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 혁 한국외대 페르시아·이란학 교수,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상황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김혁 한국외대 페르시아어·이란학과 교수,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란이 피의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영상 보시죠. 피의 복수를 하겠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강경 노선으로 가겠다. 항복 없다. 이런 노선을 분명히 한 거죠?

[조비연]
그렇습니다. 지금 최고지도자가 선출된 이후에 처음 나온 성명입니다. 최근 사망설도 있었고 부상설도 있었고 여러 가지 자신의 신변을 알릴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 성명이 나온 건데. 그런데 이 부분도 공식적으로 자기의 목소리나 영상으로 나온 건 아니고 또 앵커가 대독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외신들의 평가를 보니까 사망설이나 이런 것들을 불식시킬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하고 있는데 내용은 방금 영상에 나온 대로 자신의 아버지와 이번 여학교 민간인 대규모 사망한 부분, 그 부분에 대한 피의 복수 그리고 미국에 대한 배상 문제, 이런 것들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보셨고요. 얼굴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 어떤 상태인지, 대독 형식으로 나왔단 말이죠. 이번에 육성도 나오지 않았거든요.

[김혁]
앞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공식적인 발표 이후에 메시지가 국가 존립 기로에 서 있는, 전쟁 상황에서. 세습이라는 정통성의 문제도 지금 제기되는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전문가회의에서 선출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메시지가 강경할 것이라는 것은 시청자분들도 다 예상하셨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가장 저희가 초미의 관심사로 가지고 있었던 것은 어떻게 등장하느냐가 가장 관심사였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데 앞서 저희가 본 화면과 같이 앵커가 대독을 한 것. 최소한 육성 녹음이라도 그런 형식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지금 육성도 힘든 상태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김혁]
그렇게 예상해 볼 수도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3115059342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중동 상황 전문가 두 분과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3김혁 한국에 대해 페르시아어 이란학과 교수 그리고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10어서 오세요.
00:10안녕하세요.
00:11안녕하십니까.
00:12이란이 피해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영상 보시죠.
00:21미군의 첫날 공습 때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모즈타파 하메네이는 첫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00:28قطعا همچنان از احرام مسلود کردن تنگ의 هرموز باید استفاده شود
00:35در مورد مدرسه شجاره طیبه میناب
00:50피해 복수를 하겠다. 모즈타파 하메네이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00:56그러니까 우리는 강경 노선으로 가겠다. 항복 없다. 이런 노선을 분명히 한 거죠.
01:03네, 그렇습니다. 지금 최고 지도자가 선출된 이후에 처음 나온 성명입니다.
01:10그래서 지금 최근에 사망설도 있었고요. 부상설도 있었고 여러 가지 어떠한 자신의 신변을 알릴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을 겁니다.
01:22그래서 지금 이 성명이 나온 건데 그런데 이 부분도 공식적으로 자기의 목소리나 영상으로 나온 건 아니고
01:29또 앵커가 대독하는 형태였습니다.
01:32그래서 외신들의 평가를 보니까 사망설이나 이런 것들을 불식시킬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라고 하고 있는데
01:41내용은 방금 영상에 나온 대로 자신의 아버지와 이번 여학교 민간인 대규모가 사망한 그 부분
01:50그 부분에 대한 피해 복수 그리고 미국에 대한 배상 문제 이런 것들을 강조를 했습니다.
01:56네, 주요 내용은 이제 보셨고요.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02:05지금 어떤 상태인지 대독 형식으로 나왔단 말이죠. 이번에도 육성도 나오지 않았거든요. 어떤 상태라고 보세요?
02:12앞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하메네이, 무지타파 하메네이의 공식적인 발표 이후에
02:19사실 메시지가 국가 존립의 기로에 서 있는 전쟁 상황에서 이런 세습이라는 그런 정통성의 문제도
02:30지금 제기되는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서 지금 무지타파 하메네이의 전문가의회에서 선출을 한 거지 않습니까?
