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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12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에 역대 최대 파상공세를 예고하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과 미국의 피해가 확대되면서 종전 시점과 조건이 관심입니다.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지 12일째입니다. 미국은 오늘 최대 규모의 공습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는데요, 먼저 이 내용 듣고 오시죠. 이란 테헤란 현지 시간이 새벽 4시 20분 정도 됐는데 최대 공격을 예고했거든요. 어느 정도의 공격을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마영삼]
저 발언의 배경이라고 하는 것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매우 빠른 시일 내에 전쟁을 끝마치겠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다음에 가서는 이번 주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고쳤습니다. 그 말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현재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는 전쟁 전에 설정했던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됐느냐에 따라서 다를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이스라엘 측에서는 아직까지 그 완성 단계까지는 오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공격을 더해야 된다. 그러면 전쟁을 마냥 오래 끌고갈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번 주에 굉장히 많이 집중적인 공격을 강화할 것이 아닌가라고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헤그세스 장관의 말대로라면 이란은 이미 고립되어 있고 처절하게 패배 중이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 전황도 그렇습니까?

[문성묵]
일단 그렇게 봐야겠죠. 현지 시간 7일이었죠, 미 합참 발표를 보면 이란 내 표적 3000개를 무력화시켰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그로부터 며칠 지났기 때문에 약 5000개. 그렇다면 이란 내에 있는 방공망은 물론이고 지휘통제시설, 미사일 발사대, 핵 관련 시설 이 모든 것들이 거의 다 파괴가 됐다. 그래서 지금 국방부 발표로는 이란의 미사일 능력이 한 90%, 그다음에 드론이 83% 이 정도 무력화됐고 실제 수위가 그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이란이 패배에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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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12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00:03미국 국방부는 이란의 역대 최대 파상공세를 예고하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00:09이란과 미국의 피해가 확대되면서 종전 시점과 조건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00:15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문성목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함께합니다.
00:20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21안녕하십니까.
00:2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지 12일째입니다.
00:26미국은 오늘 최대 규모의 공습에 나설 거라고 예고했는데요.
00:30먼저 이 내용부터 듣고 오시죠.
00:56이란의 전쟁은 이란의 전쟁이 가장 부러운 일입니다.
01:01이란의 전쟁은 더욱더 부담소, 이란의 전쟁은 더욱끔 더욱더 더욱더 노력한 것입니다.
01:12이란, 테헤란 현지 시간이 새벽 4시 20분 정도 됐는데 최대의 공격을 예고했거든요.
01:20어느 정도의 공격을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01:23저 발언의 배경이라고 하는 것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01:29매우 빠른 시일 내에 전쟁을 끝마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1:34그러면서 그 다음에 가서는 이번 주는 아니다라고 또 다시 얘기를 고쳤습니다.
01:40그 말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현재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는 전쟁 전에 설정했던 목표가 있는데
01:46그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됐느냐에 따라서 다를 겁니다.
01:51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이나 이스라엘 측에서는 아직까지 그 완성 단계까지는 오지 않았다.
01:58그렇기 때문에 공격을 더해야 된다.
02:00그럼 공격을 마냥 넣출, 전쟁을 오래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에
02:04지금 이번 주에 굉장히 많이 집중적인 공격을 강화할 것이 아닌가라고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02:14해그세스 장관의 말대로라면 이란은 이미 고립이 되어 있고 처절하게 패배 중이다.
02:20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 전황도 그렇습니까?
02:22일단 그렇게 봐야 되겠죠.
02:24지금 지난 현지 시간으로 7일이었죠.
02:27합참 발표를 보면 이란 내 표적 3천 개를 무력화시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02:33그로부터 며칠 지났기 때문에 약 5천 개.
02:36그렇다면 이란 내에 있는 방공만 물론이고 지휘통제시설, 미사일 발사대, 핵 관련 시설
02:44이 모든 것들이 거의 다 파괴가 됐다.
02:48그래서 지금 국방부 발표로는 이란의 미사일 능력이 한 90%
02:57그다음에 드론이 83% 이 정도 무력화됐고
03:01실제 반응 수위가 그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03:05이란이 거의 패배에 가깝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03:09질문 주신 대로 이란은 그동안 반서방, 반이스라엘
03:14이런 노선에 따라서 철저하게 테러, 저항 세력들을 많이
03:21악의 축 또는 저항 세력들을 많이 키워왔잖아요.
03:24지금 얘기했던 대로 그중에 대표적인 게 하마스가 있고요.
03:29헤스볼라가 있지 않습니까?
03:31레바논에 있는 헤스볼라가 있고
03:32그다음에 그 뒤쪽에 시리아 반군이 있었거든요.
03:36이라크에도 있었고요.
03:38또 후티 반군도 있습니다.
03:40그러니까 이런 대리 세력들에게 힘을 실고 그들을 지원해줘서
03:44그들이 이란을 대신해서 이스라엘을 향해서 싸우고
03:48서방을 향해서 테러를 가하고 그동안 해왔는데
03:51이게 하마스 전쟁, 2023년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을 하면서
03:56이스라엘이 그 저항의 축 세력들을 하나하나 제압하기 시작했어요.
04:01사실 상당히 무력화가 됐고요.
