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 사태가 길어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강력한 지지층인 일명 마가 세력마저 비판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09재정년, 재선 승리로 4년 만에 백악관에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 자신은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공언했죠.
00:27하지만 미국의 이란 공습 작전으로 공허한 약속이 됐고요.
00:32급기야 든든한 지지세력인 마가 사이에도 균열이 생겼습니다.
00:36미국 보수 농객들은 이번 공습이 미국 우선주의에 어긋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00:41구독자 2천만 명이 넘는 보수 인플루언서 조 로건까지 비판 행렬에 가세했습니다.
01:11올해 말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반갑지 않은 상황인데요.
01:17여론이 심상치 않고 유가도 좀처럼 안정되지 않는 탓에
01:20트럼프 대통령이 셀프 승리 선언으로 전쟁을 마무리할 거란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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