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찌양을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확정된 구제역.
00:05억울하다며 재판 소원을 내겠다고 예고했죠.
00:09이에 찌양 변호인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12끝난 줄 알았던 고통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00:16이기상 기자입니다.
00:19사생활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에 수천만 원을 뜯긴 유명 먹방 유튜버 찌양.
00:25가해자로 지목된 유튜버 구제역은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00:32하지만 부당한 처벌이라며 헌법재판소에 재판 소원을 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00:39소식을 접한 찌양 측은 또 한 번 재판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00:45찌양님은 재판 소원 소식을 접한 직후 또다시 판결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냐며 걱정하였습니다.
00:53피해자에게는 끝났다고 믿었던 고통이 다시 반복되는 상황이 초래되었습니다.
01:00찌양과 같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더 나올 거라고 우려했습니다.
01:05앞으로 이 제도가 얼마나 많은 가해자들에 의해 악용될 것인지
01:09그리고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피해자들의 권리가 침해되는 것이 아닐지
01:14구제역 이준희 씨는 대법원의 유죄 판결 직후 변호인에게 손편지를 보내
01:20재판 소원으로 억울함을 밝혀달라며 재판 소원법과 법 왜곡제 전문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1:44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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