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 강동경찰서는 집 안에서 장비를 이용해 가루 마약을 알약 형태로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외국 국적 30대 남성 A 씨를 오늘(13일)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말부터 지난 6일까지 부산의 한 주택에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분말형 마약 원료를 섞어 알약 형태로 만든 뒤 이른바 '던지기' 방식으로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해외에 있는 공범으로부터 식료품인 척 택배를 통해 재료를 받아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첩보를 받아 수사에 나선 경찰은 A 씨의 집에서 장비와 함께 시가 11억5천만 원 상당의 알약 마약 4천 정 등 마약류 3.3kg을 압수해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유통 경로 등을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312163671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서울 강동경찰서는 집안에서 장비를 이용해 가루 마약을 알약 형태로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외국 국적 30대 남성 A씨를 오늘 구속 송치했습니다.
00:11A씨는 지난 1월 말부터 지난 6일까지 부산의 한 주택에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분말형 마약 원료를 섞어 알약 형태로 만든 뒤
00:20이른바 던지기 방식으로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