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중동사태, 전문가 두 분과 짚어봅니다.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김덕일 고려대 아세아 문제 연구원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한국을 콕 집어 언급했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여러 국가들의 리스트가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을 콕 집어서 주한미군을 언급했어요. 압박 강도를 어느 정도 높인 겁니까?
[김덕일]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 2만 8500명인데 4만 5000으로 부풀려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많이 지켜주고 있으니까 이것에 대해서 성의를 표현하라, 이런 것으로 볼 수 있겠죠. 의리를 지켜라, 무임승차하지 마라,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서.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동맹국들에게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동맹국들이 일단 이 전쟁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데 어떻게 보면 책임을 조금 동맹에게 넘기려는 모습이다,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임은정]
이 전쟁을 우리가 추후에 어떻게 평가를 하느냐 아직 물음표가 있습니다마는 이게 예방적 타격이었느냐, 선제적 타격이었느냐. 자위권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이냐. 이걸 놓고 국제법적으로 이게 합법적이네 아니네 지금 설왕설래가 많습니다, 서방 국가들 사이에서도 . 그런데 이 전쟁을 아무튼 우리가 어떻게 규정을 하느냐. 예컨대 이란의 핵개발이라는 것이 지금 이 시간을 지나버리면, 이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안 된다라는 판단이었다는 것이 명분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은? 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이런 예방적 타격을 했다라고 하는 것을 다른 동맹국들도 그러면 그럴 만했네라고 동조가 돼야죠. 그래야 파병을 하든 뭘 하든 할 것 아니겠습니까, 후방 지원을 하든. 그런데 그 부분이 아직 정리가 안 되는 것이고 지금 유럽 국가들은 난색을 표하는 것이고 당장 내일모레 다카이치 총리가 가서 어떤 발언이 나오는지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습니다마는 일본 언론들도 제가 면밀히 보고 있는데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논리를 세울 것이...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7122325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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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중동사태, 전문가 두 분과 짚어봅니다.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김덕일 고려대 아세아 문제 연구원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한국을 콕 집어 언급했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여러 국가들의 리스트가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을 콕 집어서 주한미군을 언급했어요. 압박 강도를 어느 정도 높인 겁니까?
[김덕일]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 2만 8500명인데 4만 5000으로 부풀려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많이 지켜주고 있으니까 이것에 대해서 성의를 표현하라, 이런 것으로 볼 수 있겠죠. 의리를 지켜라, 무임승차하지 마라,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서.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동맹국들에게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동맹국들이 일단 이 전쟁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데 어떻게 보면 책임을 조금 동맹에게 넘기려는 모습이다,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임은정]
이 전쟁을 우리가 추후에 어떻게 평가를 하느냐 아직 물음표가 있습니다마는 이게 예방적 타격이었느냐, 선제적 타격이었느냐. 자위권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이냐. 이걸 놓고 국제법적으로 이게 합법적이네 아니네 지금 설왕설래가 많습니다, 서방 국가들 사이에서도 . 그런데 이 전쟁을 아무튼 우리가 어떻게 규정을 하느냐. 예컨대 이란의 핵개발이라는 것이 지금 이 시간을 지나버리면, 이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안 된다라는 판단이었다는 것이 명분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은? 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이런 예방적 타격을 했다라고 하는 것을 다른 동맹국들도 그러면 그럴 만했네라고 동조가 돼야죠. 그래야 파병을 하든 뭘 하든 할 것 아니겠습니까, 후방 지원을 하든. 그런데 그 부분이 아직 정리가 안 되는 것이고 지금 유럽 국가들은 난색을 표하는 것이고 당장 내일모레 다카이치 총리가 가서 어떤 발언이 나오는지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습니다마는 일본 언론들도 제가 면밀히 보고 있는데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논리를 세울 것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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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엔 중동사태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00:03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 김덕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1어서오세요.
00:11네, 안녕하세요.
00:13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한국을 콕 집어 언급했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00:21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지목했습니다.
00:41현재 2만 8천 5백 명 규모의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데도 잘못 말했거나 수치를 부풀린 겁니다.
00:48일본은 95%, 중국은 90%%, 많은 유럽은 몇 개가가가, 북한민국은 35%가가, 그래서 우리는 그의 주한미군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01:08청구서를 받은 국가들의 리스트가 있는데 이번에 한국을 콕 집어서 주한미군까지 언급했어요. 압박 강도를 어느 정도 높인 겁니까?
