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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승계 사실이 발표된 지 나흘째가 되도록 보이질 않는데요,

이란은 모즈타바의 초상화를 공개하며 결사항전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란 국영매체는 모즈타바를 부상 당한 참전 용사라는 뜻의 '라마단의 잔바즈'라고 지칭했습니다.

최고지도자 선출 뒤에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모즈타바가 다리 부상을 입었지만, 의식은 또렷하고 통신이 제한된 보안시설에 피신해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연일 모스타바 찬양과 정통성 강조에 나서고 있는 이란 국영매체는 가슴에 손을 얹은 모즈타바의 공식 초상화를 공개했는데요.

SNS에서는 두문불출 하고 있는 모즈타바를 골판지 패널과 합성한 사진과 영상도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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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 국영매체는 모스타바를 부상당한 참전용사라는 뜻의 라마단의 잔바지라고 지칭했습니다.
00:07최고 지도자 선출 뒤에도 공개석상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00:11모스타바가 다리 부상을 입었지만 의식은 또렷하고 통신이 제한된 보안시설에 피신해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9연일 모스타바 찬양과 정통성 강조에 나서고 있는 이란 국영매체는
00:23가슴에 이렇게 손을 얹은 모스타바의 공식 초상화를 공개했는데요.
00:28SNS에서는 두문 물출하고 있는 모스타바를 볼판지 패널과 합성한 사진과 영상도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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