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 제목의 쾅이 몇 개인가요? 바로 충북 청주시로 가보겠습니다.
00:08한 SUV 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저렇게 콩 들이받습니다.
00:14그리고 후진을 하더니 차에서 내리는 운전자.
00:19본인 차가 얼마나 다쳤는지 살피고요. 피해차도 살핍니다.
00:22그런데요. 아무 일 없었다는 시. 운전석에 타고 바로 가버립니다.
00:33그런데 가다가도 저렇게. 다른 차 세게 측면 박습니다.
00:39주변에 사람들도 있는데 개의치를 않네요.
00:42그런데 이 차량 외에도 저 해당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00:48결국 피해 차주 신고로 운전자는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00:55운전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앞으로 직전해가지고 수용차 앞쪽 옆쪽을 또 들이받고 술이 좀 약간 취한 것 같고.
01:04전날 먹은 수치가 아닌가 수정하는 거고.
01:08출근하다가 그랬다고 얘기를 했대요.
01:12들이받고 또 들이받고. 그런데 이 운전자 충북 경찰청의 간부급이었습니다.
01:18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로 판정이 됐는데요.
01:23경찰은 저 남성을 직위 해제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