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청와대는 1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전날 입국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에게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 제품으로 익숙해져 있는 나라로 해당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하고
00:20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00:22초콜릿의 포장지에는 양국 국기와 마마 대통령의 이름을 넣었습니다.
00:26이 밖에도 청와대는 최신 휴대전화인 갤럭시 26 울트라와 수군조련도 민화를 선물했습니다.
00:34청와대는 휴대전화를 선물로 고른 이유에 대해선 우리나라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제품이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00:43제품이라며
00:44마하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제조업 육성 및 산업 고도화 목표에 있어 한국이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00:52수군조련도에 대해서는 양국 간 해양안보 협력의 의지를 담은 선물이자 역사탐구를 좋아하는 마하마 대통령의 취향에도 부합하는 선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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