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이 이란의 안보수장으로 알려진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을 제거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 정부도 사망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00:10이란 국영 매체들이 인용한 국가 최고안보회의 성명을 보면 라리자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들, 참모, 경호원과 함께 사망했습니다.
00:20최고안보회의는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성명에서 알리 라리자니는 순교했다고 밝혔습니다.
00:25마수도 폐제시키한 이란 대통령도 성명을 내고 순교자들의 피로 자신의 손을 물들인 테러리스트 범죄자들을 기다리는 건 가혹한 복수라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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