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0달러를 넘어서 110달러까지 뚫었던 국제 유가가 80달러로 급락했습니다.
00:06이유가 있었는데요. 전 세계 선진국들이 나섰습니다. 장호린 기자입니다.
00:14주요 7개국 G7 국가 재무장관들이 화상회의를 열었습니다.
00:19중동 상황으로 치솟은 유가 대응을 위해 비축류 방출 등 공동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00:37현재 미국을 포함해 IEA 회원국들의 비축분은 약 18억 배럴 수준.
00:43걸프 지역 원유 공급이 끊겼을 때 약 120여 일을 버틸 수 있는 양입니다.
00:493, 4억 배럴 규모의 비축류 방출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방출 시점은 추가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00:56이 소식이 전해지자 100달러 이상 치솟았던 유가는 80달러 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01:03현지 시간 9일 브랜트유는 4.61% 하락한 88.42달러,
01:09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6.56% 하락한 84.94달러에 각각 거래됐습니다.
01:16유가 상승세 진정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01:22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조기 종식 가능성을 시사한 겁니다.
01:29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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