01:17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 2만 8,500명인데 4만 5천으로 부풀려서 얘기를 했습니다.
01:21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많이 지켜주고 있으니까 이것에 대해서 성의를 표현하라 이런 것으로 볼 수 있겠죠.
01:29의리를 지켜라.
01:30의리를 지켜라.
01:30그렇습니다. 모임 승차하지 마라 이런 뜻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01:34호르무조 해업에 관해서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동맹국들에게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01:38사실 동맹국들이 일단 이 전쟁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데 어떻게 보면 그 책임을 조금 동맹에게 넘기려는 모습이다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01:48이 전쟁을 우리가 추후에 어떻게 평가를 하느냐 아직 물음표가 있습니다만 이게 예방적 타격이었느냐 선제적 타격이었느냐 자위권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이냐.
02:02이걸 놓고 지금 국제법적으로 이게 합법적이네 아니네 지금 서랑설레가 많습니다.
02:07지금 서방 국가들 사이에서도 그런데 이 전쟁을 암튼지간에 우리가 어떻게 규정을 하느냐 요컨대 지금 이란의 핵 개발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02:17이 시간을 지나버리면 이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안 된다라는 판단이었다라는 것이 명분 아니겠습니까.
02:24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은 그럼 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이런 어떤 예방적 타격을 했다라고 하는 것을 다른 동맹국들도 그러면 그럴만했네라고 이게 동조가
02:35돼야죠.
02:36그래야 뭐 파병을 하든 뭐를 하든 할 거 아니겠습니까.
02:39후방 지원을 하든.
02:40그런데 그 부분이 아직 정리들이 안 되는 것이고 지금 유럽 국가들은 난색을 표하는 것이고 당장 내일 모레 다카이치 총리가 가서
02:48어떤 발언이 나오는지 예의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02:51일본도 제가 지금 일본 언론들도 굉장히 면밀히 보고 있는데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논리를 세울 것이냐라는 것에 대해서 지금
02:59답을 내기가 쉽지가 않은 상황이라 아무튼 그 부분부터 일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05미일 회담을 하면 직접 대답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03:11그 질문에요.
03:12어떤 대답 나올 것 같으세요.
03:14지금 중일 상황이 그렇지 않습니까.
03:17다카이치 총리가 소위 말하는 대만에 있는 어떤 유사 사태라고 하는 것이 일본의 국가의 존립을 왔다 갔다 하는 문제가 될 수도
03:25있다.
03:26이 표현이 굉장히 문제가 됐던 건데.
03:29그럼 이 사안도 그렇게까지 볼 건지.
03:32라는 해석의 영향이 지금 남은 겁니다.
03:34그렇다고 한다면 여러 다른 어떤 지원을 할 수가 있겠죠.
03:39동맹이니까요.
03:39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결단을 내릴 것인가 하는 부분인데 그게 아무튼 정치적으로 쉽지가 않고
03:46이 정당의 어떤 정당성, 도덕적인 건 다 지금 차치하고서라도 어떤 이런 법리적인 해석조차도 깔끔하지가 못하고
03:54일본 안에서도 의견이 갈라질 수밖에 없고
03:57당장 만약에 그러면 이건 선제적으로 했었어야 했다라고 만약에 동의한다 치면
04:02일본 입장에서 한다고 치면 그래 그럼 우리도 도와줄게 하는데
04:07그러면 그렇게 되면 이 교전 속으로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04:09그러면 자위대에 인명피해가 오는 것도 감당하고 가야 되는 얘기인 거죠.
04:14그런데 그것을 지금 일본 사회가 감당할 수 있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04:18글쎄요.
04:19암튼 조금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04:21세모입니까?
04:22저로서는 지금 세모라고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04:25우선 제가 봤을 때 조금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04:29제가 봤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이 호르무즈 해업 문제를
04:31지금 미국과 이란 간의 문제가 아니라
04:33이란과 국제사회 전체의 문제로 지금 계속해서 프레임을 서로 만들려는 것 같습니다.
04:38그래서 3월 12일 날이었죠.
04:40우리나라 시각으로 UN의 안보리에서도 결의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04:44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방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규탄 결의야도 나오고 했으니까요.