04:04특히 그 강한 힘을 발휘했던 이스라엘도 정권이 교체가 되면서
04:09그러니까 이제는 이란을 그동안 도와주고
04:12이란의 힘이 되었던 세력들이 많이 악화가 됐다.
04:16그런 점에서 봤을 때 이란은 이제 홀로 싸우고 있다.
04:20그동안 동맹 세력들도 이란에 더 이상 도움을 주지 못한다.
04:23그리고 사실은 든든한 뒷배로 기대했던 중국이나 러시아도
04:28이란을 지지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적으로 큰 도움을 못 주고 있거든요.
04:34그런 점에서 봤을 때는 이란이 지금 홀로 저항, 강력한 저항의지를 밝히기는 있지만
04:40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 요소에 의해서 좌우가 되거든요.
04:45첫째는 의지입니다.
04:47의지 있어요.
04:48그런데 그걸 뒷받침해주는 능력입니다.
04:50그러니까 지금 미국은 의지를 꺾으려고 했는데 아직 의지를 꺾지는 못했고
04:56능력을 이제 무력화시키는 거기에 집중을 했는데
05:01대사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헥세스 장관이 그동안 아직 좀 미진했던 그 부분을
05:08이제 마무리, 폭격을 지금 하겠다라는 예고를 했는데
05:11어떤 폭격을 했는지는 아직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
05:15네. 이란 입장에서도 코너에 몰리다 보면 극단적인 어떤 공멸의 선택도 할 수 있을 텐데
05:21어떻게 보면 체제 존망의 그 기로에 있는 호르무즈 해역, 이 생명줄을 가지고 한 번 더 기로에 설치했다 이런 보도들도 나오고
05:28있는데
05:28거기에서 좀 긴장감이 높아질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05:32네. 긴장감이 굉장히 충분히 있죠.
05:33국제 유가가 지금 내려갔다가 지금 이 문제 때문에 다시 요동칠 가능성이 있는데
05:40그렇다면 미국 측에서 이 기례를 부설하는 징후를 발견했다 그러면서
05:47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한 경고를 했습니다.
05:50네. 그래서 지금 현재 기례를 설치를 했으면 당장 거두어들이라라고 이렇게 이제 경고를 했는데
05:58사실상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는
06:03그 호르무즈 해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이 거의 없습니다.
06:07네. 그래서 일단은 그거로 인해서 사고는 나지 않겠지만은
06:13미국으로서는 상당히 위협적인 그러한 무기를 이란 체력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 그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06:23네. 그와 관련해서 지금 현재 미국 군함이 유조선이나 다른 선박들을 호의를 하겠다
06:30이제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06:33네.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 상대까지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06:36네. 그래서 그 긴장 수익 여부도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06:42네. 방금 대사님께서 짚어주셨던 것처럼 호위 문제를 놓고도
06:45미 행정부 내에서 혼선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06:49때문에 유가도 급등을 급등 급락을 하고 있고요.
06:53자, 기례 이야기마저 해보면요.
06:55트럼프가 만약에 이란이 기례를 설치한다면
06:57이거 즉시 제거하지 않으면 20배 더 강한 공격을 가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7:03이란 입장에서는 이게 굉장히 효과적인 억지 수단 아닙니까?
07:07이거 순순히 제거할까요?
07:09어떻게 보면 호르누스 해업에 대한 이란의 어떤 봉쇄 조치
07:14이것은 주변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인질화하는 작전이에요.
07:21그렇게 해서 전 세계를 어렵게 만들고 경제를 뒤흔들어서
07:26그 여파가 미국으로 가고 미국이 경제가 어려워지고 유가가 올라가면
07:31트럼프는 다시 말하면 의지를 내려놓을 것이다 라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인데
07:37글쎄요. 그게 과연 얼마나 먹힐지는 주고 봐야 되겠는데
07:41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은 기례부설 움직임을 포착했다는 거거든요.
07:46지금 미국이 모든 정찰 자산을 동원을 해서
07:49이란의 움직임을 일고수일투적을 다 보고 있기 때문에
07:52사실 일부 기례가 투척될 가능성이 있어요.
07:55그러니까 그게 많은 양이 아니더라도
07:59그것은 이란으로서는 사실 여러 가지로 거의 능력이 제거된 상태에서 할 수 있는
08:06몇 안 되는 조치 중에 하나거든요.
08:09그런데 그렇게 되면 결국은 이란이 자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08:17왜냐하면 호르무즈 해업을 차단을 하게 되면
08:20이란이 생산한 석유를 파는 것도 불가능해지는 거거든요.
08:25그렇게 되면 미국을 압박하려고 하는데
08:28스스로를 압박을 해서 스스로의 전생능력을, 지속능력을 제어하는
08:34그런 결과도 올 수 있기 때문에 이 두 가지가 같이 지금 걸려있는 겁니다.
08:39그래서 이란이 사실은 내가 봉쇄했어라고 선언하지 않았거든요.
