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12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4미국 국방장관이 최고강도 공세를 예고한 뒤 테헤란 전역에 강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00:10중동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12김덕일 고려대 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00:15어서 오십시오.
00:16안녕하십니까.
00:18미국이 오늘 이란에 대한 가장 강력한 공격을 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00:23앞서 요르단에 나가 있는 우리 특파원 얘기를 들어보면
00:29실제로 테란에 대한 공격이 상당히 강하게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00:35테란 주민 말을 들으면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에 가장 강력한 타격이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00:43어느 정도일까요?
00:44제가 봤을 때는 테란 같은 경우는 수도이지 않습니까?
00:47그전에는 핵시설이라든가 탄도미사일 공장 아니면 탄도미사일 발사대 이런 위주로 공격을 했었는데
00:53점점 뭔가 수도, 테란을 비롯해서 도시 중심부라든가 도시 중심부에 있는 아마도 정밀타격이겠죠.
01:00혁명수비대라든가 아마 시즌 민병대라는 밑에 조직들이 있는데
01:02그런 곳들을 아마 집중적으로 타격하는 거 아닌가 그렇게 볼 수 있겠고
01:05지난 주말부터 계속 가장이라는 표현을 계속해서 최대의 공격이 시작될 것이다.
01:10강렬한 공격이 시작되고 있었는데
01:12제가 봤을 때는 이런 분위기로 계속 갈 것 같긴 합니다.
01:14갈 것 같긴 하고 이것으로 분수령이 될 것 같지는 않고
01:17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하면서
01:19미국도 아마도 이란 측에 지금 새로 들어선 지도부의 반응을 계속 보면서
01:23공격을 계속 지속해 나갈 것 같습니다.
01:26사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을 종전 조건으로 내걸었었는데
01:32조만간 전쟁을 끝낼 거다 이런 입장을 밝히면서
01:36뭔가 이 전쟁의 변곡점을 맞았다 이런 시각도 있거든요.
01:41이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1:43우선 출구 전략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씩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47그래서 처음에는 레짐 체인지라서 체제를 개최하겠다고 얘기했다가
01:51체제 안의 지도자까지 받아줄 수 있다.
01:53미국이 원하는 지도자라고 그랬는데
01:55지금 모스타바가 됐으니까 그 말대로 안 된 거겠고요.
01:58이번에 무조건 항복까지 했다가
02:00지금은 조건을 조금 더 약화시키는 그런 조건이 있습니다.
02:03아마도 출구 전략을 위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02:06아니면 이렇게 함으로써 뭔가 사람들의 신호를 줄 수 있죠.
02:09전쟁이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고
02:11다른 조건을 위해서 빨리 끝날 수도 있겠구나 하는
02:13어떤 신호를 주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2:16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공격은 계속 강화하면서 이어지겠지만
02:18트럼프 대통령의 화법은 어느 정도 출구 전략이라든가
02:23휴전을 암시하는 듯한 휴전을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았지만
02:25그렇게 강렬한 그런 발언보다는 뭔가 수위를 낮추는 그런 발언이 느껴집니다.
02:30아마도 조기 종전을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메시지로 생각됩니다.
02:34조건을 축소시킬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02:37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애초에 생각했던 조건과 축소된 조건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02:42우선 그 조건이라는 게 지금 군사 목표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2:46처음에는 완전히 이란 체제를 바꿔버리겠다 얘기했다가 체제 내에는 인정하겠다 했다가
02:50지금 군사 목표가 달성되면 승리를 선언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02:55그런데 그 군사 목표라는 게 일단 봤을 때는 핵시설이 되겠고요.
02:58탄도미사일 같은 것들을 예측해 볼 수 있는데
03:00이 부분에 관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미국과 이란 전쟁이기도 하지만
03:05이스라엘과 미국과 이란 대 전쟁이기도 합니다.
03:07그래서 이 부분은 이스라엘도 상당히 지분이 있기 때문에
03:10이스라엘 네타냐 총리와도 어떤 얘기를 할 것으로 보이는데
03:13아마도 이스라엘의 요구는 좀 더 강경한 요구가 나올 거고요.