04:48그런 차원에서 뭔가 미국 혼자만이 아니라 부담을 분담하자 이런 내용도 있겠습니다.
04:54뭔가 다국적군 같은 그런 모습을 모양새를 띄면서 이 전쟁을 뭔가 이란 데
04:58어떤 전 세계 대결로 몰고 가는 그런 걸로 볼 수 있겠고요.
05:02일본과 미국 정상회담 같은 경우는 저도 세모 표시를 하겠습니다.
05:07제가 봤을 때.
05:08다카엘치 총리는 좀 적극적인 것 같기도 한 모습이 있긴 합니다만
05:12법적인 문제도 있겠고요.
05:13제가 봤을 때는 또 여론의 눈치를 계속 봐야 될 것이기 때문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5:18모래잖아요.
05:19그 모래 결과 보고 우리도 좀 결론을 내리게 될까요?
05:24그것에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생기겠죠.
05:26일본은 이 정도까지 하는데 한국은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겠느냐라는 요구가 나올 것 같습니다.
05:31그래서 정부라든가 국회 차원에서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5:34두 분 다 일본의 파병은 세모라고 좀 말씀을 해주신 것 같은데
05:38만약에 일본이 파병으로 결정을 하게 되면 우리나라도 어쨌든 그의 준하는 어떤 액션을 보여야 되는 그런 부담도 안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05:47일단 제일 아마 일본한테 요청을 한다고 소외 작전, 기례를 제거하는 부분일 것이라고 지금 다 많이 추론을 하고 있잖아요.
05:55그런데 이제 일본 소위 말한 오피니언 리더들 얘기들을 이렇게 들어보면 좋다 그러면 그런다고 했었을 때에 우리 자위대 피해가 거의 없도록
06:06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니까
06:07그랬을 때 미국이 얼마나 뒤를 지금 백업을 해줄 거냐.
06:11자기들은 그럼 미국은 지금 공습만 하고 호르무즈 이 위험 상황은 자위대 내지는 다른 우방 국가들, 동맹 국가들이 감당하라고 한다고 하면
06:21이건 좀 역할 분담이 안 맞지 않느냐. 이런 지적을 하는 분들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06:27그러니까 요컨대 이게 너무 위험한 작전이니까요. 기례를 제거하는.
06:31하나라도 잘못해서 터지게 되면 정말 그거는 바로 직격단이 되니까.
06:37그래서 그런 분들에 있어서 아무튼 이게 막상 도와준다 하더라도 이게 이것을 일본의 에너지 안보 문제, 일본 국민 경제랑 직결된 문제
06:45이런 논리를 세워서
06:46돕는다 하더라도 그럼 어느 수준일 거냐.
06:48그냥 후방 지연만 하고 싶기도 한데 막상 요구하는 것은 아마 기술적으로 그런 부분일 것이라서
06:54그런 부분들도 아무튼 디테일이 지금 정리가 굉장히 아무튼 가기 전에 지금 고심이 많을 것 같고
07:01바라건대는 아무튼 우리 정부랑도 여러 가지로 소통을 하고 있으시길 바라고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07:07어쨌든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을 콕 집어서 얘기한 거고
07:12주한미군을 언급하면서 숫자를 이제 부풀려 얘기한 건데
07:16이거는 뭐 실수입니까? 의도가 있는 겁니까?
07:21약간 좀 연세가 있으시니까요.
07:23실수일 수도 있으면 좀 의도적인 부분은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07:26그런데 모든 국가를 또 4만 5천 명이라고 또 이렇게 얘기를 한 거 봤을 때 좀
07:31보고가 잘못 올라가지는 않았을 것 같고
07:33네. 지금 의도적으로 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07:36우리나라에서는 계속 제가 봤을 때 신중한 접근을 해야 되겠고요.
07:39이걸 계속 어떻게 보면 실제로 투입할 때까지는 제가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지
07:44이것도 생각을 해봐야 되겠고 최대한 좀 어떤 뭐라 그럴까요?
07:48좀 시간을 끌 수 있으면 좀 끌면서 그런 것을 좀 신중하게 대비해야 됐고
07:51아무래도 이것이 지금 미사일과 드론이 날아오는 그런 지역으로 만약에 들어가게 된다면
07:57우리나라 국군 장병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08:00그런 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좀 상당 부분 우리의 입장을 좀 설명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08:04좀 북핵 문제도 있고 하니까 좀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도와줄 수는 없는지도
08:08계속 좀 어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08:10제가 봤을 때 이렇게 좀 국제적으로 문제가 커지니까
08:12이란 쪽에서도 좀 반응이 좀 달라진 게 있었습니다.
