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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놀이처럼 느낄 수 있게 하니
스스로 방 정리를 시작하는 재율이
그리고 아이가 혼자 옷을 찾기 쉽게 정리하는 방법까지

#김숙 #이은지 #박은영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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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재율아, 여기 잠깐만 와볼래?
00:01선생님하고 같이 한번 해보자.
00:03아, 다 가지고 오는 거야?
00:06재율이 너무 잘하는데?
00:07재율아, 여기에 자동차도 있고, 블럭도 있고,
00:12그리고 또 동물 친구들도 있어.
00:15이 친구들도 자기 집에 보내주면 좋겠다, 그치?
00:18네.
00:18우리 한번 해볼까?
00:20네.
00:20자, 여기 친구들 집이 있네, 그치?
00:23여기에 끼리끼리 보내주자.
00:26집으로 다 보내는구나.
00:27아, 소방차 살려, 돌멩이 살려.
00:31살려준다, 살려준다.
00:33짐 살려.
00:34짐, 짐이야.
00:36와, 재율이 너무 잘한다.
00:39잘한다.
00:40블럭 살려, 블럭 살려.
00:42블럭 살려.
00:42우리 빨리 해볼까?
00:43아니, 아니, 아니.
00:44어머니, 어머니.
00:46어머니, 그렇게 하면 안 된다.
00:48잘하는데, 속도를 좀 빨리 하면 좋은 것 같아.
00:51기다려주셔야 돼요.
00:52네.
00:54오, 지금 빨라졌어요, 빨라졌어.
00:55말 잘 듣네, 그렇지?
00:57어, 재율아 괜찮아.
01:02재율이 앉아보세요.
01:04자, 선생님이 원래는 칭찬 스티커 하나씩만 주는데
01:08재율이가 오늘 너무 잘해서
01:10선생님이 다섯 개를 주셨구나.
01:14진짜?
01:15네.
01:16다섯 개나 모으는 거야.
01:18아, 재율아 막수.
01:22짜잔.
01:24자섯 개.
01:26재율아, 그러면 우리 매일매일 정리하면 이거 꽉 차겠다.
01:29그치.
01:30그러면 재율이 소원 들어줄 수 있겠다.
01:32재율이가 하고 싶은 거 얘기하면 엄마가 소원 들어주는 거.
01:35엄마, 나는 그게 장난감이 없고 책이 되게 많았대.
01:43책 써달라.
01:45그러면 우리 안 쓰는 장난감은 선물로 우리 동생들이랑 줄까?
01:49아!
01:50우와!
01:50감사합니다.
01:53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어요.
01:56일단
01:57그동안은 윤정 씨가 아이 방을 정리를 해줬다면
01:59오늘부터
02:00이제 재율이가
02:02스스로
02:02자기 방을 자기가 만드는 걸
02:04하게 해주셔야 돼요.
02:06근데 만약에 정리를 했는데
02:07너무 어설프다 그러면
02:08안 볼 때
02:09제가 따로 정리를 해야 되나요?
02:11재율이랑 같이.
02:12아, 같이.
02:13아, 같이.
02:13그리고 스티커는?
02:14아이들은 다 알아요.
02:15그날 좀 못했을 때는
02:16스티커가 좀 작아지겠죠?
02:18한 개 뭐 이렇게.
02:19재율아.
02:20지금 봐봐.
02:21재율이 방이 있듯이
02:23장난감 친구들은 다 자기 방을 찾았어.
02:26근데 선생님이 봤을 때는
02:27집이 없어.
02:29이 방들을
02:31예쁘게 예쁘게 정리해둘 집이 없어.
02:35어디에 둘 거야?
02:36어디에 둘 거야?
02:37집을 가?
02:38여기!
02:39뚜껑을 닫고
02:41아니 하나를 가면
02:43지금 열을 안 해.
02:44정리하고 있어 혼자 스스로.
02:45네.
02:48이렇게 변화가 되는구나.
02:50아니, 바로 변화가 되는구나.
02:51아니, 그리고
02:51자꾸 칭찬을 해주니까
02:53더 하려고 하네.
02:55그리고 또 한 가지는
02:56지금
02:57재율이가 혼자서 스스로 꺼내 입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에요.
03:00서랍장에 다 들어가 있으면
03:01아이들이 다 뒤적뒤적 하면서
03:03결국은 못 찾으면
03:05엄마 나 이거 좀 꺼내줘가 돼요.
03:07맞아, 불러요.
03:07그러다 보면 계속 엄마한테 의존하는 시스템이에요, 지금.
03:10근데 엄마들은 너무 잘 찾아.
03:12그거 밑에 네 번째 서랍에 왼쪽 보면
03:14양말 옆에 있잖아!
03:16맞아, 맞아, 맞아, 맞아.
03:18내가 집이고 엄마가 밖인데
03:20엄마한테 전화해서
03:21그거 어디 있어?
03:22맞아, 맞아.
03:22피하네.
03:23이게 저도 조카가 있어봤지만
03:24
03:25애기들 옷도
03:26개는 게 쉽지 않던데.
03:28그래서 제가
03:29마지막으로
03:30재율이 방에
03:31옷 접기 팁을 하나 준비를 했는데
03:33우리 아이들이 보통
03:35실내복이 많잖아요.
03:37그리고 상하복 세트도 많고
03:38이거를
03:39같이
03:40합쳐서 접는
03:41방법을 알려드릴 거예요.
03:43상하에 갇혀?
03:43네, 상하에 갇혀.
03:46지금은 이렇게
03:47따로따로 접어서 두셨잖아요.
03:49한 번에 딱 꺼낼 수 있게
03:50겹쳐서 한 번 접어볼게
03:51어차피 한 벌로 입을 거니까
03:53네, 맞아요.
03:54자, 옷을 일단
03:55바닥으로 가게
03:57펴놓고요.
03:58바지 그냥 편하게
03:59올려놓으실 거예요.
04:01양쪽 팔을 다
04:03접어줄 거예요.
04:053분의 1 접어주고
04:07여기 주머니가 생겨요.
04:11주머니가 생겨?
04:12주머니?
04:13맞네.
04:13우와!
04:14우와!
04:16귀여워, 좋아해.
04:18얘도 연기 잘해요.
04:20얍!
04:20틀림이 너무 귀엽다.
04:22자, 여기에
04:23넣어주면 돼요.
04:25자, 여기에
04:25넣어주면 돼요.
04:27네.
04:28이렇게 넣어주면 돼요.
04:30우와!
04:31오, 예쁘다.
04:33어머!
04:34어머!
04:35어머, 어머!
04:35이거 딱딱딱이잖아.
04:38멋있다.
04:39재율이도 이제 할 줄 알구나.
04:40그러면 이제 재율이 거
04:41재율이가 하면 되겠다.
04:42어머!
04:43어머!
04:43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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