02:39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메시지가 강경할 것이라는 것은 시청자분들도 다 예상을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47용어도 강경하더라고요.
02:47네, 그런데 이제 가장 저희가 초미의 관심사로 가지고 있었던 부분은
02:53어떻게 등장하느냐가 가장 관심사였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02:58그런데 어제 말씀하신 앞서 저희가 본 화면과 같이 육성 앵커가 대독을 한 것
03:06최소한 육성 녹음이라도 그런 형식이 나오지 않은 걸로 봐서는
03:10지금 육성 녹음도 좀 힘든 상태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03:14사실 그렇게 예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3:16그런데 이 부분은 아직까지는 저희가 이렇게 예단을 하기에는 사망이다, 아니면 부상이다.
03:23이런 예단을 하기에는 조금 앞선 경황이 좀 있을 것 같고요.
03:26일단 부상을 입었다는 것은 국영방송도 보도를 한 거니까
03:29그건 부상을 입은 건 맞는 것 같고요.
03:31네, 부상을 입은 건 맞는 것 같고요.
03:32그런데 이게 아마 다음 주 3월 21일입니다.
03:37지금으로부터 딱 일주일이 남아있는데요.
03:39이란 같은 경우는 저희와 달력을 좀 다르게 쓰고 있습니다.
03:43그래서 3월 21일이 이란에 우리의 충분히 이란역으로는 1월 1일입니다.
03:48그러면 1월 1일을 노르주 라고 하는데요.
03:50이 노르주가 이란인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03:54그래서 그때 신년 대담을 주로 최고 지도자가 나와서 올해 국정연설과 같이 신년 대담을 하게 됐는데
04:02만일 이때도 무지타파 하미네이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이런 식으로 대독을 한다거나 하면
04:08그 시점에서는 다시 한 번 저희가 이 부분을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4:13그러니까 설명을 해주셨는데 우리 달력으로는 그럼 몇 월 며칠이라고요?
04:173월 21일입니다.
04:183월 21일 충분히 이란역으로는 1월 1일입니다.
04:22그때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면 좀 의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04:26네, 그런 계속 음모론들이 더욱더 많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4:30얼굴을 드러내지 않다 보니까 이란 혁명수비대가 좌지우지하고 메시지 다 쓰고
04:36지금 무지타파는 꼭두각시 아니냐, 이름만 얻는 거 아니냐 이런 의심도 좀 있습니다.
04:41네, 뭐 그런 평가들이 많이 나오고는 있습니다.
04:44그런데 이게 꼭두각시라고까지는 좀 물론 지금 중태던 어쨌든 부상을 입었기 때문에
04:52전면에 나설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혁명수비대가 주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05:00그리고 또 한편으로 생각해봐야 될 것이 이게 모스타파하고 혁명수비대의 관계라는 것이
05:09어떻게 보면 상호 공존에 기대는 그런 관계라는 측면.
05:13물론 이제 모스타파의 그런 내부와의 연계성 그리고 상당 부분 혁명수비대의 지지에 기대하는 것은 맞지만
05:22이 두 사람과 혁명수비대가 노선이 다른 건 또 아니었기 때문에
05:28꼭두각시던 중태던 실제적으로 뉴욕타임스는 이 성명 자체가 모스타파가 쓴 게 아닐 수도 있다고 하는데
05:38뭐 어떻게 됐던 그 성명의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았지 않았을까라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해봅니다.
05:47혁명수비대라고 그러면 보통 뭐 군대 같은 조직을 생각하게 되는데
05:51그렇습니다.
05:52뭐 인원이 상당히 많다고요?
05:53그렇습니다. 한 20만 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05:56최고 지도자를 위한 이제 이란의 최정의 부대로 있고
06:02그리고 정규군은 한 40만 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06:05오늘 모스타파 메시지를 보면 배상 문제, 배상 문제 거론하면서
06:12가장 가슴 아픈 것은 초등학교 참사였다라는 부분을 거론하거든요.