03:16트럼프 대통령은 그거보다는 이쯤 하면 됐다 하는 그런 정도까지 될 텐데
03:19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에서는 목표라든가 네타냐 총리 간에 어떤 조율이 있거나
03:24어떤 합의점을 찾게 된다면 아마 그 지점이 될 텐데
03:27아직까지 거기가 어디까지는 결정이 되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03:30그러면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네타냐 총리와 조율이 이루어지면
03:34그 시점이 이제 종국적으로 전쟁을 좀 중단하는 그 시점이 될 거라고 예상을 하시는 겁니까?
03:39그렇죠.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미국의 전쟁이기도 하지만
03:44이스라엘도 엄청나게 지분이 있고
03:45그래서 이스라엘인데 원하는 조건은 훨씬 더 강경합니다.
03:48이를테면 체제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
03:50이번 계획 완전히 뿌리를 뽑아야 된다. 이 정도까지인데
03:53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그 정도까지 할 의사가 있을지는 불분명히 보입니다.
03:58왜냐하면 그렇게까지 한다는 건 어떻게 보면 또 장기전을 염두에 둬야 되는 건데요.
04:02트럼프 대통령은 그건 결코 제가 봤을 때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04:06결코 원하는 바는 아닌 것 같습니다.
04:07그래서 네타냐후와 미국과 이스라엘 관계가 워낙에 친한 건 모두 알고 있고
04:11이번에도 공조화에 진행이 되고 있지만
04:13아무래도 네타냐후 총리와의 의견 충돌 같은 것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04:16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자꾸 벌어질지를 한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4:20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의 판단이 주가 될 것인데
04:2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판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04:28이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이 전쟁이 좀 길어지면서
04:31유가도 오락가락하고요.
04:33그리고 미국 내 여론도 좋지 않은 점들이 상당히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04:38상당히 부담이 되겠죠.
04:39중간 선거도 있고요.
04:40그다음에 지금 전쟁을 지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낮게 나오고 있죠.
04:44역대 전쟁들에 비해서 상당한 부담감을 안고 있을 것 같은데요.
04:47그래서 그런지 제가 봤을 때 어제 전쟁이 곧 끝난다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04:52그러니까 조기 전쟁 암시하면서 뭔가 좀 연주가가 안정되는 듯한 모습도 있고
04:55전 세계의 국가들이 뭔가 좀 안도에 한심을 쉬는 듯한 모습도 보였었고요.
05:00오늘 아침인 것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이 최신 올린 트리스터를 봤더니
05:03미국 안에서 텍사스주에서 새로운 정유 공장이 건설을 시작할 거다 하면서
05:08미국이 에너지 패권을 되찾고 있다.
05:09이렇게까지 또 본인이 글을 남겼습니다.
05:12그런 걸 봤을 때 계속해서 유가가 물론 걱정이긴 하지만 큰 문제는 없고
05:16미국이 지금 이것을 되찾는 과정이고 전쟁은 짧게 끝날 수 있다.
05:19이런 식으로 하면서 뭔가 유가에 대해서 엄청나게 불안하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데
05:23아마 그 사람들을 뭔가 달래려는 듯한
05:25그 사람들에게 이 전쟁은 빨리 끝날 수 있으면서도 아주 중요한 전쟁이다.
05:30이런 식으로 해서 미국의 패권을 찾기 위한 전쟁이라는 식으로 해서
05:33계속 제가 봤을 때는 미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해서
05:35그런 글을 많이 남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5:37아마도 그 유가에 큰 영향을 주는 지점 중에 하나가 바로 호르무즈 해업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05:44지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의 SNS 글, 빠르게 내려간 SNS 글 때문에
05:52뭔가 백악관 내에서도 좀 엇박자가 나고 있다.
05:55이런 관측도 좀 있거든요.
