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의 입에 계속해서 주목을 하게 되는 요즘인데 점진적 축소 조금 전에 살펴봤지만 이런 가운데 미국이 중동에 추가 파병을 하기로
00:08했잖아요. 결국 지상군 투입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00:12네, 이게 두 가지 메시지가 혼재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점진적 축소로 유가적인 제스처도 하면서 지상군 파병을 바로 실행으로 옮겼어요.
00:21그래서 이거는 결국 최근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출발한 해병대에 이어서 캘리포니아에서도 2,500명의 규모의 미군 해병대가 출발할 걸로 전해지고 있는 건데.
00:34결국 미국 이번에 대규모 기습 상륙작전에서 있는 상륙 강릉스팜이죠. 복서호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0:45미 CBS 방송은 소식통을 인용을 해서 미군이 지상군 파병을 염두에 두고 준비를 하고 있다.
00:51그리고 민간인 대피 문제도 이미 논의가 되고 있다. 이렇게 전하고 있어요.
00:56그리고 이런 파병에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이냐.
00:58이게 가장 핵심이 관심이 있는데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담당하는 하르그섬 점령까지 고려하고 있다.
01:06이런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01:08하지만 하르그섬은 호르무즈 해업에서 500km 가까이 북쪽으로 더 올라가야 되는 지점에 의해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01:18특히 하르그섬이 파괴되면 이란 경제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01:22결국 미군이 상륙을 시도를 하면 이란으로서도 강력한 저항에 나설 수밖에 없겠죠.
01:29그래서 미군이 점령을 한다고 하더라도 미군 피해도 적지 않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1:36따라서 일단 호르무즈 해업 입구에 다른 섬들이 몇 개 있는데 여기에 상륙을 해서
01:40주변 군 시세를 먼저 약화하는 그런 전략을 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01:45이를 의식한 데도 이란 군도 걸프해역에 영유권 분정 도서가 있는데
01:51여기에 공격을 허용하지 말라고 아랍에미리트연합에 경고를 하고 나섰습니다.
01:57여기 두 나라의 영유권 분정 도서는 아부무사 그리고 데튠브섬 이렇게 있는데
02:04실제로 여기서 만약에 공격이 이어진다면 새로운 전단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가 됩니다.
02:10이번 전쟁에 중동 여러 국가의 에너지 시설이 타격을 받으면서
02:14세계적으로 에너지 위기도 점점 더 커지고 있잖아요.
02:19먼저 쿠웨이트 정유시설이 이틀 연속으로 공격을 받았죠.
02:23그래서 이곳에서 하루 73만 배럴의 원유가 생산되는데
02:27쿠웨이트 석유회사가 피해 시설 일부를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02:33그리고 또 이란에 공격을 받은 이라크에서도 외국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기업에 대해서
02:38수출을 포기하는 불가항력을 선언을 했고요.
02:42앞서서 카타르에서는 라스라판 LNG 생산기 시설도 공격을 받았죠.
02:48그래서 중단이 되기도 했는데
02:50이스라엘은 물론 주변 중동 국가들까지 이렇게 주요 에너지 인프라 공섭을 받으면서
02:56글로벌 에너지 위기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03:00그래서 국제에너지 위기고 사무총장은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위기가 안보 위기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3:08호르무제협이 곧 개방이 된다고 가정하더라도
03:12손상 내 시설을 다시 복구해서 재가동하는 데 최소 6개월이 걸린다는 겁니다.
03:18그래서 피해가 더 누적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03:22따라서 국제에너지 급등세 이어지면서 트럼프 정부로서는
03:26적국인 이란산 워이뉴까지 판매 허용하겠다 한시적으로 발표를 했는데
03:32이란은 여기에 대해서 공급 물량이 없다 이렇게 일축하기도 했어요.
03:37앞으로 중동 정세도 악화되면 국제에너지가 더욱 클 수 없기 때문에
03:42미국도 단기간에 사태를 해결하는 방법을 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03:46전쟁이 계속해서 길어지고 또 중동 정세도 악화하고 있는데
03:50이란의 새해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메네이는
03:53아직까지 공식 성상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03:57신변 이상설 쪽에 좀 무게가 실리고 있다면서요.
03:59그렇습니다.
04:01이란의 새해 명절인 노르스라는 날이 어제였는데
04:05관영세 매체들이 새해 최고자들을 임명돼
04:09모즈타바하메네이에 신년사를 발표를 했어요.
04:12모즈타바는 이 영상을 통해서 이란 정권을 정복시킬 수 있다.
04:17이런 생각하는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방상이라서
04:21비닐을 하면서 단기일과 저항의 해로 만들자 이렇게 말했는데요.
04:25네.
04:26하늘은 파는 잠시 들어볼까요?
04:42네.
04:45방금 보셨듯이 모즈타바 직접 나와서 읽은 게 아니라
04:49국영TV 앵커가 대신 읽었죠
04:52이란 국영TV는 모즈타바의 율법 강연 영상도 공개를 했는데
04:58이것도 역시 날짜 확인되지 않은 이전 과거 영상으로 알려졌어요
05:02사망한 아버지 하마니가 사망한 뒤에 최고자도로 모즈타바가 선출됐는데
05:08지난 12일에 첫 메시지를 내놨을 때도 국영방송 앵커가 대덕을 했고요
05:12결국 미국의 첫 공습, 이날 심하게 다친 게 아니냐
05:18이런 신변 이상설이 계속 무게가 실리는 상황인데
05:21미국은 지난 28일에 첫 공습 당시에 모즈타바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렇게 발표를 했죠
05:28이란 언론도 부상당한 영예로운 용사 이렇게 표현을 하면서 부상당했다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05:36다만 이란 쪽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05:41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05:42하지만 신변사까지 이렇게 대덕을 하는 걸 보면
05:46사실상 거동이 어렵고 누군가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게 아니냐
05:50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05:53그리고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는 확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05:57앞으로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59네 알겠습니다
06:00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06:02지금까지 김은건 YTN 해설위원과 중동 상황과 전망 살펴봤습니다
06:07말씀 고맙습니다
06:08네 그렇습니다
06:08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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