06:17이 부분에 대해서 미국이 배상을 해야 된다. 이 메시지일까요?
06:21그 민하부 초등학교에 대한 폭격으로 해서 175명이 사망했다라는 이 부분은요.
06:29저희 모두가 동감을 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06:31이거는 사실 누구의 지금 누가 쐈고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건 이란이 직접 선고라는 그런 얘기를 하고도 있는데요.
06:41사실은 누가 이런 책임 공방을 묻기 전에 일단 175명의 여학생들이 일단 사망을 했다라는 그 점에 저희가 좀 마음 아파하고
06:50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도 계속 논란이 될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06:55그리고 이 배상금 문제라는 게 나왔는데 사실 이 배상금을 지불을 해야 한다라고 했지만
07:00사실 트럼프 정부에서 배상금을 지불하겠다라고 얘기할 것 같지는 않고요.
07:05이번 이 전쟁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10이게 전쟁 사건 사건을 하나를 쫓아가고 있는데요.
07:13이란이 이 전쟁이 일어나기 바로 직전에 미국과 이란 간의 관계를 보면요.
07:18작년 12월 28일에 엄청난 임계시험의 달한, 넘어간 경제난으로 인해서
07:25민중 시위가 일어났고요.
07:27민중 시위를 통해서 대략 그게 강경공 진압으로 인해서
07:31이란 측 발표로는 한 3,300명,
07:33그다음에 외신의 발표로는 한 3만 명까지도 사망이 됐다라는
07:37그런 상황 속에서 협상이 또 시작이 된 거거든요.
07:40그러면 이거는 핵협상의 하나의 과정으로 좀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7:45그 핵협상의 과정에서 지금 이란도 이런 공세를 피는 이유가
07:49결국에는 이 핵협상으로 이어지지 않고
07:52만약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우린 이겼다.
07:55사실 트럼프 행정부는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07:58가장 빨리 빠져나가고 싶을 겁니다.
08:00그런데 이란 입장에서는 만약에 그런 상황이 돼서
08:03어떠한 협상도 없이 그리고 핵협상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08:07이 문제가 이란으로서는 굉장히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08:10그리고 전후 복구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08:12경제난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08:14사실 전후 복구가 힘든 상황이고
08:16이란도 거의 체력이 소진된 상황이거든요.
08:18그래서 이런 부분의 일환으로 배상금 문제
08:21결국에는 핵협상 자리로 나가서
08:23그 협상이 종전협상이 됐던
08:25핵협상이라는 모습을 갖췄던 간에
08:28뭔가 이런 대화의 국면으로 좀 가야 된다라는
08:31그런 신호로 우리가 이해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8:33많은 전문가들이 배상이라고 하면
08:36배상금을 주는 쪽에서
08:37어떻게 보면 책임을 떠안게 되는
08:39그런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08:41미국이 절대 그렇게는 안 할 거다
08:42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08:45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도
08:48언론 브리핑이었죠.
08:49언론 브리핑에서 기자가 질문했을 때
08:54토마호크가 이란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08:57최근에도 그 이후에 이제
09:00여러 외신들이 다 팩트체크가 막 나오고 있습니다.
09:05그런데 이란이 가질 수 없다라는 평가가 대부분인 것이
09:0990년대부터 미국이 토마호크라는 것은
09:14사실 동맹국들에게도 굉장히 한정되게 준
09:17일본, 영국, 네덜란드 굉장히 한정되게 준
09:21이란이 그걸 사갔다 이런 증거가 없는 거군요.
09:23없는 겁니다.
09:24그리고 지금 이제 무기 사진을 정밀하게 보면
09:27또 미국산이라는 판단이 굉장히 많고요.
09:31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이 한 번 더 변한 모습을
09:35어제 정도 제가 본 것 같은데
09:37어제도 헬기 앞에서 이동하던 중에
09:40기자가 다시 질문을 하니까
09:42자기는 모르는 일이다 라고 했거든요.
