00:50지난 12일 국영TV를 통한 취임 일성, 그리고 지난 20일 이란의 새해 명절 노루즈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도
00:58국영 언론을 통해 대동 메시지만 전달됐죠.
01:02월스트리트 저널은 모스타바의 사진들을 분석한 결과 상당수가 AI로 생성됐거나 조작됐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01:10이런 상황이 이뤄지자 모스타바를 골판지 아야톨라라고 부르고
01:14그가 살아있는 것조차 의심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