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외식사업을 운영 중인 배우 이장우가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00:05이장우의 소속사 훈어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장우가 주주로 운영에 참여 중인 호석촌은
00:12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했고
00:17이후 무진이 A업체의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0:23특히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다며
00:28대금 미지급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00:32이 거래의 중간업체인 무진이 이장우가 운영 중인 회사 호석촌의 실질적인 주인이었다는 의혹 역시도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00:42다만 소속사는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00:47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호석촌이 무진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00:53더불어 A업체가 SNS를 통해 이장우 측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00:57닿지 않았다는 주장에 관해서도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01:01별도의 메시지 요청함으로 분류돼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라며
01:05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01:09끝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01:13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1:18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이장우 측이 순대국집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 대금
01:244천만 원가량을 8개월간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01:28피해를 입은 A업체 측은 방송에서 홍보할 때는 본인 가게라고 하더니
01:32돈 갚으라고 하니 친구 가게라고 하냐고 주장하며 이장우 측이 책임을
01:37회피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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