08:44그러나 통행하는 배는 우리가 공격할 것이다 라고 위협을 하면서
08:48사실은 안 다니고 있는 것인데
08:50그래서 아마 그것은 이란이 두 가지 위험이 같이 있기 때문에
08:56이걸 놓고 지금 좀 메시지를 혼선을 주면서
09:01이 목표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9:05앞서 영상으로도 보여드린 것처럼 미 중부사령부는
09:09길의 부설 선박을 타격했다 이렇게 영상 공개하기도 했었는데
09:13한편으로는 지금 전쟁이 12일째 지속이 되면서
09:17양측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
09:19특히나 미군도 부상자가 140명에 달한다 이런 얘기 나오고 있고
09:23이틀간 전쟁 비용이 8조가 넘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09:27그런 어떤 국내 여론의 압박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굉장히 강할 것 같은데요.
09:32네 그렇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09:36국내 정치에서 상당히 지금 수세에 몰리고 있습니다.
09:41더더군다나 지금 11월 중간선거에서
09:45지금 공화당이 상당히 열쇠로 가고 있다
09:50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09:52지금 현재 미국의 의회를 보면
09:54하원의 경우에는 지금 5석 차이가 나고
09:59상원은 8석 차이가 납니다.
10:01공화당 우세입니다.
10:03그러나 지금 현재 불리한 상황이기 때문에
10:06만약의 경우에 하원에서 3석
10:09그리고 상원에서 4석만 바뀌게 되면
10:14다수 당이 바뀌게 되는 겁니다.
10:17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도
10:19앞으로 3년간 통치를 하는데
10:23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할 겁니다.
10:26이제 그 문제가 있고
10:27그다음에는 유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10:29유가가 지금 높아지니까
10:31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박이 굉장히 강해지는 겁니다.
10:34그러니까 미국 국민들도
10:36왜 이렇게 이러한 상황에 내버려 두었느냐
10:40왜 미국이 참전했느냐
10:42이제 이런 불만들이 나오는 겁니다.
10:44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10:47어떻게 해서든 간에
10:48이 전쟁을 빨리 끝내야 된다라는
10:51그런 지금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10:53그래서 어제도 이런 배경에서
10:56그런 선언이 나오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10:58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11:00이번 주가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11:03그리고 미국의 이 공세
11:05강력한 이 공세도
11:07아마 이번 주가 거의 절정에 달할 것으로
11:10저는 예상을 합니다.
11:12이란군의 사상자도 수천 명으로 추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11:15모즈타바 선출 하루 만에 부상설
11:18저는 아가서 사망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11:21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얘기입니까?
11:23아니면 썰일 뿐입니까?
11:24예 뭐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거예요.
11:28그러냐면
11:29이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모즈타바에 대해서
11:32상당히 불만족한 그런 입장을 얘기를 했고
11:35결국 미국이 원하는 건 그거였을 거예요.
11:38일단 아버지 함메웨이를 제거
11:41다시 말하면 지도부를 제거하면
11:43이란이 굉장히 혼란에 빠질 것이고
11:45특히 그동안 대규모 시위들이 있었고
11:48지금 정권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들이 많기 때문에
11:51어느 정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 않겠나라는
11:54기대감이 있었을 것이고
11:55그다음에 이제 군사 공격을 통해서
11:58이란의 역량을 완전히 제압을 하는 것이죠.
12:02아무리 핵을 가지고 있더라도
12:03핵을 토발할 수 있는 수단이 없어져 버리면
12:06그건 뭐 큰 위협은 되지 않는 것이거든요.
12:09그래서 핵을 완전히 제거하고 들고 나오면 좋겠지만
12:13그렇게 할 수 없다면 능력을 어느 정도 제압을 하면
12:17상당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12:20그렇게 해서 두 가지죠.
12:22핵 위협을 제거하고 또 하나는
12:24호르무즈 위협의 아예 위협의 근원을 없애버리겠다.
12:29그러면 트럼프로서는 이 공격은 훌륭한 공격,
12:33성공한 공격이 될 수 있거든요.
12:34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12:36지금 이제 모스타바에 대한 불만을 얘기를 했었고
12:41그다음에 더 지금 우리가 주목하는 부분은 이스라엘이에요.
12:46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생각하는 목표와 방향,
12:50그 수준 이것과 이스라엘이 하는 것하고
12:52좀 차이가 나거든요.
12:54그런데 지금 사실 이란에 대한 인적 정보라든지
12:59그다음에 작년에 6월에 있었던 중요한 요인들 제거하고
13:04이번에 또 마찬가지로 하면에 제거하는 모든 과정에서
13:07모사드라고 하는 정말 정보기관과
13:12그 안에 있는 정보요원들, 또 우군 세력들
13:17이런 것들을 이용을 해서
13:19정말 이스라엘과 미국이 원하는 지도자
13:22그런 세력으로 정권교체가 안 되면
13:25누구든 계속 제거의 대상이 될 수 있다.
13:27제2의 제3의 하면에게가 될 수 있다.
13:30추가 참수 작전을 고론을 했었거든요.
13:33그러니까 지금 모스타바 아들이 되긴 됐는데
13:36한 번도 안 보여줬거든요.
13:39나오지 않았거든요.
13:40막 혁명수비대가 충성서약을 하고
13:42헌정공격을 하고 하긴 했지만
13:44아직 나오지 않는 걸로 봤을 때는
13:47위험하기 때문에 꽁꽁 숨어 있을 가능성도 있고
13:50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
13:52이 부분은 우리가 확인되지 않은 거기 때문에
13:56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3:57종전의 시기도 좀 짚어보겠습니다.
