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방화동에서 인천 검단 신도시를 거쳐 김포시를 잇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00:09오는 2033년 개통이 목표인 달, 정거장 수와 위치를 놓고 인천과 김포의 갈등이 최종 노선도 확정 때까지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00:18강태욱 기자입니다.
00:42강태욱 기자입니다.
00:4925.8km 노선에 정거장 9곳과 차량기지 1곳이 설치됩니다.
01:06앞으로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착공 순으로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01:155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 회수와 함께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는 김포 골드라인도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01:25하지만 착공 전까지 노선도 확정을 놓고 인천시와 김포시의 갈등이 재현될 수밖에 없습니다.
01:314개 역을 우리가 주장을 했었는데 대구역에서 중재한으로 2개 역으로 갔기 때문에 그게 베이스가 되는 겁니다.
01:38거기서 우리 시가 출발을 더 해야 될 게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기본계획에 반영하겠다 이런 개념입니다.
01:44특히 인천시와 김포시 경계지역인 불로대곡동 정거장과 지하주차장이 무너진 아파트 아래를 지나는 애초 노선 변경 등이 핵심 사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56인천시는 인천 2호선 고향 연장 사업과 서북권 광역 급행 철도 등을 함께 고려해 검단지역의 교통난이 해소되는 방향으로 접근하겠다는 전략입니다.
02:07YTN 강태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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