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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쾅이 몇개입니까.

다음은 충북 청주시로 가보겠습니다.

골목길이 보이고요.

흰색 SUV 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콩 들이받네요.

후진하더니, 차에서 내리는 운전자.

본인 차부터 확인하고요.

피해 차도 살피는데요.

그런데, 그냥 운전석에 타버립니다.

모른 척하고 가려나본데요.

더 세게 측면을 들이받네요. 또 그냥 가버립니다.

주변에 사람들도 있는데 개의치도 않습니다.

이 차량 외에도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는데요.

결국 피해 차주의 신고로 운전자는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송기영 / 목격자]
"운전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앞으로 직진해서 또 앞에 승용차 앞쪽, 옆쪽을 들이받고 술이 약간 좀 취한 것 같고…"

[경찰 관계자]
"전날 먹은 숙취가 아닌가 하고 추정하는 거고 출근하다가 그렇게 됐다고 얘기를 했대요."

이 운전자, 충북경찰청 간부급이었는데요.

음주 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로 판정됐습니다.

경찰은 직위를 해제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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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 제목의 쾅이 몇 개인가요? 바로 충북 청주시로 가보겠습니다.
00:08한 SUV 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저렇게 콩 들이받습니다.
00:14그리고 후진을 하더니 차에서 내리는 운전자.
00:19본인 차가 얼마나 다쳤는지 살피고요. 피해차도 살핍니다.
00:22그런데요. 아무 일 없었다는 시. 운전석에 타고 바로 가버립니다.
00:33그런데 가다가도 저렇게. 다른 차 세게 측면 박습니다.
00:39주변에 사람들도 있는데 개의치를 않네요.
00:42그런데 이 차량 외에도 저 해당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00:48결국 피해 차주 신고로 운전자는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00:55운전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앞으로 직전해가지고 수용차 앞쪽 옆쪽을 또 들이받고 술이 좀 약간 취한 것 같고.
01:04전날 먹은 수치가 아닌가 수정하는 거고.
01:08출근하다가 그랬다고 얘기를 했대요.
01:12들이받고 또 들이받고. 그런데 이 운전자 충북 경찰청의 간부급이었습니다.
01:18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로 판정이 됐는데요.
01:23경찰은 저 남성을 직위 해제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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