08:15어제 단 한 방울도 못 지나간다 했었고 중국 선방은 예외적으로 통과를 해줬었는데
08:19미국 이스라엘만 아니면 제3국에 대해서는 우리가 통행을 해줄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8:24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이란도 자신들이 국제사회와 대립각을 세우는 것을 좀 의식하는 것 아닌가
08:29트럼프의 구상을 좀 깨려는 것 아닌가 그런 좀 제스처를 보이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08:34트럼프가 콕 집어서 나라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08:36이어서 이제 지켜보겠다 이렇게 마지막에 뒤끝 같은 그런 말을 남기기도 했거든요.
08:42만약에 이제 이렇게 지목한 국가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트럼프는 좀 어떻게 나올 거라고 생각하세요?
08:47흔히들 지금 서랑설레가 있는 것들이 아무래도 관세 얘기죠.
08:51그러니까 지금 당장 중국하고도 2주 후에 정상회담이 있는 것으로 다 지금 알고 있었는데
08:58죄송합니다.
09:00그 부분도 하나의 지금 카드로 얘기를 하면서 그랬더니 중국 측 반응이라고 그러는 것은
09:04이미 지금 상호관세라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명이 났는데
09:09또 다른 조항을 끌어다가 소위 말하는 이제 검열을 해가지고
09:13또 다른 관세를 매긴다 이런 것 자체가 지금 불공정하다.
09:17이렇게 지금 서로가 왔다 갔다 캐치볼을 하고 있잖아요.
09:20그래서 지금으로서는 미중 정상회담도 사실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09:23조금 불투명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당장 정해진 날짜에 할 수 있을지.
09:28아무튼 여하튼지 간에 지금 이번 주 글쎄요.
09:33저번 주도 이게 분수령이지 않을까 그랬는데
09:35지금 앞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09:38이걸 지금 국제적인 어떤 여론 전으로 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09:42이 부분에서 이제 각자들의 좀 이해관계가 다 다른 국가들의 판단들이
09:49어떻게 이제 나오느냐 소위 중론이 어떻게 형성이 되느냐.
09:52그러나 어쨌든 유럽에 비해서는 아시아 국가들이 압박을 더 받는 것은 사실이죠.
09:57그건 우리가 그만큼 의존을 하고 있으니까요.
10:00지금 뭐 청원에도 고민이 깊을 텐데
10:02어쨌든 지금 파병 요청이 SNS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07직접 발언을 한 부분은 확인이 된 건데
10:10이게 외교적으로 공식적으로 요청이 있었던 건지 아닌지
10:14이거는 지금 모르는 건가요?
10:15아직은 모르는 거고 과연 구체적으로 미국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10:19아직은 제대로 드러난 것 같지는 않습니다.
10:21문 밑에서는 좀 오가고 있겠죠.
10:23오가고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10:24그렇게 된다면 미국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제시가 되면
10:29또 거기서 우리가 대처를 마련해야 되겠고
10:32제가 봤을 때는 계속해서 생각해보지만
10:34일본이 어느 정도까지 하는 것에 따라서
10:37우리의 어떤 대응도 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0:41우리가 할 수 있는 거를 예상해본다면 어떤 게 있어요?
10:44청해부대 작전반격 넓히고 이런 건가요?
10:47그런데 청해부대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
10:50호르무즈에 들어간 적이 있지만 그때와는 지금 상황이 많이 다른 상황이고요.
10:53그다음에 과연 기뢰가 깔려있지는 않다고는 하지만
10:57기뢰가 있을 경우인데
10:58우리의 청해부대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해적 퇴치라든가
11:01우리 상선 호송이라든가 교민대피 같은 걸 도와주는
11:05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지
11:06소해 작업이라 하죠. 기뢰 작업이라든가
11:09아니면 대량의 예상될 수 있는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막을 수 있을 정도로
11:14과연 그렇게 적화, 최적화되어 있느냐
11:17그런 거 봤을 때 좀 의문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11:19그래서 청해부대가 당장 투입되는 것도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1:23이 부분도 좀 궁금한데
11:25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콕 집어나라는 국가들 중에
11:27중국이 거기에 껴있어요.
