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항공편 결항으로 여전히 중동지역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 200여 명을 태운 공군 수송기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출발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00:08외교부는 현지 시간으로 14일 저녁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한 대가 중동 체류 한국인 204명을 태우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00:19리아드를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수송기에는 한국인 204명을 비롯해 외국 국적 가족 5명 그리고 일본인 2명 등 모두 211명이 타고 있습니다.
00:30사우디아라비아는 물론 인근 바레인과 레바논, 쿠웨이트 등 아직 우리나라로 오는 직항편이 없는 곳에 머물던 국민이 수송기에 탑승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