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 여파로 이스라엘 인근 레바논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00:04친이란 무장 세력인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교전으로 이미 500명이 숨지고 60만 명이 피난 낀에 올랐습니다.
00:12김선중 기자입니다.
00:16한낮에 레바논 수도 베이루투 도심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00:21이스라엘 군이 친이란 무장단체인 헤즈볼라를 향해 공습을 가한 겁니다.
00:26밤낮 없이 계속된 폭격으로 도심 곳곳은 이미 폐허로 변했습니다.
00:39이란 전쟁 이후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인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교전도 격화하고 있습니다.
00:47이미 500명이 넘게 숨졌고 60만 명이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00:52특히 민간인 피해가 심각합니다.
01:03이스라엘은 전투를 멈추자는 레바논의 휴전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01:08이스라엘은 평화유지군을 향해서도 미사일을 날렸고
01:12민간인을 돕던 카톨릭 신부도 이스라엘 탱크 공격으로 숨졌습니다.
01:18이란 전쟁을 빌미로 헤즈볼라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겠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보입니다.
01:33칼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상황도 만만치 않습니다.
01:37이란 전쟁이 시작되자 이스라엘이 공습을 퍼부어 수십 명이 숨졌고 취재하던 언론인도 희생됐습니다.
01:45이란과 걸프국 중심으로 세계의 시선이 옮겨간 사이 레바논과 가자지구의 피해는 급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01:53YTN 김선중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