11:29중국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지금 피해를 입지 않고
11:31거기에 있는 유조선이 지나다니는데
11:33이렇게 중국을 넣은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11:36오히려 중국으로는 가고 있으니까
11:38그래서 지금 또 유가의 조금 하락세를 갖고 오는 요인이 되고도 있을 정도인데
11:43그 얘기는 결국은 중국이 그만큼 레버리지가 있지 않느냐
11:47지렛대가라는 얘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11:50왜냐하면 중국 입장에서는 이란에서 갖고 오는 양이
11:54대략 한 13, 15% 정도로 보고 있는 것 같은데
11:57이란 입장에서 보면 통계가 정확하다고 할 수 없을 수 있겠지만
12:02적게 봐도 80% 이상, 높게 보는 수치들은 90% 이상이
12:06지금 중국으로 가고 있는 것이니까
12:07중국이 안 사주면 이란은 당장 경제가 성립이 안 되는 거잖아요.
12:12그러니까 그런 지렛대가 분명히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12:16지금 이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을 하는 상황을 너네한테도 도움될 게 없는데
12:21이 부분을 그냥 좌시할 것이냐 이제 그런 메시지를 주는 것이지
12:25설마 아니면 미국하고 공동 작전을 할 것을
12:28글쎄 워낙 창의적이라고 할까
12:31워낙 새로운 생각을 많이 하는 분이다 보니까
12:33또 그런 생각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2:36우리가 상식적으로 조금 그런 그림은 잘 안 그려지죠.
12:40하락의 예측은 쉽지가 않습니다.
12:42미중 정상회담 날짜도 그래서 안 잡히는 건데
12:452주 정도 원래 남았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 달 뒤 이 얘기를 언급을 했습니다.
12:51지금 중국에서 나오고 있는 반응들이 썩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12:55뭐 이런 신호를 볼 수 있는 거예요?
12:57네 그렇게 볼 수도 있겠고 지금 어떻게 보면 전쟁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13:01자리를 워싱턴 DC를 떠나서
13:03외국과 회담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부담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13:07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중국을 압박하는 것은 이란하고 좀 친하니까
13:10중국이 너네가 좀 그래도 좀 소규를 공급받고 있으니까
13:14이건 전 세계적으로 안 좋으니 이란을 좀 어떻게 보면 달래라는 그런 사인으로 볼 수 있겠고
13:19중국 같은 경우는 계속 원론적으로 그 얘기를 합니다.
13:21평화적으로 해결해야 된다. 외교적으로 해야 된다.
13:23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해보라고 계속해서 중국을 압박하는 걸 볼 수 있겠죠.
13:27관세와 어떤 무역 문제를 제외하고 그래서
13:29아까 계속 말씀드렸듯이 3월 12일에 있었던 유엔 결의안에서
13:33중국은 기권을 했거든요.
13:34그러니까 이 점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를 사랑하고
13:37외교적으로 해결해야 된다면서 이것에 대해서는 왜 책임을 지지 않느냐
13:41이런 식으로 해서 제가 봤을 때는 그쪽으로 계속해서 아마 압력을 넣을 것 같고
13:44그것도 안 된다면 예를 들어서 추후 회담이 있다면
13:46어떤 관세라든가 무역 문제를 또 계속해서 중국에 압박을 가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3:51말씀하신 걸 좀 들어보면 사실 한 달이라는 기간을 좀 말을 한 건
13:55어쨌든 한 달 정도 뒤에는 어느 정도 일단락이 될 수도 있다라고
13:58트럼프 대통령이 생각을 하고 있다. 저희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14:01애초에 4주에서 5주를 얘기를 본인이 했었으니
14:05장기화라면 지금 장기화인데 왜냐하면 현대의 전이라는 게 보시다시피 너무 속도가 빠르고
14:11AI까지 있어서 지금 미사일을 날리다 보니까 기존에 이런 우리 90년대 20세기의 전쟁하고는 아예 질적으로 차원이 다릅니다.
14:20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 2주가 마치 두 달 그 이상 된 것 같이 저도 느껴질 정도로 피로한데
14:26어쨌든 본인이 본래 얘기했던 4주에서 5주 프레임 안에서 봤었을 때는 아직은 그 안에 있는 것이니
14:33나름 시나리오를 갖고 하는 것인지 그러나 애초에도 이 호르무스 문제는 조금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는 않았겠지만
14:43생각보다는 정말 어떤 계획을 철저하게 했던 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 것이 굉장히 지금 유감입니다.
