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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발발 후 여유로운 공개 행보를 이어가는 김정은 위원장 부녀.

이번엔 주애가 권총 사격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5천 톤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에 연이어 참관한 김정은 위원장,

그제 머리띠를 한 김주애가 동행한 모습,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주먹 불끈 쥔' 모습이 강인한 후계자의 모습을 강조하는 듯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부녀가 권총 등 휴대용 경량 무기를 만드는 공장을 시찰한 사진도 공개됐는데요.

검은색 가죽 점퍼를 맞춰 입은 김정은 위원장과 딸 주애!

전쟁 발발 후 '여유로운' 군사 관련 행보를 이어가는 김정은 위원장, 주애의 동행도 잦아지는 모습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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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쟁 발바로 여유로운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 부녀,
00:055천 톤급 신형 구축감 최현호의 전략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에 연이어 참관한 김정은 위원장,
00:12그제 머리띠를 한 김주혜가 동행한 모습도 보여드렸는데,
00:16특히 주먹을 불 끈 쥔 모습이 강인한 후계자의 모습을 강조하는 듯 했습니다.
00:23그런가 하면 부녀가 권총 등 휴대용 경량 무기를 만드는 공장을 시찰한 사진도 공개됐는데요.
00:29검은색 가죽 점퍼를 맞춰 입은 김정은 위원장과 딸 주혜,
00:33전쟁 발바로 여유로운 군사 관련 행보를 이어가는 김정은 위원장과 주혜의 동행이 잦아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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