05:57이 부분은 좀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05:58지금 에너지부 장관은 호의학을 했다가 지었다고 했는데
06:01그러면 실제로 호의학으로 했던 결정이 났다가 취소가 되는지
06:04그것은 알 수가 없겠는데
06:05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화법 자체가 너무나 많이 바뀌는 부분이 있죠.
06:09그렇기 때문에 그 밑에 있는 장관이나 보좌진들도
06:11아마 좀 곤혹스러운 면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06:14아직까지 그래서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호의 작전이 벌어지고 있는가는
06:17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06:19얼마 전에 트럼프 대통령은 호의해서 호송하면서
06:22호르무즈 해업을 미 회군이 들어가서 호송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06:26아직까지는 그런 내용이 나타나지 않고 있고요.
06:28역시나 그렇다면 에너지부 장관이 쓴 글은 잘못된 거고
06:31언론 지운 것은 아마 그런 이유 때문인 것 같습니다.
06:36그런가 하면 이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하기 위해서
06:39이란이 기뢰를 설치했다라는 보도들이 나왔는데요.
06:42관련해서 미국이 이란에 기뢰를 설치하는 선박을 타격했다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06:49영상을 미국이 공개를 했는데 관련 영상을 좀 한번 보여주실까요?
06:53이게 영상을 보면 배 한 척을 집중적으로 이렇게 미사일을 발사를 해서
06:57타격을 시키고 폭발을 하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7:00그런 모습들을 보면 미국의 이런 요격 능력이라든지 공격력을 어느 정도로 보일 수 있을까요?
07:07우선 지금 기뢰를 뿌린다고 하죠.
07:11바다를 뿌리면 가라앉게 되면 그것이 신호를 탐지해서 지나가는 배들을 공격하게 되는 건데
07:16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거든요.
07:18그런데 이란 해군 자체가 워낙 열악하기도 하고요.
07:21기뢰를 뿌리는 같은 건 저는 고속 보트 같은 걸로 가능하기 때문에
07:25미국 해군과 비교했을 때는 상당히 열악한 수준이긴 합니다.
07:28그런데 그것이 몇 개라도 떨어지게 되면 위치를 찾는 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겠고요.
07:32엄청난 그 지역은 배들이 불안해서 다닐 수가 없게 되겠죠.
07:35폭발의 위험에 안게 되기 때문에.
07:37그래서 아직도 이것도 기뢰에 대해서 먼저 부설하는 선박을 타격했기 때문에
07:41효과적으로 공습을 했다고 하지만 또 모르죠.
07:44너무나 작은 배들이 어떻게 보면 벌떼처럼 몰릴 수도 있고요.
07:47이란의 작전이라는 게 해군역은 뛰어나지 않지만 고속정이라든가
07:50잠수함 같은 걸 이용해서 호르몬주 해업에서 기뢰를 뿌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07:55제가 봤을 때는 그것에 대해서 미국이 계속해서 대응 작전을 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8:00지금 화면을 보면 이 선박 자체가 요트처럼 작은 선박으로 보이거든요.
08:05기뢰를 설치하는 데는 이런 작은 선박들이 동원이 되는 건가요?
08:09네. 그러니까 이란 해군 자체가 이미 큰 해군 기지도 타격을 많이 받았고
08:13원래가 기뢰를 설치한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거죠.
08:17조그만 소형 고속 보투정이라든가 어선 같은 것으로도 고기 잡는 척하면서 기뢰를 뿌릴 수도 있고
08:23그래서 그렇게 큰 배가 필요한 작업은 아니고요.
08:25물 위에다 뛰어놓는 건가요?
08:27뛰어놓는 것도 옛날식 방식도 있지만
08:29지금 최근에는 바다에 가라앉게 하면서 배가 위에서 지나가면
08:33신호울 탐지에서 폭파시키는 듯한
08:34그러니까 바다 속에 숨어있는 지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8:37네.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서
08:43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란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
08:47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 이건 또 어떤 뜻으로 해석을 해야 합니까?
08:50아마도 호르무즈 봉쇄가 이란의 공식 입장이다.
08:53굳어지게 되면 또 시장이 받는 타격이 상당히 클 것 같은데요.
