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TS의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두고 서울 전역이 방탄소년단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00:07오늘 공개된 신보 아리랑의 메시지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00:13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는데요. 서지현 리포터.
00:20네, 숭례문에 나와 있습니다.
00:22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6네, 지금 제대로 보이는 이 숭례문이 오늘만큼은 방탄소년단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00:3120분마다 한 번씩 신보 제목인 아리랑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그림자가 등장하며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00:39이 화려한 전야제를 보기 위해 세계 각국의 팬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00:44그럼 외국인 관람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01:083년 9개월의 군배기를 마치고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을 기념해
01:14서울 전역이 거대한 문화체험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01:18이곳 숭례문에서는 오늘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총 15회의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는데요.
01:25한국 전통 등불을 들고 어딘가로 계속 걸어나가는 방탄소년단의 모습과
01:30신보 아리랑의 붉은 로고도 볼 수 있습니다.
01:33명동 일대의 주요 백화점 및 매장들도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 조명을 입고 팬심 공략에 나섰는데요.
01:40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YTN 서울타워에도 대형 앨범 로고와 BTS 로고가 송출되며 컴백을 축하하고 있고요.
01:49내일 무료 공연이 펼쳐질 광화문광장 역시 사전모대 설치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56지금 서울은 전세계 아미의 함성들로 물들며 그야말로 BTS 도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02:03지금까지 숭례문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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