09:45지금 아무래도 민간인 피해 부분이
09:48자기의 여론 부분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09:52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09:54배상금 어떤 형태를 주는 것을 합의하기에는
09:58좀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10:00피해 복수를 다짐한 모즈타바 메시지에
10:03이게 있었습니다.
10:04호르무즈 해협 봉쇄해라
10:06이게 들어있었거든요.
10:07그러니까 그만큼 호르무즈 해협이
10:09지금 미국의 아킬레스 건이다
10:11이렇게 보고 있는 거겠죠.
10:12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10:17일어날 것이라고 예상을 하지 못했던 건 아닐 것 같습니다.
10:20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란이 기존의 47년의 신정체제를 유지해가는 과정 속에서
10:26단 한 번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10:29그런데 항상 이런 중동의 불안이 있을 때마다
10:31그리고 이란과 관련된 불안이 있을 때마다
10:33호르무즈 해협 얘기가 나왔었는데
10:35사실은 이게 정말 봉쇄가 이루어지고 나서 보니
10:38실질적으로 이 여파가 너무 큰 거는
10:40저희 일상생활에도 지금 엄청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10:45아마 이 점에서 지금 이란에서는
10:47지금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인
10:51유가 문제 그리고 이 유가를 건드릴 수 있는
10:53호르무즈 해협의 발언을
10:56아마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 같습니다.
10:58100달러 넘었거든요.
10:59그런데 또 중국 선박은 지나가게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11:02네. 이란과 중국 간의 물밑에서의 관계는
11:06제재가 계속 진행되던 과정 속에서도
11:09이란에게는 유일한 원유를
11:12이란산 원유를 구매해가는
11:15이란 국가였기 때문에
11:17중국과의 어떤 관계는
11:19좀 우호적으로 계속 유지해 나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11:22그런데 이 부분에서 저희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게요.
11:25중국산 상패는 중국배는 지나가게 해준다.
11:29이 말은 기뢰가 아직 없다라는 거거든요.
11:31지금 계속 기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11:33이미 있다 뭐 이런 보도들이죠.
11:34그런데 기뢰를 설치를 했다 그러면
11:36기뢰라는 게 제가 군사 전문가는 아니지만
11:39많은 군사 전문가분들이 말씀을 하시는 게
11:42기뢰를 설치를 해서 위치를 설치한 자가 파악은 할 수 있지만
11:45이게 호르라든지 이런 것들을 떠서 유실이 되게 되면
11:48그 한 발에 의해서 엄청난 타격을 받게 되는 거거든요.
11:53그런데 중국산 선박은 지나가게 해준다.
11:56이 말은 아직 기뢰가 아직까지는 설치되지 않은 게 아닐까라고
12:00생각을 한번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2:02어떻게 보십니까?
12:03하나 그럴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는데요.
12:05하나 덧붙이고 싶은 부분은 지금 미국의 위해조사국 작년 자료를 보니까
12:11그 이란이 한 5천 개 정도의 기뢰를 가지고 있는데
12:15그 유형이 한 세 가지 정도가 됩니다.
12:17그래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12:19이렇게 해안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흘러내려갈 수 있는 것은
12:25사실 계류 지뢰라고 물 밑에 이렇게 떠 있다가
12:28선박이 오면 부딪혀서 폭발하는 그런 지뢰가 있고요.
12:32그리고 아니면 해저에다가 깔아놓는 그런 지뢰가 있는데
12:35그런 것들은 떠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12:37이것은 지금 안 했을 수도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12:41그런데 다만 이란이 림펫 지뢰라는 것도 가지고 있습니다.
12:45이게 뭐냐면 소형 선박에 잠수부가 타고 가서
12:48배 밑에다가 붙이는 겁니다.
12:50그래서 2019년에도 미국하고 일본하고 이란하고 이런 정쟁이 있을 때
12:56이란으로 추정되는 혁명수비대가
13:00림펫 지뢰를 배에 붙여서 폭파시킨 부분이 있습니다.
13:05그러니까
13:05직접 가서 붙이는 것입니다.
