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어제 600mm 초정밀 다연장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0:06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혜가 참석한 가운데
00:11북한군 서부지구 장거리 포병 구분대가 타격 훈련을 진행했고
00:15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 중대가 동원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21통신은 발사된 방사포탄들은 364.4km 개선의 조선 동해선 목표를 100% 명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0통신은 발사된 방사포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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