14:00미국이 대규모 공습을 예고하기도 했었고요.
14:03이런 가운데 백악관에서도
14:06종전과 관련된 어떤 출구 전략과 관련된
14:09그런 발언들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14:11관련 목소리를 모아봤는데요.
14:12듣고 오시죠.
14:15마지막으로, 공격의 공격이 끝날 때
14:19공격의 공격이 완료되었을 때
14:21완전히 확인되었을 때
14:22아란들이 완료되었을 때
14:26완료되었을 때
14:27하나, destroy their missile stockpiles,
14:31their missile launchers,
14:32and their defense industrial base.
14:35missiles, and their ability to make them.
14:38two, destroy their navy.
14:42and three, permanently deny
14:44Iran nuclear weapons forever.
14:47as president Trump declared yesterday
14:50we're crushing the enemy in an overwhelming display
14:54of technical skill and military force.
14:57we will not relent until the enemy is totally
15:00and decisively defeated.
15:05이란이 저항을 하든 말든 우리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면
15:09전쟁 끝났다고 볼 수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한 거였는데
15:12그러면 이 이야기를 하면서 대규모 공습을 예고한 건
15:14대규모 공습으로 전과를 세우고 종전으로 나아가겠다,
15:17이런 어떤 의도라고 봐야 될까요?
15:19네, 그렇습니다.
15:21저는 거기에 더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15:25지금 현재
15:27지금 방송을 보셨습니다마는
15:30미국 측에서 지금 얘기하고 있는
15:33전쟁의 목표가 무엇이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15:36초기에 발표했던 내용하고는
15:39괴리가 있습니다.
15:40그게 뭐냐 하면
15:41지금은 원래는 정치적인 목적과
15:45군사적인 목적 두 가지를 다 얘기를 했었습니다.
15:49그런데 지금은 이제는 정치적인 목표
15:51그게 뭐냐 하면
15:52레짐 체인지
15:54정권을 교체하거나 아니면
15:56체제를 완전히 전환시키는 겁니다.
15:59그 얘기에 대해서는 지금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16:02왜냐하면 이제는 전쟁을 끝내는 수순으로
16:05가고 있다는 것을 방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6:09그런데 그렇다면 그럼 군사적인 목표는 뭐냐
16:13첫 번째는 이 전쟁은
16:16핵 협상을 하면서 일어난 전쟁입니다.
16:20그러니까 이란의 핵무기 개발에 대해서
16:22미국이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는
16:25이 라인에 따라서 협상을 했고
16:283차 제네바 협상에서 미국 측에서 판단하기를
16:31이란은 더 이상 핵무기 제조를 포기하는 것을
16:36거부하고 있다.
16:37이렇게 이제 판단해서 전쟁을 일으킵니다.
16:40그러면 이 핵 능력을 제거하는 게 어느 정도 이루어졌느냐 하는 문제인데요.
16:47이것은 어제 위트코프 특사가 미국에 방송하고
16:52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16:54상당 부분 파괴를 했다.
16:58이렇게 이제 평가를 합니다.
17:00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조심스럽게 관찰해야 되는 것이
17:04과연 핵 시설을 거의 만족스럽게 파괴할 수 있느냐
17:09제가 듣기에는 위트코프 특사의 얘기는
17:13파괴할 수 있는 것은 거의 다 파괴를 했다.
17:17파괴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17:19그것은 아주 지하 깊숙이
17:21그리고 산악 지역의 지하 깊숙이 있는 것은
17:24어떻게 하기가 매우 어려울 겁니다.
17:26그래서 지금 현재 60%의 농축된 우라늄을
17:30어떻게 탈취를 하느냐 하는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17:35두 번째는 미사일 능력입니다.
17:38미사일 능력은 조금 전에도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17:41지금 현재 미사일 발사하는 빈도가 90% 줄어들었습니다.
17:49그러니까 이것도 상당히 많이 제거되었다고 보고
17:53미국 측에서는 미사일 발사대도 83% 정도 줄어들었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8:02그러니까 미사일도 상당 부분 제거가 되었다고 보고
18:05그다음에 있는 것이 해군역
18:08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역에 대해서는
18:10아주 자신 있게 다 파괴를 했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18:13대리 세력에 대한 지원
18:15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는 별로 유효하지 않습니다.
18:19따라서 미국 측으로서 볼 때는 상당 부분 목표를 달성했고
18:24이제 조금만 더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18:26이스라엘의 전쟁 목표는 조금 다릅니다.
18:31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정권 교체
18:35그러니까 체제 전환까지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18:38이스라엘에서는 대체로 앞으로 전쟁을 계속해서
18:42그 목표를 달성하는 시기까지는
18:44한 1년 정도 걸리지 않겠느냐라는 얘기인데
18:47트럼프로서는 1년을 기다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8:51정쟁의 종전 시점을 바라보는 당사국들의 기준이
18:55각각 다른 것 같습니다.
18:57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은 최대한 빨리 끝내겠다 얘기하고 있고
19:00이스라엘 그러니까 좀 더 자세하게 얘기하면
19:02네타냐후의 심리는 또 전쟁 계속 지속할 것이다 얘기하고 있고
19:07또 이란에서는 종전 시점은 트럼프가 정하는 게 아니라
19:10우리가 정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19:13앞으로 흐름 어떻게 보세요?
