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00:01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한국의 정강헌 씨가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00:11정 씨는 아직 성악도일 뿐이다 라면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는데요.
00:16장하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00:21우레와 같은 환호를 받으며 연미복을 차려입은 테너 정강한 씨가 등장합니다.
00:26처음엔 긴장한 듯 두 손을 주물렀지만 반주가 시작되자 무대를 장악합니다.
00:42어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결선에서 21살 정강한 씨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00:50결선 진출자 중 나이가 가장 어린 정 씨는 지난해 열린 제65회
00:55저는 아직 갈 길이 먼 성악도입니다.
01:06그래서 이 상은 앞으로 더 초심 잃지 말고 열심히 노래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01:15심사위원장인 신용옥 소프라노는 정 씨에 대해 나이가 어리지만 타고난 목소리가 좋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성악가라고 평가했습니다.
01:26한편 이날 김순남 특별상 시상식구 함께 진행됐습니다.
01:31한국 현대음악 선구자 김순남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상으로 김순남 특별상은 중결선에서 산유화를 부른 홍예빈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01:40동아일보와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성악 부문이 해마다 돌아가며 개최됩니다.
01:49올해 콩쿠르에는 총 11개국 175명이 참가 신청을 했고 20일에 열린 중결선에서 6명의 결선 진출자가 선발됐습니다.
01:591위 수상자에게는 상금 5만 달러와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다양한 연주 기회가 제공됩니다.
02:07채널A 뉴스 장하연입니다.
02:105
02:106
02: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