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제부터는 김종성의 리포트, 사건, 사고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00:05산불의 희열을 느꼈다는데 누가 덜미를 잘 폈는지 먼저 경상남도 함양군으로 가보겠습니다.
00:13저렇게 산등성이를 따라 연기가 뒤덮여 있습니다.
00:18올해 첫 대형 산불이었는데요.
00:22지난달 21일에 있던 바로 초대형 경남 함양 산불이었습니다.
00:26이재민만 8천 명이었고요. 축구장 300개 면적이 타버려서 주부는 무려 사흘 만에 진화가 됐습니다.
00:33그런데 경찰이 최근 방아범을 잡았습니다.
00:36잡고 보니 바로 별명이 봉대산 불다람쥐였습니다.
00:40과거에 울산에서 정확히 96건의 산불을 내서 100여 차례 가까운 산불을 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고 하는데요.
00:48한때 현상금만 3억 원이었습니다.
00:505년절 출소를 했고 함양으로 거주지로 옮겼는데 여기서도 3건의 산불을 냈습니다.
00:57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뭐라고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는지 경찰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01:06최근에 산불 뉴스를 보고 희열감을 느꼈고 불을 지르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불을 질렀다고 침설하고 있습니다.
01:13법원은 이 방아범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