13:07네, 그렇습니다.
13:07그래서 만약에 림펫 지뢰라면
13:09호르무즈 해협에 이렇게 발이 묶인 배에다가 붙여놓고
13:14자기의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폭파하겠다.
13:19그리고 하나만 이게 터지더라도
13:21사실 민간 선박이나 보험사들은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기 때문에
13:26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런 림펫 지뢰를 사용할 가능성이
13:30그래도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3:32어쨌든 단기간 전쟁을 할 거다.
13:34종전은 빨리 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39지금 유가가 오르고 있긴 하지만
13:42이거보다 중요한 게 핵을 막는 거다라고 했거든요.
13:45그럼 우리가 핵시설 완전히 초토화시키기 전까지는 안 끝낸다.
13:49뭐 이런 의지로 봐야 됩니까?
13:51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13:52결국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13:54이번 전쟁 상황에서 나오는 많은 수사들이
13:57사실은 말과 행동은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요.
14:01그리고 또 그 부분은 전쟁이라는 전시 상황에서
14:04상황이 급박하게 바뀌기 때문에
14:06어떻게 보면 유연하게 대처한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4:09하지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지금 초반되는 정권 붕괴였다가
14:15정권 붕괴가 아니라 핵시설에 대한 파괴다라고 얘기를 하고
14:19그리고 탄도미사일의 능력을 제거하겠다라는 얘기를 하기도 하고
14:22혁명수비대와 바시지의 영향력을 최소화시키겠다라는 얘기들을 하는데
14:28사실 이 부분이요.
14:29결국에는 핵협상에서 계속 논의되어 왔던 것이고
14:33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핵협상 과정에서 이란 측에 제시했던 내용이 이 네 가지였습니다.
14:38그 부분에 있어서 시아파 민병대들이나
14:43이런 다른 시아파의 초승달 지역에 있는
14:47그런 국가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겠다.
14:50이런 부분도 있었지만
14:51결국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제안을 하는 이런 모든 내용들은
14:55결국에는 이 핵협상으로 이어져야지만
14:58이게 해결 구도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5:02유가가 급등하면 미국은 원유가 있기 때문에 막대한 이득을 얻는다.
15:08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15:09그 부분을 사실 미국에 있는 국민들이 과연 그걸 수긍을 할 수 있을지
15:14결국 지금 유가가 어쨌든 소위 폭등이라고 얘기를 해도
15:18과언이 아닌 상황에서
15:20그 부분을 미국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25유가 급등에 대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속내는 아무도 모르는 건가요?
15:28네. 그렇지 않겠습니까?
15:29어쨌든 지금 이란이 석유 인질극을 펼치고 있다.
15:33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15:35주변국들도 지금 인질이 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5:40지금 전선이 좀 확대되고 있다.
15:42이런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요.
15:43다음 영상 함께 보시죠.
15:59주퍼리치들은 떨물처럼 두바이를 빠져나갔습니다.
16:03관광객 수만 명의 탈출 러스로 두바이 쇼핑몰과 호텔 등이
16:08텅텅 빈거로 전해졌습니다.
16:14이름하여 두바이 인질 작전이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16:19지금 드론 공격 내려진 이 호텔 보면서
16:22나 저기 갔다 왔는데 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16:25두바이 관광 가시는 분들 워낙 많다 보니까
16:27이게 남일이 아닌 것 같거든요, 정말.
16:30중동의 두바이는 정말 세계의 허브죠.
16:34중동의 허브이기 때문에 금융의 중심이기도 하고
16:37그래서 지금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처음 공격을 개시했을 때도
16:4340%가 이스라엘을 향하고 있다.
16:46그리고 60%는 걸프 국가로 향하고 있다고 했는데
16:49CNN 보도나 이런 것들을 보면
16:51그 60%의 상당수가 지금 두바이로, 아랍에미레이트로 가고 있는 겁니다.