14:50바로 이 부분이요. 전 세계 군사 최강국이라고 자랑하는 미국인데
14:55지금 호르무스 해업을 못 들어서 지금 난관에 봉착한 거잖아요.
14:59이거는 시나리오에 없던 거겠죠?
15:02시나리오는 있었을 겁니다.
15:04있었을 겁니다. 분명히 미국 중부사령부라든가 이런 데서 보고를 했을 텐데
15:07제가 봤을 때는 호르무스 해업 카드를 이란이 생각보다 좀 빨리 꺼내던 느낌도 있습니다.
15:13시점의 문제.
15:13시점의. 예를 들어서 이거는 최후의 카드로 쓸 거라고 생각했는데
15:16갑작스럽게 미리 쓴 측면도 있거든요.
15:18그래서 아마도 미국이 충분히 대비는 했겠습니다만
15:21여기에 대해서 뭔가 순서라든가 시간상의 문제에서 착오를 일으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5:26지금 하나만 좀 더 여쭤보면 사실 이렇게 호르무스 해업이 어느 정도 막혀버리면서
15:32저희가 우회할 수 있는 다른 항구를 통해서 또 교역을 해왔거든요.
15:36그런 곳들까지 이제 어떻게 보면 이란 측에서 계속 미사일을 날려서 방해를 하고 있는데
15:42이런 상황이 어쨌든 아예 기름 관련된 어떤 통로를 막아버리겠다.
15:47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겠죠?
15:50이란의 지금 상황이라고 하는 것은 지도부의 상황이라는 것은 결상전인 것이니까요.
15:55그리고 약간 뭐라고 그럴까요?
15:58아까 제가 지금 일본을 자꾸 인용하는데 일본 오피니언 리더들 중에서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6:03그러니까 우리야말로 이런 나라의 어떤 체제를 잘 이해하는 나라 아니겠느냐.
16:08우리도 태평양 전쟁 그 질깨뻔한 전쟁을 그 엄청난 희생을 치러 가면서 왜 그렇게 했었을까 그때.
16:17그런데 그거는 그때는 일종의 지금 이란 같은 신정체제는 아니지만
16:22천황, 국채론 해가지고 온 나라가 그냥 거의 한몰이 됐었던 거죠.
16:29그 얘기를 하면서 그렇게 그런 자기들의 과거 얘기를 하면서
16:33이제 이란도 지금 어떻게 보면 이란이 큰 나라고 그 안에 여러 의견들이 있었겠지만
16:38페제스키한 같은 대통령도 있지만 결국은 그 목소리보다는 지금 그 강경파 목소리로 지금 나아가다 보니까
16:45이런 것들이 좀 근본적으로 어떻게 바뀌기가 쉽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걱정입니다.
16:52이런 상황에서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의 얼굴을 볼 수가 없습니다.
16:59도대체 어디가 있는 것인가 행방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17:05다음 영상 보여주시죠.
17:11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 머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7:19이번 이송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직접적인 제안으로 성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17:25아 많은 사람들은 doing that he's badly disfigured.
17:28They're saying that he lost his leg.
17:31One leg and he's you know been hurt very badly.
17:35We don't know Pete Wedge is dead or not.
17:37Now that eve announce...
17:38No but I will say this nobody's seen him which is unusual.
17:59피해 복수를 다짐하더니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18:03그런데 지금 확인이 정확히 된 건 아니지만 이란에도 없고 지금 러시아에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18:10어디까지 추측이지만 만약에 러시아에 있다면 러시아가 조금 더 이란보다는 안전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고 의료기술이 조금 더 발달한 부분이
18:19있겠죠.
18:20그리고 예를 들면 친이란 세력 같은 경우에는 위기에 처했을 때는 모스크바로 많이 갑니다.
18:25예를 들면 시리아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바샤르 알 아사드라고 하는 독재자가 있었는데 무너지고 나서 지금 모스크바에서 살고 있거든요.
18:31그래서 만약에 이 얘기가 맞다면 모스크바로 가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질 수 있겠고요.
18:36그것도 푸틴이 직접 제안했다고 지금 전해지고 있잖아요.