19:14그러니까 지금 전쟁을 시작을 했고
19:19지금 비냉 중에 있는데
19:20사실 이란 입장에서는 오스타바를 후계자로 세운 것은
19:25적어도 이 전쟁에서 우리는 결코 항복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19:31결사항전 끝까지 결사항전하겠다라고 하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거든요.
19:36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19:38이 전쟁 끝내는 건 트럼프가 끝내는 거 아니다.
19:41우리가 끝내는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19:43얼마 전에 페제키안 대통령이 그 비슷한 얘기를 오늘 띄운 게 있는데
19:48그게 어떻게 보면 이란의 속내일 수도 있어요.
19:51그러니까 첫째는 이 전쟁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19:58다시 말해 이 전쟁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라냐는 것이
20:02명백히 구분돼야 한다라고 하는 것을 얘기를 했고
20:07두 번째는 다시는 미국이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어야 된다.
20:12이런 걸 얘기를 했는데 만약에 종전이나 휴전이라는 협상으로
20:16만약에 들어간다면 그걸 놓고 서로 확진하면서
20:19이 시간이 아마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2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걸 계산하는 거죠.
20:25협상을 해봐야 그건 결국은 안 되는 것이고
20:28그렇다면 우리가 판단해서 우리가 원래 생각했던 목표
20:32목표가 100이 있고 80이 있고 50이 있다면
20:35100 다시 말하면 정치적 군사적 목표를 다 달성했으면
20:39그건 정말 오케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면
20:42일정 부분 달성했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다라는
20:45그 명분을 가지고 전쟁을 중단할 수 있거든요.
20:49그래서 이 전쟁을 중단하는 키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데
20:52그 다음에 이란이 만약에 감내하기 어려운 저항을 계속한다면
20:57그러면 이게 좀 불씨가 남아가지고 좀 지어질 수가 있는데
21:02아마 그건 그 상황에 따라서 달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21:07지금 유가가 급등하고 급락하고 우리 지웅 씨도 마찬가지고요.
21:11이러한 배경에는 결국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불확실한 입에 문제가 있다.
21:15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21:17어제만 해도 기자회견에서 전쟁 곧 끝난다라고 얘기했다가
21:20또 같은 날 다른 데 가서 아직 충분하지 않다.
21:23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21:24이거 지금 어떻게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 주목해야 되는 겁니까?
21:27어떤 부분이 진실일까요?
21:28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첫 번째로 기억해야 될 것은 정치인입니다.
21:34그러니까 노련한 정치인입니다.
21:38그래서 그분의 말을 우리가 거짓고때로 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것 한 가지.
21:44두 번째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 상당히 혼란을 가져오는 그런 발언들을 많이 하는데
21:52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그야말로 협상의 기술이라고 계속 사람들이 있는데
21:59저는 그거의 일환이라고 봅니다.
22:01왜냐하면 전반적으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전체 얘기했는 걸 전체를 제가 놓고 볼 때
22:06트럼프 대통령이 실수를 한 부분이 뭐가 있을까?
22:10이렇게 제가 봤을 때는
22:11크루드 민병대의 참전에 대해서 환영하고 지지하고 우리가 지원하겠다는 그런 발언이 있었는데
22:21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실수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22:25나머지 이렇게 발언을 보면 이렇게 여러 발언이 있지만
22:30결국은 이렇게 쭉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22:33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대로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2:38그래서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대해서도 상당히 깊이 생각을 하면서 들어야 되는데
22:44그것을 우리가 평가할 수 있는,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는
22:49그 밑에서 보좌하는 장관 또는
22:53지금 현재 국방부에서
22:57랜케인 같은 합참의장이 나와서 브리핑을 하고 하지 않습니까?
23:01그분들의 얘기를 이렇게 보면
23:04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신뢰가 갑니다.
23:07그래서 대통령, 장관의 얘기와 또 군에서 하는 얘기를
23:12우리가 종합적으로 해서 판단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3:15이렇게 말씀드립니다.
23:17이번 전쟁을 중재하려는 나라들의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23:22트럼프가 일단 푸틴과의 통화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졌을지 참 궁금했는데
23:29트럼프가 호르무즈 해업이 사실상 봉쇄된 상태다 보니까
23:32러시아산 원유 해제하는 거 아니냐 이런 관측들이 포착이 됐었거든요.
23:37그런데 또 러시아 크렘린 궁에 따르면
23:39그런 이야기는 통화에서 없었다 이렇게 밝히고 있는데
23:42어떤 게 진실일까요?
23:44통화 내용이 아마 그대로 다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23:47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23:49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그러면 침략자 아닙니까?
23:55국제사회에서 정말 제재 대상이 되고 있고
23:58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우 전쟁의 종전 또는 휴전을 위한 협상 과정에서
24:04트럼프 대통령은 푸틴과의 케미가 좀 맞는 것 같아요.
24:09그래서 푸틴의 입장을 좀 들어주고
24:11푸틴을 또 아주 융숭이 대접을 해서
24:14서로 만나서 정상회담도 하고 통화도 여러 번 하고
24:17지금 푸틴 입장에서는 아마 두 가지 생각이 겹칠 것 같아요.