16:58그래서 워싱턴포스트 거기에서도
17:00지금 거의 이스라엘의 오히려 2배 이상으로 공격이
17:04여기에 가고 있다고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17:08여러 가지 목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17:10첫 번째는 아무래도 말씀드린 대로 여기가 워낙 중동의 허브다 보니까
17:16이 지역을 타격하는 것만으로도 사실 이란이 지금 할 수 있는
17:20전쟁의 비용을 굉장히 높이는 것, 이것을 미국한테 부담을 지우고
17:25또 국제사회에 촉구하는 그런 상징적인 부분이기도 하고
17:30또 지정학적으로도 사실 멀지가 않습니다.
17:34100km 떨어진 해안을 두고 있기 때문에
17:37이렇게 상징적인 타겟이 바로 앞에 있는 거여서 또 치는 부분이 있고
17:42또 하나는 교수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17:46누적된 친미노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도 있을 것 같습니다.
17:52최근에 미국의 반공무기, 전투기, 여러 가지 무기체계를 구입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
17:58그런 것 때문에 지금 노리고 있다고 보였습니다.
18:02그러니까 드론으로 날려서 공격을 한 건데
18:05다른 데 보내는 것보다 전 세계인들이 다 아는 5성급 호텔
18:09거기에 쏘는 게 효과적이겠다, 이렇게 판단한 건가요?
18:12호텔을 쏘지는 않겠죠, 이란이.
18:14민간인에 대한 희생이 계속 수반되는 거기 때문에
18:17그런데 이 부분은 UAE라는 국가가 2020년도에
18:22이스라엘과 아브라함 협정을 통해서 결국에는 관계를 개선시켰습니다.
18:27그러니까 이란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눈에 가시처럼
18:31계속 여겨졌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8:34그리고 UAE, 또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18:37이 모든 국가들이 중동 지역에서 어떤 평화와 안전을 토대로 해서
18:42그들의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해 나가고 있었다고 봐야 되겠죠.
18:46그런데 사실 이번 공격, 또 이번 사태들로 통해서
18:49결국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 국가의 브랜드 가치의 토대가
18:54조금 훼손이 된 거라고 볼 수가 있겠죠.
18:58사실 저희도 두바이 많은 여행도 많이 가고 했지만
19:02사실은 두바이 내에서도 저희 지인들한테 연락을 들어보면 하는 얘기가
19:06이 관광이, 두바이 같은 경우는 지금이 가장 핫시즌이거든요.
19:11여름에는 너무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굉장히 덥고
19:14그래서 지금 1년 내에 관광객들이 가장 모이는 기간이고
19:20라마단 기간이라고 해서 관광을 안 가는 게 아니라
19:23낮 기간에는 금식을 하지만 금식이 끝나고 나면
19:27지금 이제 다 쇼핑을 하고 이런 구조로 되어 있는데
19:30가장 성수기에 이런 타격을 받음으로 인해가지고
19:34두바이 자체에서의 향후에,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19:38이런 두바이에 대한 안전함, 걸프 지역에 대한 안전, 투자, 금융의 허브로서의 역할
19:45이런 부분들에는 조금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48사실 관광의 제일 조건이 안전이잖아요.
19:50그런데 지금 공항도 아수라장 되고 지금 호텔도 저렇게 되고 저러면
19:54언제까지 두바이를 사람들이 안전한 국가다, 이제 갈 수 있겠다
19:59이렇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겠습니까?
20:01그렇지 않아야 되는데
20:03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아무래도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20:08어쨌든 지금 두바이 얘기를 좀 해보면
20:10슈퍼리치들의 놀이터다 이렇게 얘기도 하고
20:13석유가 나지 않기 때문에 관광으로 먹고 사는 도시라고 할 수 있는데
20:18이번 공격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까요?
20:21네, 지금 이미 두바이 전역에 있는 은행 지점이 폐쇄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고요.
20:27그리고 원격 근무로 전환됐다.
20:30그리고 외국계 기업들이 철수하고 있다.