18:39푸틴은 어떤 아사드 정권도 그렇고 이란 정권하고 친하니까요.
18:44아마도 모스크바가 더 안전하니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18:47그런데 제가 봤을 때 모스크바 같은 경우에는 거의 공개석상에서 특징 중에 하나가 설교를 한다거나 이슬람 법학자죠.
18:54성직자라고 하는데 설교를 한다거나 연설을 한 기록이 없습니다.
18:57목소리를 제대로 들어본 사람이 없어요.
18:58그런데 이번에도 여자 아나운서가 대독을 하고 이런 걸 봤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육성으로 녹음해도 구분할 사람이 없거든요.
19:05아니면 AI로 한다거나 예를 들어서.
19:07그런데 이렇게 하는 점 같은 건 상당히 특이하고 뭔가 신변의 이상이 있지 않나 추측해 볼 수 있고.
19:12그래서 지금 러시아로 치료설까지 있는 게 나오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19:16말해서 좀 이어지는 건데 이번에 피해복스 무주타바가 말했다고 해서 강경 발언이 전해졌는데.
19:21이것도 직접 작성한 게 아니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19:25그만큼 신변의 문제가 있다라고 추측할 수 있는 부분 같아요.
19:28아무래도 워낙 거대한 나라이기도 하고 신정 국가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IRGC, 이슬람 혁명수비대.
19:36이들의 목소리가 이어서 전문가 회의를 통해서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데 최고 지도부를 선출하는데.
19:43지금 이 무스타파가 50몇 표였나요?
19:47188표 중에 그렇게 다수를 획득을 해서 선출이 된 것만 우리는 알지만.
19:53그 전에 얼마나 당신들끼리 많았겠습니까?
19:57감논을박이.
19:58이 나라가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미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인지.
20:02계속 이렇게 살 건지 언제까지 전쟁을 할 건지 등등 있었겠지만.
20:06결국은 이슬람 혁명수비대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어떤 그런 그냥 말 그대로 수비대가 아니라.
20:13이 경제적인 어떤 이권이라든지 이 나라의 모든 그런 게 다 깊게 맞물려 있는 그런 조직이다 보니까.
20:20이 조직이 저는 살아남은 것이라고 읽고 있고 저는 감히 중동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20:25그렇게 보고 있고 그렇게 봤었을 때는 결사항전을 가는 것이잖아요.
20:30그럼 무스타파라고 하는 인물 자체가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20:34어떻게 보면 이 세력 입장에서 활용을 하는 것이지.
20:36그가 솔직히 지금 어떤 신변에 정확히 문제가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20:43어떻게 보면 대리인처럼 내세워져 있고.
20:46결국은 그 밑에 있는 마그마 같은 동력은 IRGC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
20:51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20:55무스타파가 간신히 공습 때 목숨을 구했다.
20:59이런 외신 보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21:01그러니까 그 폭격 당시에 잠깐 정원에 나갔다가 간신히 목숨을 구했다.
21:06이런 보도 내용이더라고요.
21:07저는 그 보도 내용이 상당히 놀라운 게 또 IRAN 지도부들이 12일 날 통한 내용 같은 것들을 어떻게 또 입수했다는 자료가
21:14있어서.
21:14녹음 파일이 공개된 거예요.
21:15녹음 파일이 어떻게 공개되는지 그것도 참 정보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21:19하여튼 어떻게 천운으로 어쨌거나 목숨을 건조할 것 같습니다만 현재까지 드러내지 않고 있고.
21:24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건 IRAN의 이슬람 명절이 끝나고요.
21:28새해가 다가옵니다.
21:30이때 과연 어떤 메시지를 또 낼 것인가.
21:32이때도 예를 들어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거나 또 대덕하는 형식으로 나온다면 상당히 좀 모스타바의 안위가 확실히 불안하구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21:40것 같습니다.
21:41수십 명의 목숨을 잃고 그때 공습 당시의 그 상황만 들어봐도 굉장한 파괴력이었다고 하는데 정원에 나와 있었다고 가정해봐도 이건 뭐 시나리오입니다만
21:54상당한 부상을 입을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
21:57이런 추론은 가능할 것 같거든요.
21:58그렇죠.
21:59그러니까 왜 이때 지금 미국이 2월 28일에 그렇게 공격을 단행했느냐.