08:56그리고 아직 호르무즈 봉쇄를 완전히 한다는 것은 결국은 기뢰를 까는 건데요.
09:02지금까지는 이란은 완전 봉쇄는 아니고
09:04지나가는 배들은 어느 정도 허용해지는 측면도 있었거든요.
09:06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규례를 완전히 깐 것도 아니고
09:10만약에 이것을 이란이 규례를 대대적으로 깔면서 완전한 봉쇄로 들어갔다.
09:14이란이 그렇게 공식적으로 했다 한다면 다시 한번 유가가 제가 봤을 때는
09:18너무나 크게 뛸 것 같기도 하고 해서
09:20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메시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9:25호르무즈 해협을 선제적으로 장악하기 위해서
09:28이란이 이렇게 규례 설치도 하고 이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09:31지상에서는 또 이란 혁명수비대가 상당히 반격을 강하게 하고 있거든요.
09:36중동 지역의 미군 시설 그리고 에너지 시설을 오늘도 계속 공격하고 있다.
09:41이런 보도를 저희가 앞서서 전해드렸는데
09:43이란의 반격은 어느 정도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09:46우선 혁명수비대 같은 경우에 조직을 제가 또 설명을 드리자면
09:51지금 이란 혁명수비대의 전술은 중앙으로부터 체계적인 명령 체계를 받고서 공격하는 시스템은 아니고요.
09:58각 주별, 지방별로 분산된 형태로서 존재하면서
10:01각 군의 지휘관들이 어떤 위임을 받아서 공격하는 형태입니다.
10:04그래서 어떻게 보면 강렬한 공세를 계속하니까
10:09이란이 전쟁 준비를 상당히 많이 했구나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10:12어떻게 보면 어떤 한 지휘관의 폭주하는 성향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10:16지금 현재 중앙에서 제대로 된 명령 체계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시면 되는데
10:20이거는 이란이 일부러 이렇게 만든 겁니다.
10:23왜냐하면 총사령관급들이 계속해서 참수를 당하니까요.
10:27그것에 대비해서 중앙에서 명령이 없더라도
10:28각 지방에서 알아를 하라는 식으로 이렇게 위임을 한 건데
10:31그렇게 돼서 지금 계속해서 결사항전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만
10:34결국에는 이것이 드론 공격하고 미사일 발사하는 것도
10:38어느 정도 재고가 남아 있느냐 저는 거기서 관건이
10:42될 거라고 보고요.
10:43결사항전도 결국에는 미사일과 탄도, 드론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10:48저의 관건은 아마 남은 수량이 어느 정도 될 수 있느냐
10:51그리고 소모한 것을 얼마만큼 보충할 수 있느냐
10:53거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10:55그리고 이제 우리 성주에 배치돼 있던
10:59사드가 반출되는 그런 모습이 CCTV에 잡히기도 했는데
11:04지금 이거는 미국이 그만큼 무기 체계가 부족하다
11:09이런 걸 반증하는 의미로 볼 수도 있겠죠?
11:12지금 당장 부족해서 한 걸 수도 있겠고
11:14아니면 조금 더 장기전을 염두에 두고서 지금 옮길 수도 있고
11:17그거는 군사 기밀 사항이기 때문에 자세히는 알 수 없겠습니다만
11:20어쨌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약간 좀 우려가 되는 측면이 있죠.
11:24어떻게 보면 고고도 방공망 중에 하나인데
11:26그것을 다른 지역으로 빼간다는 것에 대해서
11:29어떻게 보면 일정 정도 공백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11:32그래서 한국형 사드가 지금 배치가 아직 안 된 상태에서
11:35북한이 오판할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고
11:38그래서 그런 점이 우려가 되지만 그래도 우리 정부라든가
11:41우리 군이 군사력이 월등히 북한보다는 앞서고 있기 때문에
11:45그래도 충분히 대응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1:47이재명 대통령도 우리 국방에는 안보에는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요.
11:52일단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1:53지금까지 김덕일 고려대 중동인실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 분석해봤습니다.
11:58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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