20:33또 특히 여기에 데이터 센터들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20:36이미 좀 분위기 자체가 지금 공격에 대한 대응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20:43다만 지금 두바이, 아랍에미레이트의 입장은 여전히 방어 중심으로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20:52아마도 지금 금융이나 지금 관광지로서의 그런 국가 이미지라는 게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보니까
21:02공격을 하다 보면 더 큰 확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21:06방어 중심의 기존에 기조 그대로 유지하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21:13네, 방어 중심.
21:14그러니까 아랍에미레이트 쪽으로 공격이 상당 부분이 집중이 됐는데도
21:19반격을 안 해요.
21:21그래서 많은 분들이 무기가 없는 건 아닐 텐데
21:24왜 반격을 안 하냐 이렇게 또 궁금해할 수 있거든요.
21:27가장 중요한 이유는 어떤 거라고 보세요?
21:29못하는 건 아니고 안 하는 거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1:32말씀하신 것과 같이 지금 이제 결국에는 이런 안전을 계속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21:39본인들이 다시 이란을 공격을 하게 되거나
21:42이런 경우에 또 이란은 또 반격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고
21:46그리고 반격이 두바이에서 이란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요.
21:49지금 이란이 보유하고 있는 탄도미사일이나 아니면
21:52아주 단거리 탄도미사일 또는 드론으로 지금 드론을 수없이 드바인 쪽으로 날려보냈기 때문에
21:59이런 위협, 단 한 발이라도 맞으면
22:01그런 국가의 안전, 위협 이런 일이 되는 상황이라면
22:06사실은 지금 입장에서는 안 하고 빨리 종식이 되는 것이
22:11가장 좋은 길이라고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22:14네, 전쟁 빨리 끝나는 게 중요하다 그 얘기 하시는 건데
22:17종전의 조건이 복잡해지는 이유가 또 있습니다.
22:20바로 이스라엘 때문이죠.
22:23다음 영상 보시죠.
23:09네, 이란의 모즈타바 메시지가 나오자
23:1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치고 나왔습니다.
23:16오늘 전쟁 후 처음 기자회견 열었는데
23:18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뭐라고 보세요?
23:21일단 지금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전체적인 메시지는
23:26이 전쟁의 당위성이었습니다.
23:29자신의 93년도에 글 쓴 것을 얘기하면서
23:32이스라엘의 생존이라는 것은
23:34중동 국가들에 달린 게 아니라 이란에 달렸다.
23:39그만큼 이란은 우리에게 큰 위협이었고
23:42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감행한 것이다.
23:44이 명분을 굉장히 강조하는 부분이 있었고요.
23:47그리고 또 하나 주목한 것은
23:48아마도 이란의 그 다음 부분
23:51그 정권, 이란 정권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23:55이 부분을 이제 이란 국민들이 지금
23:58당신들이 기회를 잡아야 된다.
24:00이런 부분을 강조하는 부분이 있었고
24:02또 미국하고의 관계
24:05이것도 다시 이제 얼마나 지금 높은 공조 속에
24:08우리가 같이 하고 있다.
24:10이런 세 가지 부분을 저는 좀 주목을 했습니다.
24:13오늘 그 기자회견 내용을 이렇게 보셨을 때
24:15이타냐후 총리는 빨리 끝내자는 쪽이에요?
24:19아니면 더 좀 해야 된다는 쪽이에요?
24:21어떻게 보셨어요?
24:22조 의원님이 앞서서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24:25지금 이 전쟁의 당사국인 미국, 이란, 이스라엘
24:30이 세 국가 중에서
24:31미국과 이란은 지금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는 게
24:35맞을 것 같습니다.
24:37그런데 가장 문제는 지금 이스라엘은
24:39이 전쟁을 더욱더 끌고 가겠다는 의지를
24:41계속 보여주고 있는 거거든요.
24:43그리고 이참에 중동 지역에서의
24:48이스라엘의 위협이 가장 되는
24:50이란의 능력을 영향을 완전히 제거를 하기를
24:53희망을 하는 것 같습니다.