24:23푸틴 입장에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란이 굉장히 든든한 후원자거든요.
24:28그러니까 러우 전쟁에 있어서 이란이 샤헤드라고 하는 드론을 대량 공급을 해줬습니다.
24:35그렇게 해서 러시아가 굉장히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큰 우군이 됐거든요.
24:41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번에 모스타바가 됐을 때도 축하한다고 얘기를 했고
24:46우리는 변함없이 이란을 지지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24:50그래서 트럼프 입장에서는 아마 그런 생각이 들 겁니다.
24:54그렇다면 푸틴을 이용을 해서 이란을 좀 움직이고
24:57더 이상 너무 저항 그렇게 하지 마.
25:00그건 이란의 장래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니야.
25:03호르무스 헤어 그렇게 하면 당신들도 치명타가 될 수 있어.
25:07그렇게 하지 말라고 뭔가 푸틴이 이란에다 영향력을 행사해 주기를 원하는 그런 마음이 있었을 거예요.
25:16그렇기 때문에 푸틴 대통령도 러시아가 이란에게 정보를 제공을 해서
25:22이란이 그 정보를 가지고 미군 기지에 있는 샤드레이다를 파괴했다라고 하는 그런 얘기가 나왔을 때
25:31러시아가 도와주지 않았냐 그랬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를 비난하지 않았거든요.
25:37상당히 우리는 심증이 가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를 비난하거나
25:43난 아직 그 증거를 잘 모르겠어 이렇게 얘기를 한 것은
25:47그게 뭐 계산된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25:50트럼프 대통령 머릿속에는 푸틴을 좀 이용해서
25:54내가 전쟁을 멋있게 끝내는데 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6:01그러니까 이거는 비단 러시아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국가들 특히 이란과 연이 닿는 국가들을 통해서
26:09이 전쟁을 미국이 원하는 조기에 끝나되 적어도 이 전쟁의 정당성 명분을 보여줄 수 있는
26:19그런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고 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26:23네. 트럼프는 푸틴과의 접촉을 통해서 어떤 중재 가능성을 보고 있고
26:28또 이란 쪽으로는 프랑스, 트리키에, 중국 등이 좀 붙어 있지 않습니까?
26:32중재를 하기 위해서.
26:33이런 중재국들의 노력은 어떻게 좀 해결책으로 볼 수 있겠습니까?
26:37네. 지금 현재 아주 엄중한 상황이기 때문에 여러 나라에서 지금 현재 중재를 하겠다라고 뜻을 모으고 있죠.
26:47예를 들면 중국도 있고 프랑스도 있고 트럭키에도 있고
26:51그런데 다들 중동에 대해서 연고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충분히 역할을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다 이해가 갑니다.
27:01네. 그러나 결국은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누구한테 중재를 맡겠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27:14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전화통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를 걸었습니다.
27:22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상당히 빨리 종전을 해야 되는데
27:28누군가가 역할을 해 줄 사람이 없을까 해서 찾은 사람이 푸틴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7:35그런데 그러면 러시아의 이런 중재에 대해서 또 다른 당사자인 이란으로서는 문제가 없을 겁니다.
27:43또 다른 당사자인 이스라엘의 입장은 어떨까?
27:48이스라엘은 러시아하고의 관계가 상당히 좋습니다.
27:52아주 잘 관리를 해왔습니다.
27:54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안보에 시리아가 굉장히 중요한 변수로 되어 있습니다.
28:04그런데 지금 아사드 정권 하에서의 얘기입니다.
28:07그런데 그럼 시리아를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은 누구냐?
28:11시리아가 러시아에 가장 많은 의존을 해왔었습니다.
28:16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러시아하고의 관계를 굉장히 잘 관리를 해왔습니다.
28:22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러시아의 이러한 중재 노력은 아마 이스라엘에서도 반대를 하지 않겠느냐?
28:31이렇게 저는 추측을 합니다.
28:33중재국들의 움직임도 살펴봤고요.
28:35앞서서 저희가 잠시 언급을 했었지만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이견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28:40또 미국 행정부에서도 초유의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28:45호르무즈 내에 유조선 호위 작전 여부를 두고 백악관과 에너지부가 전혀 다른 반응을 내놨습니다.
28:51일단 듣고 오시죠.
28:54The Trump administration has offered political risk insurance to tankers operating in the Gulf.
29:00The Treasury temporarily waived certain oil-related sanctions.
29:04And the Commander-in-Chief has offered the U.S. Navy to escort tankers when necessary.
29:09And the U.S. military is jarring up additional options following the President's directive to continue keeping the Strait of
29:16Hormuz open.
29:17I will not broadcast what those options look like, but just know the President is not afraid to use them.
29:23And I can confirm that the U.S. Navy has not escorted a tanker or a vessel at this time,
29:28though of course that's an option the President has said he will absolutely utilize if and when necessary at the
29:34appropriate time.
29:43미국 입장에서도 유가 급등이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보니까
29:47조바심을 내는 걸까요?
29:49아니면 이게 시장과 심리를 관리하기 위한 어떤 메시지 충돌이었을까요?
29:55두 가지 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9:58그러니까 지금 사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이
30:05유가거든요.
30:07그러니까 지난번 의회에서 장시간 연설했잖아요.
