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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오후 6시 현재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총 55명으로 긴급환자 7명 응급 17명 비응급환자 31명 입니다. 건양대 병원과 충남대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20명은 개별 진료 후 동의 하에 귀가조치 되었으며 근무자 170명 가운데 14명이 연락이 닿지 않아 인명피해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 피해 발생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공장이 조립식 건물이고, 공장 내부 금속성 물질 폭발 우려로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건물 내부에 있는 실종자 파악 등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자ㅣ이성우
제작ㅣ김대천
오디오ㅣAI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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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00:07오후 6시 현재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총 55명으로 긴급환자 7명 응급 17명 비응급환자 31명입니다.
00:17건양대 병원과 충남대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00:2220명은 개별 진료 후 동의하에 귀가 조치되었으며 근무자 170명 가운데 14명이 연락이 닿지 않아 인명피해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00:32나오고 있습니다.
00:34불이 나자 소방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을 우려해
00:44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형을 발령했습니다.
00:48공장이 조립식 건물이고 공장 내부 금속성 물질 폭발 우려로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00:58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건물 내부에 있는 실종자 파악 등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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