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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미 간 긴밀히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

"글로벌 해상 물류망 조속히 정상화 되길"

"중동정세 관련국 동향 면밀 주시…안전 확보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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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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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먼저 조금 전에 들어온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업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5개 나라의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이 조금 전에 나왔는데요.
00:12청와대는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언급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한미 간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해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22또 국제해상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는 모든 국가의 이익에 부합하며 국제법의 고보 대상이므로 이에 기반해 글로벌 해상 물류망이 조속히 정상화질 수
00:33있기를 바란다고 밝혔고요.
00:35우리 국민 보호와 에너지 수송로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43관련한 소식 잠시 뒤 취재기자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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