30:11그 연설 내용 중에 자기를 칭찬한 내용이 유가, 나는 유가를 잡아서 라는 걸 굉장히 강조를 했는데
30:19이게 호르무즈 해협에 문제가 생기면서 유가가 급등을 하고 있으니까
30:25트럼프 대통령 말로는 이거는 평화를 위해서 치러야 할 일시적인 대가일 뿐이야.
30:30그리고 전쟁이 빨리 끝날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만 곧 잡힐 거야.
30:35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아마 내부적으로는 적을 잡기 위한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라 라고 얘기를 했을 겁니다.
30:42그래서 이제 그 1차적인 군사적인 조치가 이란의 선박, 그 다음에 지금 기뢰를 설치하는 함정, 그리고 그 기뢰를 저장하는 저장소를 완전히
30:56타격을 해서 그걸 무력화시키는.
30:58그렇게 해서 일부 인도양이었습니다만 정말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처음으로 어뢰를 이용을 해서 이란의 선박을, 함정을 파괴하는 그 장면까지도 공개를 한
31:09것은
31:09결국 호르무즈 해협 내에서 그런 위기를 관리하고 그걸로 인해서 유가가 올라가는 것을 잡겠다고 하는 그런 얘기거든요.
31:17거기에는 이제 국방부가 해야 할 몫이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재무부가 해야 할 몫이 있는 거죠.
31:23그러니까 결국은 함정이 호송해서 이렇게 해서 유가를 관리하는 중요한 책임자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지금 재무와 관련된 장관이니까 호송했다고 얘기를
31:35했는데
31:36백악관은 아니라고 그랬거든요.
31:37아마 그거는 메시지 실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31:42그런 메시지를 발신하는 자체도 결국은 유가 상승에 대한 미국 정부, 트럼프 대통령의 아주 예민한 그런 입장, 그것이 반영된 결과 중에
31:52하나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31:55이란 혁명군, 혁명수비대의 경우에는 미국의 외교관을 쫓아내면, 추방하는 국가에는 우리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할 수 있게 해줄게.
32:04이렇게 얘기를 또 하긴 했거든요. 그런데 주변국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궁금한데, 이게 호응할까요?
32:09주변국이 아니라 전 세계 어느 나라도 그 호소에 호응하기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32:18그것은 외교관계 단제를 각오하지 않고서는 자기 나라에 주재하고 있는 외교관들을 쫓아낸다.
32:30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32:31그 말은 뭐냐 하면, 이 호르무즈 해협은 지금 미국이 자기들이 호송, 호의함을 가지고 호의를 하겠다는 것.
32:41그리고 완전히 장악하겠다는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호르무즈 해협은 통제권은 내가 지고 있어.
32:48이러한 우리가 지고 있는 것인데, 왜 다른 사람들이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냐 하는 것을 갖다가 상징적으로 비시는 내용이라고
32:56보겠습니다.
32:57네. 양국 모두 군사작전과 동시에 출구 전략을 위한 회유책도 함께 내놓는 모습인데요.
33:04이게 얼마나 통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33:08주한미군 이야기 좀 넘어가 볼게요.
33:10지금 주한미군에서 사드와 패트리엇을 중동으로 반출했다 이런 보도들이 나오고 있는데, 사드가 반출됐다는 게 어떤 의미입니까?
33:17네. 그러니까 작년에 패트리엇 일부, 우리나라 주한미군 패트리엇 8개 포대 중에 2개 포대가 작년에 미드나잇 해머 작전 때 차출이 돼서
33:29갔다가 10월에 복귀를 했거든요.
33:32그런데 이번에는 그때보다 더 엄중한 그런 상황이 전개되고 있고,
33:37그때는 약속 대련식으로 이란하고 이스라엘 미국이 약속 대련하고 12일 만에 딱 끝냈기 때문에 그렇게 위험한 건 아니었는데,
33:47이번에는 이란의 저항이 만만치가 않거든요.
33:49주변국에 특히 미군 기지에 많은 위협을, 또 미군 사망자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33:56사실은 이게 우리 국방부가 주한미군의 전력 움직임을 우리가 거론하는 게 적절치 않다라는 입장을 얘기를 했지만,
34:06사실은 어제 대통령이 국무회에서 이거 사실 얘기를 했거든요.
34:11요격 체계를 가져가는 걸 우리가 막을 수가 없다, 반대는 했지만, 그건 사실 맞는 얘기거든요.
34:18뭐 주한미군, 미군 전력인데, 미국이 위험한 곳에 가는 걸 우리가 그걸,
34:27미국 너희들 위험한데 해, 우리가 중요해, 가면 안 돼,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34:32다만 중요한 건 이런 겁니다.
34:34그게 일부 전력이 가더라도 공백이 생기면 안 되는 거거든요.
34:38그래서 이 요격 체계잖아요.
34:42다층 방어망인데, 이건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우리 기지와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층 요격망인데,
34:51이게 만약에 빠지게 된다면 이걸 대체할 수 있는 전력, 그걸 마련해야 되거든요.
34:56아마 그건 미국과 한국이 협의를 해서 조치를 할 겁니다.
35:00중요한 건 이걸 하는 과정에서 한미가 얼마나 정밀하게 서로 소통을 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느냐 하는 것이고,
35:10이걸 통해서 한미 간의 신뢰가 깨지느냐, 금이 가느냐, 가지 않느냐 하는 거거든요.