24:54그렇게 측면에서 본다면
24:57아마 이스라엘은 꾸준히
25:00만약에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서도
25:01트럼프 행정부에서 일방적인 승리를 선언하고
25:07나가는 상황이 되지 않기 위해서
25:09지속적으로 아마 이런 발언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25:12모즈타바에 대해서
25:13이란 혁명대 꼭두각시다라고 했는데
25:16현지 언론 기자회견 분석 기사에서는
25:19암살을 노리는 거 아니냐
25:21이런 지금 분석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25:23그건 어떻게 보세요?
25:24암살을 하는 목적이 있어야겠죠.
25:27결국 모즈타파를 암살을 한다라는 가정하에
25:30얘기를 해보면 모즈타파가 암살 이후에
25:32결국에는 다시 정권이 붕괴될 것이냐
25:34사실은 또 다른 지도자가 또 나올 것이거든요.
25:37그러니까 이 최고 지도자를 제거를 하면
25:42정권 민중들이 붕괴되고
25:45라고 생각을 했던 전쟁 초기의 가설은
25:51이미 좀 빗나가고 있지 않나라고 봅니다.
25:54이 점에서 모즈타파를 다시 참수를 하게 되면
25:57사실 이 전쟁은 더욱더 끝없는 수렁으로 빠져들어가게 될 것 같아.
26:01암살이 또 이루어지면 더욱 이루어지는 거다?
26:04뭐 이란 입장에서는 거기에 대한 또 명분이 생기는 거고
26:07결국에는 가지고 있는 최소한의 전력으로도
26:10중동 지역에 있는 지금의 혼란을 지속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6:15그럼 네타냐우가 원하는 시나리오는 어떤 거예요?
26:17네타냐우는 교수님께 말씀하신 대로 이란의 수건이죠.
26:21그 수건 이란을 지금 정권 체제 아예 뿌리 뽑겠다라는 게
26:25사실은 이스라엘의 목적으로 보여지고요.
26:29사실 미국하고 이스라엘의 이런 전쟁의 엔드스테이트에 대한
26:35차이점이 있다라는 것은 다들 사실 이미 다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26:39그리고 댄케인 합참위장하고 해그세스 국방장관이 언론 브리핑을 했을 때도
26:47그 장관이 이스라엘은 분명 자신들의 목표가 있다.
26:51자기 잘하고 있다라고 했거든요.
26:53목표가 다르더라도 어쨌든 공조를 하고 있고
26:56이스라엘은 끝까지 가겠지만 미국이 국방전략소에서 얘기하는
27:01동맹국한테 1차적 책임을 부여하는 형태로
27:04미국이 이 정도면 자기들의 목표 달성했다라고 하면
27:07나가면서 이스라엘한테 다시 목표를 추구하라.
27:12이렇게 할 수도 있겠다.
27:13배드컵, 굿컵 이런 걸 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7:16네탄야 후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랑 매일 통화한다고
27:21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혔거든요.
27:23매일 통화도 하고 매일 논의하고 같이 결정한다.
27:27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좀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27:31종전의 시점도 이스라엘과 합의해야 할까요?
27:34아니면 일방적으로 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27:37지켜봐야 되겠지만 아마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로 보면
27:43지금 이 순간이라도 그냥 승리했다.
27:46전쟁은 이제 끝났다.
27:47우리의 완전한 승리로 끝났다라고도 선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27:51그런데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27:53대신 이스라엘이 지속적으로 우리는 그것에 동의할 수 없다라고
27:58지속적으로 이 전쟁을 계속 끌고 갈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
28:03그러니까 미국이 그럼 일방적으로 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보시는 거네요?
28:07어떤 측면을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28:10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논의가 어떻게 또 전개되는지도 상당히 중요한 변수겠네요.
28:15지금까지 김혁 한국에 대해 페르시아와 이란학과 교수, 조비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두 분이었습니다.
28:20고맙습니다.
28:21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