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주 정부가 국제 경기 중 국가 연주에 침묵했던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 5명의 망명을 허가한 데 이어 추가로 2명의 망명을
00:09허용했습니다.
00:10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현재 시간 11일 이란 대표팀 선수 1명과 스태프 1명 등 2명이 추가로 망명 의사를 밝혀
00:18인도주의 비자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에 대해 이란 축구협회 메흐디 타지 회장은 국영방송에서 경기 후 호주 경찰이 직접 개입해 호텔에 머물던 선수 1, 2명을 데려갔다고
00:30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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