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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파장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어제 이 대통령이 뼈 있는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 어제 저녁 서울 종로구 익선동을 깜짝 방문했는데요.

커피 매장을 찾아 키오스크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라며 스타벅스를 암시하는 듯한 뼈 있는 이야기를 던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런가 하면 민주노총 배달플랫폼노조는 배달 거부를 선언하고, 경찰이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대표를 불러 조사하는 등 파장이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번 사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는데요, 스타벅스코리아 매장 직원들입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 스타벅스 매장 관리자라고 소개한 게시자는 "매장에서 일하는 우리가 사상 검증 당하고 폭언을 듣고 있다"며, 잇따르는 소비자들의 환불 요청과 항의 처리를 담당할 전담 파트가 필요하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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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참모들과 익선동 한옥거리를 방문해서 야장 문화를 즐겼는데요. 여기서 뼈 있는 한마디를 남겨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면과 함께 보시죠.
00:10이후 저녁에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깜짝 방문하면서 커피 매장을 들렀는데요. 이 커피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서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
00:23라며 스타벅스를 암시하는 듯한 뼈 있는 이야기를 던진 걸로 전해집니다.
00:28그런가 하면 민주노총 배달 플랫폼 노조는 배달 거부를 선언하고 경찰이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대표를
00:39불러 조사하는 등 그 파장이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00:43그런데 이번 사태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바로 스타벅스 코리아 매장 직원들입니다.
00:49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는 스타벅스 매장 관리자라고 소개한 게시자가 매장에서 일하는 우리가 사상검증 당하고 폭언을 듣고 있다며
00:59이달에는 소비자들의 환불 요청과 항의 처리를 담당할 전담 파트가 필요하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01:06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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