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북한이 어제(14일) 600mm 초정밀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석한 가운데, 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 포병 구분대가 타격 훈련을 진행했고, 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 중대가 동원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발사된 방사포탄들은 364.4km 계선의 조선 동해 섬 목표를 100% 명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훈련을 참관한 김정은 위원장은 이 무기가 420km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 불안을 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억제 수단들은 외세의 무력 도발과 침공을 예방하지 못할 경우 거대한 파괴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 군은 어제 오후 1시 20분쯤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5071209759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북한이 어제 600mm 초정밀 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0:06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혜가 참석한 가운데
00:11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 포병 구분대가 타격 훈련을 진행했고
00:15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 중대가 동원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21통신은 발사된 방사포탄들은 364.4km 개선의 조선 동해선 목표를 100% 명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0통신은 발사된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