22:03이게 지금 나오는 보도들을 취합을 해보면 결국은 첩보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22:10그러니까 이스라엘 쪽에서 제공하는 첩보에 의하면 2월 28일에 이렇게 지도부가 집결을 하는 무엇이 있다.
22:16지금 하메네이만 제거가 된 게 아니라 그때 48명이었나요? 그랬잖아요.
22:21그러니까 그렇게 많은 숫자의 지도부가 집결을 한다는 첩보가 있었으니까 이렇게 했다는 지금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서
22:29아무튼 지간에 그 48명이 다 그렇게 제거될 정도의 폭발이었다고 한다는.
22:34원래는 모즈타바도 그런 표적 중에 있었다는 거잖아요.
22:37그런데 그게 정말 천운이라고 해야 될지 잠깐 나간 사이에 그랬다는 지금 육성 녹음이 나온 거잖아요.
22:44그런데 그 분 녹음된 정보에 의하면 다리만 살짝 다쳤다.
22:49이란 측 입장은 지금 그건가 본데 그거에 대해서 아무튼 정확히 알 수가 없죠.
22:54조금 전에 저희가 녹취로도 좀 들려드렸는데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는 식으로 그렇게 표현을 했잖아요.
23:02만약에 그렇게 신체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면 최고 지도자를 뽑을 때 이런 부분들이 좀 고려가 되지 않습니까?
23:11오히려 더 성전에서 당하였다는, 성전으로 묘사를 하지 않습니까?
23:16지하드라고 지금 라마단 기간이라고는 이슬람 금식 월에 이런 사건이 벌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살아있는 순교자라고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23:23그럴 경우에는 오히려 의식이 또렷하다면 나와서 부상당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지지층을 결집하는다는 유일할 수도 있거든요.
23:31그런데 그렇게 공개하지 않는 점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의문만 지금 증폭이 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3:37지금 여러 보도를 저희가 정확하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러시아 가서까지 치료를 받을 정도의 상황이다.
23:44이런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왜 굳이 모지타바를 선택했을까?
23:48이런 분석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란판 왕좌의 게임이었다.
23:53온건파랑 강경파랑 굉장히 다툼이 있었다.
23:56이런 분석 기사도 있더라고요.
23:57네, 그렇습니다. 이번 임명 같은 걸 보면 상당히 정치적 임명이 있었다고 보겠고요.
24:02모스타바는 혁명수비대와 아주 밀접한 관계였고 제가 봤을 때는 혁명수비대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24:07원래는 종교학자들이 뽑는 건데요.
24:09그래서 그렇게 볼 수 있겠고 혁명수비대가 충성 맹세도 하고 이렇게 하지만 아마도 내분이 있을 것 같고
24:14아마도 그래서 그런지 트럼프 대통령이 그 얘기했었죠.
24:17현상금까지도 얘기를 했습니다.
24:18그래서 아마도 이런 얘기까지 한 거 보면 내부에 분명히 파벌 간의 다툼이 있어 보이고
24:22아마 트럼프 대통령도 그것을 노리고서 현상금을 내건 것 아닌가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24:28네, 저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4:31그러면 만약에 내부에서는 이번 사태를 바라볼 때
24:35어떻게 보면 또 내부끼리 이렇게 결속할 수 있는 기회를 삼고 있다 이런 분석도 좀 나오고 있는데
24:40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24:42글쎄요. 참 이게 합리적인 페제스키한 대통령 같은 온건파 쪽에 힘이 실렸다면 좋았겠죠.
24:49그런데 어쨌든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고 아무래도 전쟁 상황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24:54너무 급박하게 돌아가다 보니까
24:56그리고 IRGC의 그런 여러 정치, 경제적인 이권 문제 등등이 있다 보니
25:02그쪽으로 결국은 힘이 실린 결과를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 같고요.
25:07결국 이렇게 되면 강대강 대치가 쉽게 이게 지금 풀리지가 않기 때문에
25:12지금 전 세계가 굉장히 걱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25:15이 부분은 러시아가 됐든 중국이 됐든 다른 주변 국가들이 됐든
25:20다 좀 힘을 합쳐서 좀 빨리 풀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뿌립니다.
25:25네, 알겠습니다.
25:25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5:28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 김덕일 고려대 아시아 문제연구원 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25:35고맙습니다.
25: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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