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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아리랑-한복-건곤감리… BTS, 광화문서 '한국의 美' 노래하다

무허가 복층 덮친 불길, 피할 곳 없었다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관련 업무서 배제"

총 다루는 '인간형 로봇', 실제 전쟁에 처음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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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그 가운데 당 지지율, 대구 지지율이 충격적입니다. 잠시의 이야기 나눠보죠.
00:36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8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4선율, 동아일보가 오늘 오면했었습니다.
00:47선율,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52아리랑, 한보, 건곤감리, BTS의 광화문 공연, 한국의 미를 노래했습니다.
01:00넷플릭스가 190여 개국의 공연을 대대적으로 생중계했습니다.
01:06개방형 액자 세트 뒤에 서울의 상징, 대한민국의 상징, 광화문도 전경이 돋보였습니다.
01:16대단한 공연이었습니다.
01:19그런데 일각에서는 생각보다 현장의 인원수가 적었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7누가 잘못 계산한 거냐라는 논란도 읽고 있습니다.
01:29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3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2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4탈출, 한겨레신문 일면 기사 함께 보시죠.
01:41무허가 복층 덮친 불길, 피할 곳이 없었다.
01:45대전 화재 참사 14명 사망.
01:4860명 부상,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01:52공장에서 대규모 불이 난 겁니다.
01:55그런데 알고 봤더니 무허가 증축시설 이번에도 문제였다는 얘기 나옵니다.
02:00잠시 후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2:04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도 하나 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02:09고인들에게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에게 애도의 짓을 표합니다.
02:1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6세 번째 키워드는 배제, 한국 경제의 팔면입니다.
02:23대통령이 다주택을 갖고 있는 공직자는 관련 업무에서 배제하라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02:30비거주, 고가주택이나 부동산 과다 보유 공직자들에 대한 경고입니다.
02:3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0네 번째 키워드는 투입, 경향신문 16명 기사입니다.
02:48총을 다루는 인간형 로봇, 실제 전쟁에 처음 투입.
02:534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러우 전쟁 현장에 미국 기업이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병사가 투입이 됐습니다.
03:02일단은 정찰병 역할인데 권총과 소총 등 화기를 다룰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3:09전쟁에서 사람과 로봇이 맞닥뜨리는 영화 같은 일이 이제 현실이 될 것 같습니다.
03:15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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