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재 미국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를 포함한 이란 지도부에게 150억 원 상당의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00:08이에 대한 맞대응일까요? 친이란 무장조직이 미군이 있는 위치를 제보하면 1억 5천만 원을 주겠다고 맞불을 놨습니다.
00:17장호림 기자입니다.
00:21지하 벙커에서 드론 상태를 점검하는 시아파 민병대 대원들.
00:26지붕이 열리더니 자폭드론 두 대가 이라크의 미군 기지로 발사됩니다.
00:31친이란 성향의 시아파 무장조직으로 이란 공습 직후 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을 공격해왔습니다.
00:38이들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성명을 내고 민간 시설에 숨은 미군의 정확한 위치를 제보해 암살과 체포로 이어지면 최고 1억 5천만 디나르를
00:47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49하나로 약 1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00:52전날 미국이 이란의 새 지도자 모즈타파 하메네이 등 지도부 정보에 하나로 약 150억 원의 현상금을 내건대 대한 맞불 차원으로 보입니다.
01:02이슬람 혁명수비대는 베냐민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에 대해 공개적인 살해 협박에 나섰습니다.
01:09살아있다면이란 표현으로 최근 SNS상에 번진 네타냐우 사망서를 겨냥했습니다.
01:14지난 13일 공개된 영상 속 네타냐우 총리의 오른손 손가락에 6개처럼 보인다는 주장에
01:21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영상이다 사망 은폐설 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01:27이스라엘 측은 사실 무군이란 입장으로 촬영 각도와 조명 등으로 일시적인 영상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1:36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37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