35:16그래서 이게 우리가 반대했는데 그냥 가져가서 그렇게 되면 상당히 좀 우리 국민들도 미국에 대해서 불편한 마음이 생길 거 아닙니까?
35:26그래서 그런 것보다는 우리가 미국의 필요에 따라서 전력이 움직일 수는 있다.
35:32그러나 우리는 철저한 대비태세를 한미가 함께하고, 지금 연합연습 진행되고 있거든요.
35:37이런 상황에서 대통령 말씀도 우리가 그렇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35:43이게 이 과정에서 소통과 신뢰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35:46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주한미군의 역할 확대를 요구하기도 했었고,
35:50이런 상황에서 주한미군의 핵심 전력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사드가 나갔다라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35:57대처 전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우려는 커지는 상황이거든요.
36:01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36:03네, 그렇습니다.
36:04지금 현재 정확히 어떤 장비가 나갔는지, 무기가 나갔는지 하는 것은 잘 모릅니다.
36:11그러나 한미 간에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느냐 하는 이 사실 한계가 굉장히 중요하고,
36:18두 번째는 그 결과에 따라서 대체 전력이 무엇이 들어오고 있느냐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36:26미국의 급박한 상황을 우리가 동맹국으로서 충분히 이해를 해줘야 되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36:33그래서 저는 보안 전력이 충분히 배치가 된다고 한다면 이런 과정에서는 동맹국으로서 우리가 이해를 하고 지지를 해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36:45합니다.
36:46조금 전에 사드가 나가는, 반출되는 장면이 CCTV가 저희가 확보를 했는데, 잠시 화면을 좀 보시죠.
36:55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의 사드가 성주기지에서 반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7:02CCTV에 포착된 모습인데, 지난 3일 새벽 0시 35분이었습니다.
37:07사드 발사대 6대가 보시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이 확인이 됐고요.
37:14앞서 센터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어제 국무회의에서 반대는 했지만 엄연한 현실이다, 이렇게 나가는 장면입니다.
37:22사드라고 하는 게 어떻게 보면 북한의 미사일 체계를 무력화하기 위한 요격 체계와 레이더 체계일 텐데,
37:30이 부분과 관련해서 대체 전력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것들이 지금 국내에도 있습니까?
37:37사실은 우리가 대응을 하기 위해서 한국형 삼축체계라고 하는 게 있어요.
37:43그래서 고고도, 중고도, 저고도 이렇게 하는데 현재는 우리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우리 스스로 만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37:51고고도는 사드에 맡기고 있는데, 우리가 엘셈이라고 하는 걸 개발하고 있습니다.
37:56최근에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우리가 수출한 천궁2가 정말 최고의 전력을 발휘함으로써 K-무기, K-요격 체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보여줬거든요.
38:09이게 어떻게 보면 천궁2의 더 나아간 버전입니다.
38:13그러니까 이것보다 말하자면 더 높은 고도에서 요격할 수 있는 체계거든요.
38:19지금 거의 완성, 거의 가까이 가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38:23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결국 이거는 요격 체계예요.
38:28북한이 미사일을, 이게 사드가 들어온 계기는 북한이 노동미사일, 1000km 사거리 밖에 나가지 않은 미사일을 고각발사를 하는 거예요.
38:39고각발사를 해서 떨어지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떨어지거든요.
38:43그러면 패트리어까지는 안 된다.
38:45그래서 사드가 필요하다고 해서 중한미군 사령관이 요청을 했고
38:49그다음에 우리 정부가 조금 중국 눈치 보면서 이걸 좀 저하다가
38:53이제 박근혜 정부 때 그걸 동의를 했고
38:56그것 때문에 사실은 국내에서도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았고
39:00또 중국도 우리에게 사드 보복을 하고 그랬었죠.
39:03그런데 어쨌든 필요하기 때문에 들어온 거거든요.
39:05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39:07지금 우리가 저기 북한이 우리에게 미사일을 쏘도록 그냥 내둘 수가 없죠.
39:12우리는 모든 정찰 감지 사전을 동원을 해서 북한의 움직임을 다 보고 있습니다.
39:19만약에 북한이 우리에게 미사일을 쏘려고 하면 그게 명확하게 포착이 되면
39:24우리는 킬체인이라고 하는 이게 발동이 될 겁니다.
39:28그래서 이거는 북한이 쏘지 못하도록 사전에 제압하는 그런 억제 체계가 지금 갖춰져 있기 때문에
39:35우리 국민들께서 사드 이렇게 몇 발 나갔다고 해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고
39:41중요한 거는 한미동맹에 금이 가거나 신뢰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된다.
39:47우리는 동맹이기 때문에 미국이 어려우면 우리가 도와줘야 되거든요.
39:50우리가 어려우면 또 미국이 도와줘야 되고
39:52이 신뢰라고 하는 것이 이런 계기를 통해서 흔들려서는 안 된다.
39:57신뢰가 공고하면 억제가 이루어지고 북한이 감히 도발할 수 없다.
40:02저는 그렇게 봅니다.
40:02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40:05지금까지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문성목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40:11두 분 다 말씀 감사합니다.
40:1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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