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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들이 시커먼 연기가 피어오르는 공장 위에서 쉴새 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을 잡기엔 역부족입니다.

오늘(20일) 오후 4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서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최소 헬기 8대가 동시에 갑천 등 대전 인근 하천과 화재 현장을 분주히 오가며 진화에 나서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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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소방 헬기들이 시커먼 연기가 피우는 공장 위에서 쉴 새 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을 잡기는 역부족입니다.
00:09오늘 오후 4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서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00:17제보자는 최소 헬기 8대가 동시에 갑천 등 대전 인근 하천과 화재 현장을 분주히 오가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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